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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8건
기간
1993—2026

728건 · '직접 요리' · 최근 기사부터33 / 37쪽

  1.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삽교천 청파호 횟집 | 대표 장복선]“바다의 맛을 품은 조개·소라구이”

    … 20년 넘게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청파호 횟집의 장복선(57) 대표는 직접 배를 타고 나가 잡은 생선과 조개를 청파호에 공급하고 있다. “청파호라는 이름은 배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제가 청파호를 타고 나가서 잡은 것들을 아내(안경숙, 55)가 요…

  2.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2) 대표는 지난 20일 신터미널 앞에 한식전문점 수라간을 열었다. 궁중요리사 자격증을 갖고 있기도 한 김 대표의 꿈은 제대로 된 한식전문점을 당진에서 여는 것. 현재는 찌개 위주의 백반을 하고 있지만 차차 한식전문점으로 탈바꿈해갈 것이라고 김 대표는…

  3.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가을 여기가서 보고 먹고 마시며 놀아볼까?”

    …푸드 페스티벌을 비롯한 푸짐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가족 단위 떡볶이 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하는 대상 수상자에겐 25만원의 상금도 걸려있다. 같은 시간 하프 마라톤 경기도 있다. 7일 낮 12시 ‘청양고추장 보리밥 비벼먹기’는 누구나 1000원 만 내면…

  4. 2008.08.25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고기 먹을지, 회 먹을지 고민하지 마세요”

    …게를 열게 됐어요. 그 동안 이곳저곳을 같이 돌아다니며 시장조사도 하고 요리비법을 배우면서 마루를 열기 위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어떤 분은 체인점이 아니냐고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마루는 저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서 연 가게입니다.” 손 대표는 육류와 회…

  5. 2008.08.18 · 정책·행정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맛있는집]합덕읍 운산리 목화회관 “일석이조, 일거양득! 영양밥삼계탕”

    …리고 닭을 얼리지 않고 곧바로 쓰고 있어 더 신선하기도 하고요.” 그의 요리비법은 육수에 있다고 전하며 화학조미료 대신 천연재료를 주원료로, 여기에 다양한 약재를 같이 사용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의 육수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육수 만드는 법은…

  6. 2008.08.1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얼큰묵은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해 서산에 있는 유명한 칼국수 전문점에서 기술을 전수받는 한편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메뉴 개발에 공을 들였다.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길다래의 대표 메뉴인 얼큰묵은지칼국수이다. 정 대표가 직접 담궈 3년 동안 묵힌 묵은지에 떡, 만두,…

  7. 2008.08.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백미’를 알리는 축제로

    …축제 대행사로 선정된 행사운영분야의 한국방송플러스(주)와 주제전시관 및 요리경연분야의 (재)한국조리예술세계화재단으로부터 세부추진계획과 운영방안에 대한 사업설명을 듣고 세부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민종기 군수는 “이번 축제가 당진쌀의 기…

  8.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 “7년전 가격으로 오징어·낙지 요리 맛보세요”

    …료들은 모두 ‘당산리표’를 쓰고 있다고 말했다. “시부모님이 당산리에서 직접 기르신 호박, 열무김치, 오이, 고추 등을 요리할 때 쓰고 있어요. 쌀도 당산리표죠.” 뿔고동의 대표 메뉴는 낙지불고기와 오삼불고기. 방 대표는 이 요리의 매운 맛을 내기 위…

  9.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특별한 수업 - 당진중 특수학급 아이들의 요리교실 “이제는 나도 요리사!”

    …방과후 특기적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진중 특수학급 13명의 학생들에게 요리를 가르쳤어요. 재미있었고 저에겐 아주 특별하고도 색다른 경험이 됐습니다.” (당진요리학원 진수매 원장) 지난 17일 당진중학교(교장 김기수) 조리실에서는 1학기를 마무리하는 …

  10.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대식당]“고소한 들깨와 쫄깃한 수제비의 만남”

    …만 국물과 면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칼국수 면과 수제비의 경우 제가 직접 반죽해서 만들어요. 그래서 더 쫄깃하죠. 국물 역시 개운하게 드실 수 있게 다양한 재료로 맛을 내고 있어요.” 들깨수제비의 경우 국물이 고소하고 담백해 점심시간에 많은 분들이…

  11.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쏘렌토(Sorento)’ - “스파게티, 피자가 생각날 땐 쏘렌토로”

    …가지가 넘는 다양한 소스와 고급재료들로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이태리 요리들이기 때문에 소스가 무척 다양하게 들어갑니다. 소스는 제가 직접 만드는데 새벽까지 만들어야 할 정도로 그 종류가 많습니다. 재료의 경우도 모두 고급재료를 쓰고 있고 치즈의 경…

  12.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등촌동 버섯매운탕]“얼큰한 버섯매운탕과 ‘웰빙’뽕잎 볶음밥”

    저렴하면서 맛도 좋고 다양한 코스로 한 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요리가 있다면? 또 뽕잎가루가 첨가되어 웰빙 식단으로도 제격이라면? 이런 요리가 있다면 누구나 솔깃해할 것이다. 문을 연지 9년째인 좥등촌동버섯매운탕좦에 가면 이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13.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 ‘홍인식당’]“무와 묵은지를 양념한 고등어조림 전문점”

    …보면 ‘신생 맛집’도 많다. 비록 전통과 역사는 짧지만 조리장의 독특한 요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들 신생 맛집들은 미식가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합덕에 위치한 홍인식당이 이러한 신생 맛집 중 하나다. 홍인식당이 문을 연 것은 지난해 6월 말. 아…

  14. 2008.04.2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중국식 가족 레스토랑 ‘바오샨’ - “바오샨의 불은 24시간 동안 켜져 있어요”

    …국 음식점이 밤샘영업을 한다. 지난해 6월 이주단지내에 문을 연 중국식 요리전문점 바오샨(대표 이선우)이 바로 그곳이다. ‘바오샨’은 한자로 보산(寶山), 즉 보배로운 산이라는 뜻이다. “좀 있으면 가게를 연지 1년이 돼요. 바오샨을 열기 전에는 수원…

  15. 2008.04.21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오리도리탕을 아시나요” - ‘팽오리농장’

    …에게 인기가 좋다고. 그는 “닭도리탕(닭볶음탕)에 닭 대신 오리를 넣어 요리했다고 보면 된다”며 “그리 특별한 것 같진 않지만 이런 요리가 오리고기 전문점에 별로 없다”고 팽오리농장에 오면 꼭 맛볼 것을 권했다. 그리고 탕을 다 먹은 후 부추와 밥을 …

  16.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순성 ‘솔밭가든’ 대표 신용현 씨]당진 박속낙지탕의 ‘원조’

    …당진에 처음 소개했다”고 말한다. 그것도 어디에서 배워 온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박속낙지탕이라는 음식 자체가 매우 생소해 어디서 배울 곳도 마땅치 않았다고. 박속낙지탕을 처음 …

  17.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오골계 전문점 길 목]“손수 만든 음식, 정성까지 담았어요”

    … 중 마지막에는 안씨가 닭들에게 모이를 주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희가 직접 기른 닭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찍은 거죠. 길목식당을 열기 전에는 양계장을 경영했었기 때문에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죠.” 지금은 오골계 전문점이지만 몇 년 …

  18.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신설상가] 마늘 먹은 오리가 두명의 요리사와 만나면?

    …는 고추와 마늘, 김치 등 음식재료와 반찬도 대호지면에 사시는 부모님이 직접 기르신 것들로 농약을 안 쓴 유기농이다. 조미료를 절대 쓰지 않는다는 것이 마늘오리의 철칙. 쌈장 하나도 직접 만들고 모든 음식은 수작업을 통해 만든다고. “요리사생활을 몇십…

  19.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표음식은 8년 된 도라지를 넣어 고아낸 토종닭백숙이다. 이들은 토종닭을 직접 기르며 800여 평의 도라지 밭을 가꾸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

  20. 2008.02.18 · 산업·경제 · 김기연

    [2월의 새농민상 수상자 | 아삽야콘농원 박노천·이명옥 부부] “야콘 재배, 가능성 충분한 도전이죠”

    …다. 두 부부의 재배가 당진 야콘 재배의 시작이기 때문. 또한 자신들이 직접 ‘체득’한 재배기술을 당진에 널리 전파하려는 계획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야콘은 남아메리카 안데스산맥이 원산지인 국화과의 식물로 뿌리의 생김새가 고구마와 비슷하고 당도가 높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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