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 어느 한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을 갖고 장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방송에서 다룬 적이 있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업무의 가치를 높이 인정 하였고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 주었다. 또한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79건 · '좋은 세상' · 최근 기사부터34 / 54쪽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 어느 한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을 갖고 장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방송에서 다룬 적이 있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업무의 가치를 높이 인정 하였고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 주었다. 또한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산의 메아리를 듣게 하였습니다 덜렁거리는 작은 몸으로 가을산에 올라 이 세상 낮은 곳의 외침을 알게 되었습니다. “높은 곳에 오르니 비로소 낮은 곳의 아름다운 외침을 들을 수 있었어요. 산에 올라 내려다 본 가을 들녘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
200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석부회장이자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원인 송대성 박사의 강의였다. 이보다 좋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연맹 핵심 회원 20명이 모여 특강에 참여했다. 강의내용을 보면 북한이 주민을 굶겨 가면서도 군사력을 키우는 목적은 한반도 공산화통일을 달성하는 원동력,…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됐다’란 무리한 단어를 갖다 붙이지 않아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좋은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옆사람이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든, 첫만남이든, 이야기의 물꼬를 트기까지는 적잖은 정신적 노동이 소요된다. 그러나 어깨와 팔의 간헐적 부딪침과…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려면 자꾸 망설여진다. 과연 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정말 좋은 책인지에 대한 의문에 집었던 책을 다시 내려놓은 적도 많다. 이럴 때 활용하는 책이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동화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책과 친숙하지 않다면 속수무책! 이럴 땐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화구연자원봉사회 ‘미담’ 회원들은 자신들의 아이…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따르고 아래로는 물과 흙의 이치를 따르며 몸을 닦는 일을 도로써 하며 세상으로부터 숨어있어 알아주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인막불음식 선능지미 취사자야(人莫不飮食鮮能知味炊事咨也)라 사람으로서 마시고 먹지않는 이가 없지만 능히 그 맛을 알 수 …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자신의 이름이 포함돼 있는 걸 발견했을 때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도 없어요. 하지만 어려운 일이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면 그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죠. 마음먹은 목표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홍씨는 주부로만 살다 사…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객들 모두가 다가와서 그 가이드와 악수를 나누면서 ‘선생님 덕분에 정말 좋은 관광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들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마음의 문은 열려 있구나하는 생각과 눈과 귀를 가지고 있으되 바라볼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2008.07.21 · 정책·행정 · 우현선
… 지났을까, 아이 엄마의 목소리가 더 다급해졌다. 양수가 터지고 아이가 세상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곧이어 아이 아빠의 떨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들이에요.”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아요. 어떻게 읍내까지 갔는지, 너무 당황해서 정신이 없…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땅 밟으며 산다는 게 얼마나 좋은 건지 알아? 찬거리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 아이가 어색하지 않게 원장님은 너스레와 유머로 자연스레 아이를 토끼의 세상으로 이끈다. 거기에 동화되는 순간 아이는 곧 다른 친구에게 다가가 “아빠토끼요? 바로 여기 있어요”하며 아빠토끼를 만들어낸다. 아이들은 자신이 언제 무엇이 될지 모르는 호기심…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산을 오르면서 사심 없는 자연에게 많은 것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지만 세상사와 부딪혀 살다보면 자연에서 배운 포용력을 실천한다는 것이 어디 그리 쉬운가. ‘믿을 수 없고 미워지고, 잊혀지고 서운한 것들에 얽매어 사는 것은 정말 바라는 바가 아니다.’…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우리가 살았던 세상보다 더 잘 살 수 있는 세상을 물려 줄 의무가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 한다. 주변의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고 우리 안에서는 편안함에 길들여진 가치관의 변화가 성장을 저해하고…
2008.06.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만일 그들이 우리를 잘 먹이고 따뜻하게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어린아이 일 때 우리는 생존하기 위해 부모의 말을 잘 듣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어른이 되어서도 많은 사람들은 어린 시절에 배운 똑같…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님에게도 했더라면 지금의 죄송한 마음이 덜했을 텐데 그땐 미처 몰랐죠. 세상이 좋아질수록 부모님 생각이 더 간절합니다. 어렵던 시절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이 지금 이 좋은 시절에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왜 늘 자식들은 늦은 후회를 하는…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상에서 가장 좋은 시력을 가진 인종은 몽고인들이라고 한다. 그들의 평균 시력은 2.9이고 가장 좋은 시력은 7.9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들은 넓은 평원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데 정말 대단한 시력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
2008.05.17 · 문화·교육 · 우현선
…뤄졌습니다. 강촌별곡 오산 차천로 평생(平生) 아재(我才) 슬데 업셔, 세상(世上) 공명(功名) 하직(下直)하고, 상산(商山) 풍경(風景) 바라보며, 사호(四皓) 유적(遺跡) 따로리라. 인간(人間) 부귀(富貴) 절노 두고, 물외(物外) 연하(煙霞) 흥…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보다 나쁜 결과가 나타났을 때 생각하게 만든다. 부모로 산다는 것은 좋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한다. 좋은 부모의 정답은 최선이라 생각된다. 또한 저자는 과거에 하지 못했던 일을 아쉬워하지 말고 지금부터 할 수 있는 일을 찾으…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북창은 닫혔는가 당암 김진오 좋은 포구(浦口)였는데 조수(潮水) 자유로이 드나들제 밀물에 기적이 울면 깃발올린 황포에 갈매기 날고 출렁대는 뱃머리 닻을 주며는 선창은 벌써 손마중 수술렁 대고 제물포 문물(文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