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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80건
기간
1993—2026

3,980건 · '것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5 / 199쪽

  1.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 이상우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정책결정의 권한을 시민에게

    …여를 배제할 이유는 없을 것이다. 민관협치에서 시민의 참여가 보장된다는 것은 시민참여에 대한 법률적, 행정적, 재정적, 기술적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구체적으로는 조례, 집행력 지원, 예산지원, 정보의 공개, 기술의 지원 등을 보장하는…

    당진시대
  2. 2021.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 불허 사과하라"

    … 8일 성명을 내고 “코로나19를 이유로 행정사무감사 현장방청을 불허한 것은 시민들의 참여를 제한하는 과도한 조치였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당진시의회 3층에 위치한 방청석은 거리두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라며 “당진시의회는 당시 사회적 거리두기 1.5…

    당진시대
  3.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시청 직원 인사 청탁받으며 시정 감사가 웬말인가

    …면 시민들의 현장 감시활동을 거부하지 말았어야 했다. 농민들이 분노하는 것은 당진시의회가 불허 사유로 밝힌 코로나19로 인한 두 번의 시의회 폐쇄와 관련해 농민이나 시민들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었던 적이 있는가? 모두 내부 직원이나 의원들의 접촉에서 비…

    당진시대
  4.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원공익활동 꽃피우는 당진, 누구도 소외되지 않아야

    …역의 경계를 넘어 두 세 곳 이상이 함께 활동하는 경우도 있다. 중요한 것은 활동 주제나 규모와 상관없이 이미 지역(생활)의 문제를 시민들이 직접 해결하고 있으며, 그 폭이 더 넓고 빠르게 확장되고 있다는 점이다. 제도적 뒷받침이나 행정의 지원이 미진…

    당진시대
  5. 2021.07.07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합덕읍 운산리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 곽병수 대표비법양념으로 재운 돼지갈비에 시원한 냉면 한 그릇

    …나는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는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 것은 내 철칙”이라고 강조했다. “편가네 갈비 화평동 곱빼기 냉면을 잊지 않고, 믿고 찾아와주는 단골손님들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진실하게 운영하겠습니다.” ▪영업시간: 오전 10…

  6.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내년 지방선거 개입하지 않을 것”

    … 문제를 해결할 당진시의 대책이 있다면? 국가유공자에 대해 예우를 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요구가 계속 많아져서 당진시에서도 애로가 있다. 국가유공자 묘역을 어떻게 운영하는 게 좋을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최대한 예우를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7.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남부권이 살아야 당진이 산다”[지방선거에 도전장 던진 ‘정치신인’을 만나다]김봉균 전 합덕읍주민자치회장

    …을 느꼈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추진력이다. 마음먹은 것은 꼭 해낼 뿐만 아니라 특히 사람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신의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부족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은? 사안에 따라서 때때로 융통성과 유연함이 필…

  8. 2021.06.26 · 정책·행정 · 한수미

    “의회의 출입 통제 강력히 규탄”

    … 이어 “민의의 전당에서 시민 방청 불허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은 현재 당진시의원들의 전체 정서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최창용 당진시의장이 의회를 대표해 공식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더불어 같은 날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도 당진시의회 앞에서…

  9. 2021.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지역 316개소에 태양광발전 시설 설치

    …4만8501kW)의 태양광 발전사업이 신청됐다. 이 중에서 허가를 받은 것은 총 672건 중 631건으로, 용량은 52만4924kW이다. 하지만 실제로 사업을 시작한 곳은 절반 수준인 316건으로, 용량은 총 4만5389kW에 불과하다. 또한 태양광발…

  10. 2021.06.21 · 정책·행정 · 한수미

    ‘벨르쥬네스’ 우수 청소년운영위로 선정

    …원장(당진고1)은 “우리 위원회가 전국 우수 청소년 운영위원회로 선정된 것은 매년 위원들과 많은 의견을 나누고 함께 꾸려가는 활동을 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 2021.06.19 · 정책·행정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박태순 당진시공론화위원회 위원장 (한국공론포럼 상임대표)“공론화 이후 후속조치 즉각 추진해야”

    …, 긍정적으로 평가할 부분과 아쉽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긍정적인 것은 당진에서도 ‘이러한 논의가 가능하구나’ 싶었다. 보여주고 생각할 기회를 준 것이 좋았다. 반면 아쉬운 것은 아직도 자신의 입장과 다르다고 해서 회의가 끝나기 전에 자리를 박차…

  12. 2021.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팩트 체크] 당진항 연구용역 맡은 성결대…관련 학과 없다?

    …위원회가 있지만 2시간 남짓 회의 시간 동안 수많은 용역과제를 심의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으며 이에 이일순 기획에산담당관은 “심의에 앞서 심의위원이 충분히 용역과제를 이해하고 심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겠다”고 답했다.

    당진시대
  13. 2021.06.19 · 정책·행정 · 임아연

    “분과 구성 및 운영…지역현안 후속보도 필요”

    … 말했다. 더불어 “오는 9월 예정된 라돈침대 처리가 당진에서 이뤄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이에 대해서도 취재해 달라”고 요청했다. 장성화 위원은 “지역현안에 대한 꾸준한 후속보도가 필요하다”며 “SNS를 통해 지역소식이 빠르게 전달될 수 있…

  14.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지속가능한 참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음식 같은 것으로 받았으니 어찌 불만이 없겠습니까? 그래서 동기부여라는 것은 항상 사익과 연관이 되어야 합니다. 지속가능한 참여는 동기부여 목표 설정, 계획수립, 실천, 평가하는 자기주도학습하고 매우 비슷합니다. 계획하고 실천하는 데는 늘 재미가 있어…

    당진시대
  15. 2021.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덤프트럭 브레이크 고장에 공사 현장 감전사고까지

    …는 것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트럭의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것은 시민들의 안전과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지만 당진시는 M사의 트럭 통행을 제한하거나 위험성을 홍보하는 조치를 하지 않았다. 또한 KBS 당진송신소 가동 중지와 전파 출력 조정 등…

    당진시대
  16. 2021.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백신 특혜 제공’ 보건소장 파문 일파만파

    …앙질병본부에서는 수급조절을 하고 있는 백신을 독단적으로 판단해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백신 접종은 당진시의 재량권을 벗어난 행위”라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5월 24일 송악읍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이 발생했는데, 이들은 백…

    당진시대
  17. 2021.06.15 · 정책·행정 · 한수미

    본예산에 삭감된 항목…추경안에 그대로?

    … 자부담으로 행사를 치러 송악초 100주년 역사관 조성 사업을 지원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앞으로 지역 내 6개 학교가 100주년을 맞이할 예정이라 과다한 예산이 시비로 소요될 수 있다”고 지적하며 2억 원에서 1억5000만 원을 삭감해 50…

    당진시대
  18. 2021.06.11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에 철탑? 삽교천 심장 뚫는 것”

    …호방조제와 최대한 연접하도록 계획이 변경됐다”며 “소들섬에 철탑을 꽂는 것은 삽교천의 심장을 뚫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난달 11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전 담당부서에 적극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한전은 주민들에게 어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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