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의 헌혈’로 동료대원 목숨구해
교통사고로 귀한 목숨을 잃을 뻔했던 한 의용소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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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건 · '사고 당시' · 최근 기사부터35 / 35쪽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로 귀한 목숨을 잃을 뻔했던 한 의용소방대원이 동료대원들과 주민들의 헌신적인 수혈로 무사히 회생했다. 훈훈한 화제의 주역들은 바로 신평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재식) 대원들과 신평 지역주민들. 이들은 3일 자정무렵 우강면 세류리 도로상에서 교통사고…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동안 수차례 걸쳐 도로 덧씌우기를 하여 노변턱이 대단히 높아져 있어 사고발생의 우려마저 있다. 따라서 교동사거리~읍민회관까지 양측 450m씩 900m는 96년도 예산에 반영, 개보수하여 사고와 수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성동~신리간…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을 실천하는 제일순위로 “인명존중”을 들고 있다. 매년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사상자수가 엄청나며 그 유가족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잠시 앉아있을 수 없다고 한다. 항상 걸어서 관내를 순찰하는데 자동차 사고로 희생자를 줄여보겠다는 굳은 의지가 순시의 주목적…
1995.10.3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시 건설 등 반대급부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시점에서 당시 농지조성 목적으로 매립했다가 국가의 필요성에 의해 일방적으로 3백60만평을 국가공단으로 변경했던 석문간척지 내에 또다시 공단부지를 두 배로 확대하고 공해업체 확대 유치를 위한…
1995.07.10 · 환경·안전 · 장덕기
…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의 모든 아파트 거주자들은 전전긍긍해 하고 있다. 사고가 나던 날도 삼풍백화점 주변에 있는 아파트 주민들에게 붕괴 위험이 있으니 대피하라는 권고를 함으로써 불안은 공포로 변했다. 아파트의 안전문제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
1995.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원전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미국의 핵규제위원회는 드리마일 사고뒤 10년동안 미국에서 일어난 원전사고는 3만3천건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미국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중대사고로 분류되는 수백건의 사고가 지금까지도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채 신고되어 있다.…
199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1957년 윈즈스케일 원전에서 반경 100Km이상을 방사능에 오염시킨 사고가 일어난 것이었다. 이것은 드리마일과 체르노빌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나기 전 가장 큰 폭발사고였던 것으로 이 사실은 당시의 수상이 국가기밀에 붙여 무려 30년이나 일반인에게는 …
1994.11.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방대 활동을 시작했다. ‘가진것 없으니 몸으로라도 봉사해야겠다’는 것이 당시 그가 의용소방대를 들어간 이유였다. 대장직을 맡은 지는 올해로 3년째이다. 대원으로 시작해 대장이 된 경우는 유석원씨가 처음이다. 이전엔 외부인사가 대장직을 맡아왔기 때문이다…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혀 전쟁을 피해 나온 곳이 뭍에서 지척으로 건너다 보이는 연평섬. 그 당시 그곳 주민들은 한달 이내에 집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간단하게 꾸린 개나리 봇짐을 어깨에 걸치고 섬에서 전쟁을 피했던 것이다. 그러나 달이 지나고 해가 바뀌어도 고향땅…
199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서의 책임감을 갖고 아르바이트와 각종 괴외활동으로 자립심을 키워간다. 당시 70년대 초반의 강압적인 국내정치 상황은 어떤 면에서는 그에게 삶의 방향을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교육에 결부된 자신의 삶속에서 분단과 권위적인 정치에 의해 왜곡된…
1994.05.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92년 2월, 당진의 정치궤도에 대변동이 일어났다. 당시 정주영 대표가 이끄는 국민당의 바람과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의 열망에 힘입어 당시 국회 외무위원장, 충남도 지부장등 화려한 경력을 안고, 거기다 집권당 프리미엄까지 업은 3선의 노련한 정치인을 물…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통해서 서민들의 애환을 그리고자 했습니다. 불과 10여년전의 일이지만 당시 상황은 계속되는 군사정권으로 인해 빈부의 차는 극에 달했고 문화의 흐름도 정치인들의 입맛에 맞게 요리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뜻있는 예술인들이 당시 현실에 저항하는…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년간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지내다가 아이들을 위해 이를 악물고 당시 남산에 있던 비단공장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러다 공장이 문을 닫는 바람에 과수원 일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그만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상처…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 결과를 ‘유기성 화학물의 일부 유출’로 발표하였다. 그러나 주민들은 당시 조사기관이 환경 오염기준치나 폐사 원인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 규명없이 보상차원의 합의만으로 문제해결을 하려는데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이때부터 주민들의 피해사례를 수집하게 되…
199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생산량 감소를 유발할 수 있고, 운송도중 폐기물이 길바닥에 떨어지거나 사고가 발생하여 운송중인 차량의 폭발 등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화성사업소 인근주변의 도로상에 떨어진 산업폐기물이 발견되었으며 운송도중 차량의 폭발로 인한 유해가…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환 대통령의 4.13 호헌조치를 지지하는 데 앞장서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당진에는 지역적으로 그 여파가 몰아치진 않았지만 그때 대다수 국민들로부터 친여적이고 좋지 않은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일부조직 지도자들이 시대상황에 편승했…
199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끗한 영혼과 육신을 갖고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김기두씨 역시 두 살때 사고를 당하지 않았다면 다리 저는 장애인 취급을 받지 않고 살 사람이었다. 두 살 때 2m 높이의 난간에서 떨어져 상처를 방치해두는 바람에 영영 한쪽 다리 신경이 살아나지 않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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