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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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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69건
연도
1998년

1,769건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35 / 89쪽

  1. 1998.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해입은 농기계 무료로 수리

    지도소 - 이동수리반 11월까지 운영 농기계업체 - 9월 11일까지 점검 및 수리서비스 당진군 농촌지도소(소장 이인근)는 수해로 농기계가 고장난 농가들과 가을 수확철을 맞아 농기계 이동수리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동수리는 11월말까지 각 마을을 방문해 …

    당진시대
  2. 1998.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 1차 조직개편안 확정돼

    군의회 회기 이틀만에 원안대로 의결 군, 금주안에 인사발령 단행 당진군 조직개편과 관련된 조례안이 군의회에서 원안대로 의결되었다. 당진군의회는 지난 27일 제58회 임시회 회기 이틀만에 이와 관련된 안을 의결했다. 이로써 4개과 97명을 줄이는 것을 …

    당진시대
  3. 1998.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형식적인 의결이다” 의원들 발끈

    조직개편안 조정할 시간없다는 군 태도 성토 “의회무용론 행정이 부추기고 있다” 당진군의회(의장 이기흥) 의원들은 당진군이 상정한 군 조직개편안을 놓고 군 담당부서와 마찰을 빚었다.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가 시작된 지난 26일 조례안 심사에 들어가기 직전…

    당진시대
  4.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재민을 도웁시다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은 지난 24일 본지에 소개된 수재민 이석기(당진읍 채운리)·김선중(정미면 천의리)씨 통장에 각 15만원씩 30만원을 입금시키고 위로했다. ●박경자 당진읍 산호미용실 원장은 지난 26일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를 직접 찾아가…

    당진시대
  5.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빌린논 절반이 자갈밭으로 “나보다 못한 사람 있겠지” 위로하는게 약 땅 한평없는 영세장애인 순성면 갈산리 고건영씨 순성면 갈산리 윤곤강 시인의 묘역입구에서 사는 고건영(60세)씨는 지난번 집중호우로 임대해 농사짓는 논 1천평중 절반이 수확을 할 수 없…

    당진시대
  6. 1998.08.31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김태숙-아직도 '네탓'뿐인 회의장...

    아직도 ‘네탓’뿐인 회의장 군은 얼마나 민주적이고 열린 자세였나 군의회는 얼마나 책임있게 연구·노력했나 26일 군의회 본회의장에서는 군이 단독으로 입안, 행정자치부의 승인까지 받은 군 조직개편안에 대해 맹공격이 쏟아졌다. 이것은 조직개편의 내용에 대한…

    당진시대
  7. 1998.08.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항구적 수해예방대책...

    항구적 수해예방대책 시급하다 " 수마가 휩쓸고 간 자리 참으로 가슴 아픈 일이다. 천재지변이 별로 없는 복받은 땅이라 입찬소리 하면서 안일을 구가하던 무방비의 허를 여지없이 찌르고 흙탕물이 휩쓸어버린 상처가 말할 수 없이 크다. 물난리라는 것이 우리와…

    당진시대
  8.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잃은 것보다 남은 것이 많은 사람들 일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좥대한민국 50년 - 우리들의 이야기 전좦을 관람하였다. 3층 전시장에서 열린 “이승은 허현선 부부”의 ‘엄마 어렸을 적엔···’은 눈물이 겹도록 옛 추억을 그립게 안겨주었다. 우리…

    당진시대
  9.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이사람/용감한 우리이웃-한전 직원..

    용·감·한·우·리·이·웃 복구작업 출동중 급류속에서 인명·차량 구해- 허리까지 찬 물살 헤치고 두가족 업어 구출 한전 신성만·홍기곤씨 집중호우로 당진 시가지가 온통 물에 잠겼던 지난 9일 새벽, 갑자기 불어난 물에 갇혀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던 주민을 …

    당진시대
  10. 1998.08.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관/이병욱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본부..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본부 당진군지부 이병욱 창립준비위원장 개발과 환경 모두 중요, 동시에 발전해야 “현재 당진은 각종 쓰레기가 주변에 방치돼 생존의 위협까지 받고 있습니다.” 지난 12일 당진군민회관에서 발대식을 치른 환경보호감시 국민운동본부 당진군지…

    당진시대
  11. 1998.08.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관/허충회 농민회장-농가부채 국민적...

    당진군 농민회 허충회 회장 “농가부채, 국민적 공감대 형성 계기돼” 전국농민대회 당진에서 사상 최대규모인 4백50여명 참가 식량자급·농축산물 가격보장요구 지난 9월15일 서울 보라매공원에서는 전국에서 3만여명의 농민이 참가한 가운데 줁98 전국농민대회…

    당진시대
  12. 1998.08.2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칼럼/최종길 편집국장-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최종길 편집국장 행정력.정치력 부재에서 비롯된 쓰레기매립장 분쟁 90년대 들어서면서 전국 각지에서는 쓰레기매립장 설치 및 운영문제로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간에 극심한 마찰을 빚고 있다. 쓰레기매립장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안정적인 쓰레기매…

    당진시대
  13.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 목사..

    스포츠 정신 지난 6월부터 프랑스에서 열린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 축구경기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서 33일만에 막을 내렸다. 개최국인 브라질을 누르고 월드컵 출전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쟁취하여 그야말로 프랑스의 자존심을 지켜주며 그 명성을 온 지구촌에…

    당진시대
  14.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선인터뷰/김종문 교육위원-수요자...

    김종문 당선자 "수요자 중심의 교육 되도록 최선" 공.사립학교 균형발전도 득표율 저조 "반성의 계기로 삼겠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9일 이루어진 제3대 충남도 교육위원선거에서 영광의 3선 도전…

    당진시대
  15.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석기 채운리

    이사람 당진읍 채운리 이석기씨 손주 넷 혼자 키우며 궁핍한 살림 꾸려와 세간 다 떠내려가 라면으로 끼니 이어 "가난한 게 죄지" 한숨만 이석기(62세) 할머니가 사는 곳은 당진군민회관 근처 삼해회관 바로 옆집이다. 월세 10만원을 내고 허름한 두칸짜리…

    당진시대
  16.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영선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이영선씨 두 눈 되어주던 남편 산사태로 잃어 장애인부부, 의지하며 살다 참변 흔적도 없이 무너진 보금자리 "그래도 집에 가고 싶어요" 정미면 천의2리에 사는 이영선(49세)씨는 7주 진단을 받고 지금 푸른병원 308호실에 입원해 있다. …

    당진시대
  17. 1998.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김선중 정미면

    정미면 천의리 김선중씨 칼국수 팔던 생계터전 순식간에 무너져 복구도 불가능, 눈물로 하루하루 "아흔넷 되신 어머니, 사신게 그저 고마울 뿐" 정미면 천의시장에서 20년 넘게 칼국수 장사를 해온 김선중(62세)씨는 함께 모시고 살아온 친정어머니에게 아직…

    당진시대
  18. 199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정의호 채운리

    당진읍 채운리 정의호씨 생활비 대주던 셋방 두 칸 무너져 뒷바라지할 손주 셋, 칠순나이 원망만 당진읍 채운리 탑동에서 손주 셋을 키우며 살아가는 정의호(70세) 할아버지는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라며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가재도구를 가리키며 고개를 내…

    당진시대
  19.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대호지면 송전리 박경자씨 4남매 키운 구멍가게 물에 잠겨 "중풍 남편 어떻게 돌보나" 생계 막막 대호지면 송전리. 마중천을 바로 앞에 두고 구멍가게를 하며 근근히 살아가던 박경자(53세)씨는 이번 물난리로 집이 잠겨 창고가 무너지고 세간, 가전제품, …

    당진시대
  20. 1998.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이순녀 대호지면...

    대호지면 조금리 이순녀씨 "평생 아쉬운 소리 안하려 했는데" 무너진 집 보니 눈앞이 캄캄 "한평생 살면서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겠다는 맘으로 살았어." 대호지면 조금리 '대중음식점 석문집'이라는 간판이 걸려있는 집에서 살고 있는 이순녀(63세) 할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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