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하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16건
기간
1993—2026

816건 · '오늘 하루' · 최근 기사부터37 / 41쪽

  1. 199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손 없이 쓴 일기장 '생과 운명' 28권 - 이한순, 신평면 상오리..

    … 표제까지 붙여서 써온 두툼한 일기는 벌써 스물 여덟권째로 접어들었다. 하루하루의 소중한 일과와 세세한 느낌, 마음 속의 갈등 같은 것을 너무도 단정한 필체로 적어놓은 것을 보면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 일기들은 자신에게 남은 왼쪽어깨와 오른쪽 손목…

    당진시대
  2.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닦았다는 데 있다. "동냥을 하는 그릇 하나 밖에 가진 것 없는 거지가 하루는 점잖은 신사를 만나 그릇을 내밀며 구걸했다. 동전을 던지고 가던 신사가 다시 돌아와서 동냥그릇을 유심히 살핀다. 그러더니 신사는 거지를 자기집으로 데리고 가서 거지의 동냥그…

    당진시대
  3. 1999.06.07 · 산업·경제 · 유종준

    의료보험료 왜 오르나?

    … 항의성 전화를 받고 난처한 표정을 짓고 있던 직원 허형욱씨는 “그래도 오늘은 많이 줄어든 셈”이라고 말한다. 청구서가 나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는 하루 평균 30∼40여명의 주민들이 지사에 직접 찾아와 항의했으며 70여통의 전화가 빗발치는 바람에 업…

    당진시대
  4.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조상들이 남긴 유산, 소중히 가꿔야죠” 군자정 지킴이 성윤종씨의 하루 성윤종(54세)씨의 하루는 안샘(면천초등학교 옆에 있는 우물)에 올라가 세수를 하고 군자정 주변을 청소하는 일로 시작된다. 특별한 일이 생겨 집을 비우는 날을 빼고는 이 일은 벌써…

    당진시대
  5. 199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둠을 걷어내는 새벽의 세남자 - 신문사랑 김형태, 신동복, 홍기석

    …게서야 잠드는 사람들은 간신히 잠을 청하고 얼큰하게 취기가 든 사람들은 하루를 마감하지 못한 채 아직도 길거리를 배회하는 새벽 1시30분. 당진읍 읍내리 기업은행 맞은편 건물 3층에는 벌써 하루를 시작하는 불이 켜진다. 그리고 세명의 젊은 남자가 비밀…

    당진시대
  6. 1999.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아름다운 비행

    …오리들과 꼬마 에이미의 완벽한 마음의 조화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감동 오늘의 비디오는 '아름다운 비행'이다. 출시연도는 97년도 작품이고, 영화 “피아노”로 최연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던 안나 파킨이 꼬마 에이미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

    당진시대
  7. 1999.0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들의 닫힌 마음 열 수만 있다면" - 에바다농아교회 박경인, 표민애 목사부부

    …람들은 희망 한가지씩 가슴에 품었다. 어떤 고난을 겪더라도 늘 ‘내일은 오늘보다 나아지겠지’ 하며 한숨을 날려버리는 게 역경의 시대를 사는 서민들의 모습이다. 40명의농아들을 밝은 세상 속으로 이끌기 위해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수화를 가르치는 에바다농아…

    당진시대
  8.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획특집 / 산, 사람들

    …한창 유행하던 옛 시절에 질병을 막아 보겠다는 마을주민들의 소원에 따라 오늘날의 아미산으로 이름을 바꾸게 됐다고 한다. 미인의 눈썹같이 아름다워라. 최고봉 아미산 당진의 명산으로 주저없이 불리는 아미산은 349.4m로 군내 최고봉이다. 면천 송학리와 …

    당진시대
  9.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 한계속에서도 제역할 해와 지역공동체 속에 사랑받는 품격 높은 매체되길 오늘 좥주간 당진시대좦의 창간 5주년 및 지령 250호 발행을 13만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하며 독자층의 엷은 지방적 한계 …

    당진시대
  10.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

    …의 대표자와 봉사자로 거듭나야 " 제60회 임시회 군정질문을 마치며 " 오늘날 우리의 주위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올해로 건국 50주년을 맞았음에도 사회 각 분야에서는 IMF의 지원과 더불어 불안과 위기가 만연되어 있으며 우리지역은 특히…

    당진시대
  11. 1998.11.09 · 정책·행정 · 유종준

    김빠진 추경예산 심의장

    …비된 것이라고 답변하자 다시 김천환 의원은 수해로 가뜩이나 돈이 없는데 하루 문화행사로 군비까지 지원해야 하는가 라고 강하게 따졌다. 상황은 이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백성옥 의원이 “지난번 심의 때 보건소의 진료비 신청에 대해 영세민의 보건복지를 위해…

    당진시대
  12. 1998.1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치훈 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당진경제...

    …경제난 극복을 위한 민·관·사회단체의 협의체 구성을 건의했으나 묵살하고 오늘의 이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이런데 우리의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는가? 늦었지만 바른 IMF 탈출을 위해 지역의 리더들은 모두 목소리를 낮추고 정말 하루살기가 걱정되는 소…

    당진시대
  13.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치운/ 당진군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

    …경제난 극복을 위한 민·관·사회단체의 협의체 구성을 건의했으나 묵살하고 오늘의 이 위기를 자초하고 말았다. 이런데 우리의 책임이 없다 할 수 있겠는가? 늦었지만 바른 IMF 탈출을 위해 지역의 리더들은 모두 목소리를 낮추고 정말 하루살기가 걱정되는 소…

    당진시대
  14. 1998.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경 기지시감리교회목사-제2의.

    제2의 건국좦과 천국 오늘과 같은 어려운 시대에 우리사회를 더욱 어둡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다. 사실 우리시대에 IMF라든지 경제공황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어느새 우리의 의식속에 깊숙이 스며들어 우리의 마음과 행동을 지배하는 부정적 사고인 …

    당진시대
  15. 1998.10.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대경 /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제2의 건국」과 천국 오늘과 같은 어려운 시대에 우리사회를 더욱 어둡게 하는 것은 부정적인 사고방식이다. 사실 우리시대에 IMF라든지 경제공황이 심각한 문제가 아니라 어느새 우리의 의식속에 깊숙이 스며들어 우리의 마…

    당진시대
  16. 1998.10.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김명선 군의회 부의장-주민의 대표...

    …장 주민의 대표자와 봉사자로 거듭나야 제60회 임시회 군정질문을 마치며 오늘날 우리의 주위 환경은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올해로 건국 50주년을 맞았음에도 사회 각 분야에서는 IMF의 지원과 더불어 불안과 위기가 만연되어 있으며 우리지역은 특히…

    당진시대
  17.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 병마와 싸우면서 눈물을 머금고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부도를 맞는 사람들, 그리고 너나 할 것 없이 장사가 안돼니 한숨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

    당진시대
  18.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 병마와 싸우면서 눈물을 머금고 나날을 보내는 형제들, 사업을 하다가 하루 아침에 부도를 맞는 사람들, 그리고 너나 할 것 없이 장사가 안돼니 한숨이 절로 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세계적 경제 대공황임에 틀림이 없다. 우리는 이런 현실속에서 속수무책…

    당진시대
  19. 1998.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 농민회장-농정 잘못으로 생긴...

    농정 잘못으로 생긴 농가부채 정부가 해결해야 2년전의 오늘, 중국에서 수입된 식용쌀 7만1천톤을 선적한 배들이 스므날째 하역을 못하고 있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회원들이 식용쌀 수입저지를 위한 해상시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김영삼 대통령은 “식…

    당진시대
  20. 1998.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칼럼

    … 농민회 회장 농정 잘못으로 생긴 농가부채 정부가 해결해야 곡 2년전의 오늘, 중국에서 수입된 식용쌀 7만1천톤을 선적한 배들이 스므날째 하역을 못하고 있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소속 회원들이 식용쌀 수입저지를 위한 해상시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