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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4건
기간
1993—2026

944건 · '따뜻'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8 / 48쪽

  1. 2007.04.23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벚꽃길과 함께 봄날의 정취를

    …대덕빌라를 돌아오는 코스를 거닐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연일 계속된 따뜻한 날씨로 당진천 제방의 벚꽃이 만개해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가족들과 함께 길을 거닐며 봄날의 정취와 대자연의 숨결을 마음껏 음미했다. 이날 벚꽃길 걷기대회를 마친 후 주관단…

  2. 2007.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0] 함께하는 삶

    …선과 마음이 한 시대를 함께 살다 함께 갈 가족으로, 이웃으로 생각하는 따뜻한 것이었으면 좋겠다. skyhochun@hanmail.net ·송악고 교사/본지 편집위원

    당진시대
  3. 2007.03.1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김정현(34) 남성복 트루젠 대표 - 남산에서 함께 어울렸던 그리운 친구들

    …구들, 선후배들은 나에게 늘 든든한 버팀목이었다. 어렵고 힘든 시기 늘 따뜻한 웃음과 가슴으로 나를 안아줬고 지친 마음을 위로해줬다. 나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래서 안식처와 같았던 마을의 친구들은 오랜 세월이 흘러 서로 뿔뿔이 흩어져 있어도…

  4.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손창원 당진군치과의사협회장-언제나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기나긴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따뜻한 봄을 맞아들이는 3월은 참으로 가슴을 설레이게 만드는 달이다. 새 시작, 새 학기, 새 출발이라는 단어들이 시시때때로 떠오르고 그렇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 또한 기대와 기쁨으로 충만해 있을 것이다.…

    당진시대
  5. 2007.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94] ‘긍정’의 힘

    …도중 그 백인여성이 흐느껴 울 때 그녀를 안아주면서 위로해주는 모습으로 따뜻한 인간애를 느낄 수 있었다. 마침 일간지를 통해 ‘세계최고 부자 여성 1위’ 라는 제목의 광고기사를 보았다. 몇년 전인가 아이들 지도를 위해 영자신문에 등장했던 그녀의 암울했…

    당진시대
  6.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졸업,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졸업생 대표 이다은 어린이가 답사를 낭독해 졸업식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했다. 김형곤 원장은 졸업생들에게 “주변의 모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기본이 바른 사람이 되어줄 것”을 부탁하고 “그간 자녀 교육에 열과 성의를 다한 학부모님의 노고…

  7.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서(31)다.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 용권이의 엄마와 아빠가 결혼한 것은 따뜻한 봄기운이 가득했던 2004년 4월이다. 아빠가 늦은 나이가 되어도 결혼을 못하자 할아버지가 나섰다. 마을 사람들에게 들으니 어느 교회에 가면 신부감을 소개시켜 준다는 것이었…

  8. 2007.02.05 · 문화·교육 · 김태숙

    시대의 외길4 우리 시대의 얼굴, 김경인 화백

    …4년간 행려자와 노숙자를 무료로 치료하는 ‘요셉병원’을 돕기 위해 매년 따뜻한 자선전람회를 열었을 때에도, 선생의 명성은 그의 소망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숨겨지지 않았다. 2002년 12월부터 시인이자 외교관인 이동진씨와 시인 정호승ㆍ한광구, 소설가 유…

  9.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치과의사협회장이 추천하는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

    … 때문이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재미있고, 불 피워진 따뜻한 벽난로가에서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야기하듯이 따뜻하게 인류의 역사를 들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와 지도는 의례 역사책에 등장하기 마련인 단순 나열식…

  10.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86] 소중한 만남이 되기 위해

    …아들들’ 하시면서 일일이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고 모든 학생들을 꼭 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그분을 자상한 할아버지처럼 존경하며 따랐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들과 교사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는 것이 아이들 교육에 효과적 일까 하는 생각…

    당진시대
  11. 2007.01.01 · 문화·교육 · 김기연

    청소년현악앙상블 창단연주회

    …면서 청소년을 위한 정겨운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 자리가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보살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연주회에서 무대에 오른 어린 바이올리니스트들은 박현미 현 바이올린스쿨 원장의 지휘로 ‘놀람교향곡’, ‘할아버지 시계’ 등과 같…

  12. 2007.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달따라 책따라 까만밤 하얀밤

    …샘독서학교에서는 간식과 더불어 저녁식사까지 학교 급식이 이뤄져 학생들은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함께 먹으며 독서학교에 대한 즐거운 추억을 가득 담아갔다. 제2기 밤샘독서학교에는 북창초등학교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 76명 중 69명, 이웃학교에서 추천된 …

  13. 2006.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4] 사랑 나누는 연말 되었으면

    …의 수술비마련을 위해 김밥을 파는 중 두 여성이 찾아와 ‘당신들과 같은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는 이들이 있어 이 세상은 행복하다’는 내용의 메모와 함께 일천만원이 든 종이가방을 두고는 어디론가 갔다는 기사를 보았다. 또한 사회와 학교에 돈을 기부한 사…

    당진시대
  14.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일본관객 감동시킨 우리의 풍물

    …물패 ‘꾼’ 단원 8명은 13일 일본에 도착해 일본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으며 구마모토현 아소시의 농산물에서 열린 작은 공연을 비롯해 다음날 다이요 소학교, 그 이튿날 야스시로 시역소, 미사토마치 공연장 등에서 공연을 가졌다. 평소 보…

  15.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8] 초대받은 아이들 - "초대받지 못한 아이와 친구의 의미"

    …도 민서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엄마의 생일날이었던 거죠. 민서는 엄마의 따뜻한 격려와 말씀대로 성모에게 그림공책을 선물로 주지만 자신의 선물을 소중히 다루지 않는 성모를 보고 실망합니다. 민서가 찢어진 그림공책을 보는 장면은 민서의 분노와 성모에 대한…

  16.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수옥 당진읍 읍내리 고운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행복한 실패자, 트로이 목마"

    …보는 딸 또한 슬픔이 컸을 겁니다. 그러나 트로이 목마여, 당신은 사실 따뜻한 사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발령받은 프로젝트 1팀에서는 지금까지와 전혀 다른 시선으로 사람을 대하기 시작했거든요. 늘 다른 사람의 단점을 찾아 공격만 하고 그것을 당신의 발전…

  17. 2006.10.0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정보고 제22회 채운한마당

    …이 보였으나 축제를 보러온 관객들은 그 속에 담겨 있는 학생들의 정성을 따뜻한 눈길로 바라보며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1부 열린 한마당에서는 OX퀴즈와 남자 축구, 여자 피구, 콜라 빨리 마시기, 물풍선 던지기 등이 펼쳐졌으며 오후부터 진행된 어울 한…

  18. 2006.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4] 교사의 말

    …들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믿음을 주는 따뜻한 정이 담긴 말들을 많이 해 주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성적은 좋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의 미래를 짊어 질, 꽃보다 귀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송악고 교사 | 본지 편집위원 sky…

    당진시대
  19. 200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창용 전 서해중앙신협 이사장"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신평 매산리"

    고향인 신평면 매산리는 내게 늘 따뜻한 보금자리였고 삶의 터전이었으며 꿈을 키우고 희망을 만들었던 인생의 산실이었다. 많은 이들이 고향을 떠날 때 나는 흙의 정직함을 배우며 희망을 찾으려 했고 새로운 도전으로 삶의 보람을 찾았다. 치열했던 인생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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