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사랑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6건
기간
1993—2026

786건 · '이웃 사랑의' · 최근 기사부터39 / 40쪽

  1.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 4천포기 김장담아 불우이웃에

    새마을군지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군내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매년 연례사업으로 벌여온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당진군 가정복지회관에서 펼쳐졌다. 새마을지도자 군협의회(회장 오연섭)와 당진군 새마을부녀회(회장…

    당진시대
  2. 1998.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 신■

    …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적십자봉사회 당진군협의회 강천 회장은 “이웃에 대한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자리이기에 관심있는 많은 주민들의 참가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구협회장에 이재천씨 당진군 배구협회 신임회장으로 이재천(서진산업 대표)씨가 취임…

    당진시대
  3. 1998.09.28 · 지역사회 · 유종준

    “쌀모아 어려운 이웃 도웁시다”

    군내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전개 지역내 실직자, 결식아동돕기에 쓰여져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 쌀을 나누는 ‘사랑의 좀도리운동’이 군내 새마을금고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옛날 어머니들이 밥을 할 때 퍼낸 쌀을 조금씩 따로 덜어내어 모았다…

    당진시대
  4.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길은 좋은 법을 잘 만들어 철저히 지키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리들 각자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 몸소 실천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 사회가 ‘나 하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

    당진시대
  5.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길은 좋은 법을 잘 만들어 철저히 지키는 방법도 있겠지만 우리들 각자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겨 몸소 실천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늘날 종교인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나 이 사회가 ‘나 하나만 잘 살면 그만’이라는 생각,…

    당진시대
  6.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7. 1998.06.29 · 지역사회 · 유종준

    “실직자에 희망을! 동포에 나눔을!”

    기독교 당진군연합회, 5백여 군민 평화대행진 각계각층 성금답지, 이웃·동포애 확인 실직자와 북녘동포에 대한 군민의 온정이 하나로 모아져 힘찬 평화대행진으로 이어졌다. 한국기독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기독교 당진군연합회(대표회장 이명남)가 주관한 새로운 천…

    당진시대
  8. 1998.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사안내

    ‘새생명 찾아주기’ 무료진료 합덕JC, ‘사랑의 메신저운동’ 오는 10일 합덕읍민회관서 검진결과에 따라 후송 진료 및 입원·수술 죂합덕죃 합덕청년회의소(JC)는 오는 6월 10일 합덕읍민회관에서 합덕·순성·면천·신평·우강주민들을 대상으로 새생명 찾아주…

    당진시대
  9.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답지

    당진군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12월 1일부터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모금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16일 현재까지 186건 4천1백94만9천3백60원의 성금이 답지했다. 지난 12월 3일 김낙성 군수가 11월 봉급 1백만원을 군청 …

    당진시대
  10.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 당진군 새마을 일꾼들 사랑의 김장 담그던 날 - 배추 3천포기 김장담가 불우이웃에 전달 4년전부터 그날이 되면 하회탈 같은 웃음꽃이 만발했다. 이것 저것 복잡하고 암울하기만한 올연말이건만 당진읍 남매식당의 별관에서는 올해도 어김없이 이 웃음을 볼 …

    당진시대
  11.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바로 세우기 사도행전 10장 22절~24절 가정은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의 공동체입니다. 이곳에서 사랑을 키워야 참된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당진시대
  12.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단체와 비교하도록 길을 열어주고 있다. 이와 더불어 북구주민들의 따뜻한 사랑의 소리를 싣는 다양한 편집으로 ‘북구보’는 신선한 충격을 던졌던 것이다. 매월 2차례 열리는 편집회의는 김구청장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하니 ‘북구보’의 발행은 진정한 주민자치…

    당진시대
  13. 1996.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우이웃돕기 모금운동안내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군에서는 사랑의 구좌를 개설하여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모금을 벌이고 있으며 본사도 여기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날로 이기적이 되어가는 풍토속에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을 기울이는 일이야말로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를 이루어…

    당진시대
  14.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5.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자’ - 당진와이즈멘 96-97 김항기 회장

    …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한해동안 남의 눈에 보이는 봉사가 아닌 조용히 베푸는 봉사를 추진하고 싶다”고 밝혔다. 현재 인쇄소를 경영하고 있는 …

    당진시대
  16.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고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소외된 자들에게 접촉시키고 나보다 못한 불우이웃에게 도움을 줄 목적으로 당진감리교회 박동원 장로가 주축이 되어 당진감리교회는 물론 당진성결교회, 당진장로교회, 중앙성결교회등 기독교인들이 모여 만들어진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은…

    당진시대
  17.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자신의 삶의 발자욱을 반듯하고 확실하게 남기면서 자식들에게 또 공동체의 이웃들에게 모나지 않고 뚜렷하게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보통 평범한 사람인 것이다. 정종수씨는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위원 23명)으로 치안과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경찰…

    당진시대
  18.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기관탐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 어느 단체보다 포괄적인 봉사활동 전개 지난 한해 1지도자 1불우이웃돕기사업등 지역봉사에 헌신적인 역할을 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단체가 바로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지회장 김덕섭)다. 70년대 이웃끼리 서로 합심하여 잘살아 보자는 의지아래 마을안길 …

    당진시대
  19.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다. 우리시대에 가장 필요로 하는 것중의 하나가 각자 갖고 있는 재능을 이웃과 민족을 위해 나누어 가짐으로 공동선을 추구하는 데 있다고 본다. 그 재능은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댓가없이 얻은 것으로 우리 마음속에 최초의 불씨이다. 그 작은 불씨가 다른 …

    당진시대
  20. 1995.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강영숙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자

    …진리로 승화시켜 자신의 마음을 키워가기 위해서인 것이다. 사고(思考)와 사랑의 불꽃을 싱싱하게 변함없이 간직하고 우리 이웃들과 이해하면서 그리고 주면서 받는 사랑으로 불타게 하는 가을 그 계절, 강영숙씨의 노래는 이렇게 이어내려 간다. “저 건너편 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