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정을 건강하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가정을 건강하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9.06.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위한 쉼터 마련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다문화 가정의 새로운 쉼터 제공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군지부(지부장 편명희)는 지난 17일 다문화가족 만남의 집를 개소하고 다문화가정의 새로운 쉼터를 마련했다. 다문화가족 만남의 집은 다문화가정의 이주…

  2.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김장숙 센터장 - “당진군 가정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를 맡게 된 김장숙 센터장은 “군민들에게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4월말 군에 위탁을 받고 리모델링과 동시에 사업을 시작해 개소식 전에 모든 사업이 준비됐다. 30년간 교직생활을 해온 …

  3.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빠되기 프로젝트에 돌입한 김씨는 아내와도 좀더 많은 대화를 해서 단란한 가정을 꾸리겠다고 한다. 첫 아이를 보는 아빠들의 공통점은 누구나 경제적으로 넉넉지 않은 살림이라는 것. 당진실내체육관의 전기담당 기사로 공무원 생활 2년차인 김씨도 예외가 아니다…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 장관은 “가정은 행복해야 한다”고 정의하고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건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며 “신체적·정서적·정신적·영적·사회적 건강이 먼저 관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지정토론에 나선 강창현 단국대 교수는 건강가정기본법에 의해 설치되는 건강가…

  5.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자녀 교육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현재 우리의 가정들은 건강하지 못하다. 가정을 통해서 기본적인 인격 형성 및 가치관과 윤리관이 확립된다고 볼 때 가정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하여는 새삼 더 강조할 필요성이 없을 것이다. 이 지면을 통해 가정이 지닌 …

    당진시대
  6.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한 마음의 치유를 도와드립니다' - 새곡교회 김남철 목사

    …고 건강하지 못한 그 최초의 만남에서 아이의 정서가 왜곡되었다면 어떻게 건강하게 바꾸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통찰할 시간을 엄마들에게 제공하였다. 엄마가 아이와의 최초의 대상관계를 성공적으로 형성하지 못해 아이에게 왜곡된 정서를 심어주…

  7.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띠 해를 맞아ㆍㆍㆍ

    …못했지만 이젠 ‘당진사람 다 됐다’며 웃음을 보이는 이은하씨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며 아이보는 재미로 한해를 보낼 것 같다고 말한다. “올해는 시집가야지요” ■순성우체국 유선숙(37세)씨 “이젠 새해가 다가오는 것이 반갑지 않죠. 나이…

    당진시대
  8.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것이다. 부부의 결합에서 자식이 탄생하고 서로 형제자매의 관계가 된다. 가정을 나무에 비유하면 부부는 가정의 뿌리요, 자식은 그 줄기이며, 형제자매는 그 가지로 보면 된다. 가족간의 사랑은 너와 내가 서로 부르며 대답하는 영혼의 목소리인 것이다. 고독…

    당진시대
  9.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의씨 합덕리 경노당 총무

    …근무하다가 4.19혁명이 일어나 경찰을 그만두고 회사에 취직하고 비로소 가정을 꾸리게 되었다. 이영의씨는 개인사업에 착수하였는데 가마와 새끼공장을 차리게 되어 볏짚의 수급이 원활하고 소비가 많은 곳을 골라 합덕리에 공장을 차렸다. 그 공장이 인연이 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