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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이 좋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고향이 좋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매달 꾸준히 고향을 방문하는데도 왜 그리 고향이 그리운지 몰라요. 고향을 떠나 산다는 것은 언제나 힘든 일인 것 같아요.” 어린 시절 이병근 대표는 과수원과 정미소를 운영하던 부모님 밑에서 꽤나 유복하게 자랐다.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

  2.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 반군을 만난 일도 있었죠. 아찔했지만 방송을 나간 뒤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 매우 보람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모닝와이드를 촬영하면서 전국 방방곡곡을 다녔던 그는 시골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지역의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그럴 때면 고향 당진도 사…

  3. 2016.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퍼니토리 공작소 남윤성 씨가 추천하는 “손때 묻은 가구는 내게 특별한 의미”

    … 원목가구에 대한 애정과 노력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남 공예가는 고향이 당진인 부모와 함께 3년 전 송악읍 중흥리로 내려와 퍼니토리 공작소를 차렸다. 퍼니토리 공작소는 수제원목가구를 제작․판매하는 공방이다. 7년째 목가구공예가로 활동 중인 그는…

  4.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 “부모님의 반대가 무척 심했다”며 “하지만 지금은 손자, 손녀가 생겨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한국의 문화와 발음이 일본과 달라 어려움을 겪었다. 가와무라 나오꼬 씨는 “한국에 와서 택시를 탔는데 발음때문에 도착지를 설명하는 것이 어려웠다…

  5.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쌀로 튀겨낸 ‘웰빙’ 고로케

    … 지난 10월 문 열었다. 고선생 고로케 당진점의 이은진 대표는 예산이 고향이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오게 됐고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장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어떤 가게를 열까 고민하던 가운데 남편이 좋아하는 고로케로 매장을 내기로 했다.…

  6. 2015.12.27 · 문화·교육 · 김남배 기자

    바이오스 프랜차이저 박정호 오너가 추천하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책

    바이오스 프랜차이즈 박정호 오너는 경상북도 밀양이 고향이다. 고향에서 박정호 씨는 자동차 부품과 관련된 회사에서 20여년 동안 근무했다. 수십년의 반복적인 일상은 박 씨의 몸과 마음을 지치게 했다. 일에 회의감이 들기 시작할 때 박 씨는 새로운 것을 …

  7.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연화 한국전통국악교육원 충남지회 원장"식지 않는 우리가락 사랑"

    바다와 가까이 있는 대천이 나의 고향이다. 한의사였던 아버지는 우리가락을 좋아하셨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나도 어렸을 때부터 시조와 노랫가락을 듣고 자랐고 자연스레 우리가락과 친해졌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주부로만 생활해왔다. 전에는 여성들의 사회활…

  8. 2015.10.30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17] 인삼 연구회“금산 인삼보다 더 좋아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노력과 정성을 요한다. 당진은 해풍이 불고 흙이 좋아 여느 지역보다 질 좋은 인삼이 생산되지만 농가 수와 재배면적이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보니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사실이다. 특히 다른 지역은 4년근부터 출하하지만 당진…

  9.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기업 대표부터 수원FC 이사장까지 ‘만능’출향인을 만나다2 (주)위너스 오토메이션 김춘호 대표

    …한 형제들, 친구들과의 추억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보고싶은 고향이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부모님과 형제들, 친구들마저 고향을 떠나고 없다. 어버이날, 부모님 기일, 설날 등 기념일이나 명절 때마다 고향을 방문해도 마음 한편이 쓸쓸하다. 꿈…

  10.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노인복지에 관심 가져 주세요”

    …0년 전,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온 참사랑소망의집 김미영 원장은 아이를 좋아해 유아교육학을 전공했다.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부모님 밑에서 자라 사회복지에도 자연스레 관심이 생긴 그는 특히 노인복지에 관심이 많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참사랑소망…

  11.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됐다. 한 목사가 당진에서 목회생활을 한지 20여년이 지났다. 제주도가 고향이지만 이제는 당진 사투리를 구사할 정도로 당진에 완벽하게 적응했단다. 오랜시간을 당진에서 보낸 만큼 당진이 고향보다 가가운 그다. 처음 서울에서 목회활동을 시작하게 됐을 때도…

  12.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어요.” 안 상담사는 당진군 명예기자로 활동했다. 원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 명예기자생활이 즐거웠고 기사를 쓰다 보니 자연스레 신문에도 관심이 가게 돼 당진시대 창간 후부터 쭉 함께하고 있다. 그는 “이전엔 단순한 오타가 많았는데 요즘엔 문법·어순이…

  13. 2014.10.10 · 환경·안전 · 박초롱

    김갑성 규방공예가가 추천하는 “시인 꿈 꿨던 사춘기 시절”

    가장 좋아하는 시 ‘풍경소리’ 결혼식 때 시집 선물하기도 포항 출신인 김갑성 규방공예가는 8년 전 당진을 찾았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 아는 사람도 없고, 뭘 해야 할지도 몰랐다. 그는 고향 생각을 달래기 위해 당진에 있는 바닷가를 찾아다녔다. “당…

  14.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아직까진 공기도 좋고 이전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다. 당진이 고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진은 반나절이나 하루 정도 있기 …

  15.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으로 이사 온 젊은 새댁들의 수다“새벽에 아이 아파도 갈 병원 없어”

    …형마트가 새로 생겨 많은 사람들이 오갔을 정도로 엄청 시골이었다. 또한 고향이 관광지인 대천이라 그런지 당진 바다는 마치 ‘냇가’ 같았다. 바다의 규모뿐만 아니라 관광인프라도 잘 돼있지 않았고 주변에 갈 곳도 부족했다. 당진은 관광지에 대한 투자를 많…

  16. 2014.05.10 · 인물·동정 · 박초롱

    상록수교회 차청남 원로목사“종교 간의 화합 이룬 자리”

    …사진이다. 아내와 나는 교인들의 소개로 만났다. 나는 대호지면 적서리가 고향이고 아내는 석문면 삼화리가 고향이다. 나와 아내는 몇 년을 같이 살았는지 까마득할 정도로 긴 시간을 함께 했다. 지금도 주변 사람들에게 금슬 좋아보인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

  17.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에서 온 그대>를 보고 배우 김수현의 팬이 됐고, 아이돌 가수 EXO를 좋아하고, 영화 <7번방의 선물>을 재밌게 본 수화는 중국인이다. 약간 억양만 다를 뿐 한국인과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없다. 음식도 한국 온 지 몇 달 만에 주꾸미 단골집이 생겼을 …

  18.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 가방끈이 긴지 짧은지, 성질이 급한지 느긋한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고향이 어디인지, 심지어는 직업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일어난 해프닝입니다.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애들아, 보통의 반대말이 무엇인지 아니?”…

    당진시대
  19.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 가방끈이 긴지 짧은지, 성질이 급한지 느긋한지,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고향이 어디인지, 심지어는 직업도 알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일어난 해프닝입니다.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질문을 합니다. “애들아, 보통의 반대말이 무엇인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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