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후각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지속가능한 미래도시‘당진시’
필자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당진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어야 한다는 시대적 희망 아래 본지를 통해 3회에 걸쳐 그 가능성을 투고한 바 있다. 이번 호에는 이러한 희망 사항이 이루어지기 위한 전략과 제언을 해 본다. 1. 종합적 관점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기후변화 대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9.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필자는 그동안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당진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생태도시”어야 한다는 시대적 희망 아래 본지를 통해 3회에 걸쳐 그 가능성을 투고한 바 있다. 이번 호에는 이러한 희망 사항이 이루어지기 위한 전략과 제언을 해 본다. 1. 종합적 관점에서…
2009.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다. 물론 도로를 더 신설하게 되면 교통은 그 만큼 편리해지겠지만 투자대비 효과 등을 감안할 때 실효성이 의심될 수밖에 없다. 지나친 도로폭 확장, 마을·생태계 단절 지나친 도로 확폭도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당진읍 도시계획도로(정미면 봉생리~당진읍…
2009.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그런데 우리나라 주요도시 평균기온은 1.5℃ 상승하였다고 IPCC(기후변화 정부간 위원회)에서는 경고하고 있다. 현재와 같이 화석연료(석유, 석탄)에 의존하는 경제성장이 지속되는 경우 2090년경 지구 평균기온은 최대 6.4℃ 추가로 상승하고, …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문보건 및 농업현장 상담 기술지도에 쓰여 기후변화 및 고유가 경제침체 대응, 직원 출장지원 등 1석 4조 효과 기대 당진군이 기후변화 대응은 물론 고유가와 경제침체의 여파에 대비코자 에너지절약형 경차로 행정차량을 교체했다. 이번에 도입한 경차는 배기…
2009.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는 올해 탄소 흡수나무 10억 그루 육성 등 산림분야에 전년대비 26% 증가한 총 186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 흡수나무 육성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10억 그루 육성·관리를 위해 577억원이 투자된다. 이 사업은…
2009.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도는 올해 탄소 흡수나무 10억 그루 육성 등 산림분야에 전년대비 26% 증가한 총 186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탄소 흡수나무 육성사업은 올해 처음 추진되는 것으로 10억 그루 육성·관리를 위해 577억원이 투자된다. 이 사업은…
2008.11.03 · 환경·안전 · 조혜진 기자
…지 절약 캠페인의 일환으로 12개 읍면장 및 10개 공공기관·단체장이 ‘기후변화 대비 공공기관·단체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의 주내용은 계절별 냉난방 온도 지키기, 자동차 요일제 운행 등 각 기관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적극적…
2008.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 ‘교토의정서’가 채택되었고 2005년 2월에 발효되었다. 이에 따라 기후변화 협약 부속서 I에 명시된 선진국들은 제1차 공약기간(2008~2012) 동안 온실가스 배출 총량을 1990년 기준으로 평균 5.2% 감축해야 되는 의무를 지게 되었다. 우…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2월2일 발표된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의 4차 보고서 1권에 이어 엊그제 4월6일 브뤼셀에서는 4차 보고서 2권이 발표됐다. 이미 발표된 제1권이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소재를 인간의 경제활동으로 규정한 보고서라면 이번에 발표된 2…
2005.03.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되었다. 바로 지난 2월16일 발효된 교토의정서 때문이다. 교토의정서는 기후변화협약상의 비구속적인 감축 의무만으로는 지구온난화 방지가 불충분함을 인식한 당사국이 1997년 교토에서 개최한‘제3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 규약을 비준한 38…
2002.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행정편의주의 정책의 표본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화석연료의 고갈위기와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선진국에서는 이미 풍력이나 태양광 등의 재생가능 에너지체계로 에너지 공급정책이 전환되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화석연료에 의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