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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시민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4건
기간
1993—2026

264건 · '당진시민을'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아름다운 정치·정치인

    …를 현명하게 판단하는 것이 ‘아름다운’ 선택이다. 도덕적 기본이 안 돼 당진시민을 부끄럽게 할 사람,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무소신 정치인, 능력도 안 되면서 단순히 배지 자체가 목적인 사람, 당선 전후가 다르고 시민을 우습게 아는 겸손하지 못…

  2. 2023.09.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功) 챙기기가 아닌‘공들이기’

    … 혈안이 되어 시끄럽다 못해 볼썽사나운 모습만 보여주고 있다. 당진시와 당진시민을 위하여 모두가 염원했던 사업이었을 텐데 본연의 뜻은 어디로 가고 내가 유치했다는 자랑만 있을 뿐이다. 주위에서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는 모습을 보고 있자니 필자는 더없이 …

  3. 2023.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세무서 승격 설치 위한 서명운동

    …한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는 당진세무서 승격을 위해 다음 달 31일까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이를 행정안전부와 국세청 등 중앙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서명운동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당진시청 민원실 등 서명서가 비치된 장소…

    당진시대
  4. 2023.06.0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예산세무서 당진지서 ‘당진세무서’로 승격될까

    …승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6월과 7월에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과 공동건의 등을 통해 지역여론을 수렴할 예정이다. 원당동에 예산세무서 당진지서가 운영되고 있는 가운데, 이곳에서는 민원 발급과 세원 관리만을 수행하고 …

  5. 2023.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보조기기센터, 줄다리기축제장에서 체험 및 평가 서비스 진행

    …시,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기지시줄다리기축제 기간 중에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을 개선하고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충남보조기기센터는 1대1 맞춤형 보조기기 상담과 평가를 비롯해 휠체어 및 이동, 의사소통, 앉기 및 자세 유지…

  6. 2023.04.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철수   충남도의원 교육청은 수청1지구 학교용지에 대해 당진시민을 우롱하지 말라

    당진은 세계적인 철강도시를 넘어 수소산업 클러스터, 해양관광 복합단지 개발 등 ‘그린 경제도시’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지금도 수도권과 가장 가까운 입지적 조건과 당진항을 비롯해 기업하기 좋은 다수의 국가산업단지가 있어 전국에서 젊은 청년층이 당진으…

    당진시대
  7. 2023.03.24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시보건의료협회 김연경 회장 취임

    …회가 충남에서도 처음 만들어지고 전국에도 거의 없는 단체”라며 “앞으로 당진시민을 위해 연대해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8.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2023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 교육 개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한국어 교육) 개강식을 4년 만에 지난 17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과 사회…

  9. 2023.03.0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어르신들에게 미용 봉사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동조 산업재해장애인협회 당진지회장은 “그동안 당진시민을 위한 보람되고 뜻깊은 활동을 해나가는데 있어서 더욱 큰 의미로 여기고 있다”며 “앞으로도 오는 기지시 줄다리기 축제에서도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10. 2023.03.03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개교 예정 4개교에 새 이름 확정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는 지난달 1월부터 20일까지 교육가족 및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교명 공모를 추진했다. 공모를 통해 45건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그중 지역의 역사, 지리, 문화적 특성 등 교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2024…

  11.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사명감 하나로 화재에 맞서는 파수꾼 '당진남·여의용소방대'

    …이다. 이연호 남성대장은 “3월 초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해 중·하반기쯤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체험·교육장으로 사용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위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

  12. 2023.02.24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문화연대 인문학콘서트 “진정한 문화재 가치를 이해하는 것”

    …행하게 됐다”며 “다음 달에도 나눔콘서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당진시민을 위한 풍성한 문화예술의 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문화재청에서 공모하는 2023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에 4개 사업이 선정됐다. 올해 올해 당진시는 …

  13. 2023.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건강 도시를 만들기 위한 최우선 정책은 로컬푸드 확대

    …고, 제도화된 시스템 체계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 당진시를 건강도시로, 당진시민을 건강한 시민으로 존중받게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당진시민 모두가 우리 지역 농산물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애용할 수 있도록 도심지 내 규모 있는 로컬푸드 전용 직매장 설치가 …

    당진시대
  14.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수청2지구 신설 예정 학교 교명 공모한다

    …원청(교육장 김희숙)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교육가족 및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교명 공모를 추진하고 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한다. 또한 올 상반기에 조례 개정 및 공포를 통해 교명을 결정할 예정이다. 교명 공모는 이메일, 팩스 또는 우편으로 …

  15. 2023.02.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조직진단 통해 중간지원조직 통폐합 시사

    …원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렇게 막대한 예산이 사용되는데 과연 이 조직이 당진시민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는지 수도 없이 고민했다. 그동안 느낀 점은 행정이 너무 나태하지 않았나 싶은 것이다. 그 예로 지금까지 신규 산업단지 지정 준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16.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반딧불나눔복지재단 ‘해나루빠삭뽀삭부각’ “다가오는 설 명절 부각으로 나눠보세요”

    … 일을 베풀어보자는 뜻을 모아 공장을 세웠다”며 “향후에는 마을 주민, 당진시민을 위한 장학재단도 운영하는 것이 우리의 꿈”이라고 말했다. 미니인터뷰 정미정 이사장 “더 많은 장애인과 함께 하고파” “반딧불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복지 사업을 하면서 장애인…

  17.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노력하겠다. 올해 가정성폭력 예방을 위한 지역활동가를 양성했다. 앞으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더 많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여성친화도시TF팀 존폐를 두고 이야기가 많다. TF팀이 사라지는 것이 아닌,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8. 2023.01.01 · 환경·안전 · 박경미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개최

    …장은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우리 지역의 소방보조 업무를 비롯한 당진시민을 위한 각종 사회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 2022.12.09 · 정책·행정 · 임아연

    ‘불법 철탑’ 원상복구 명령에 행정소송 제기

    …각 철거하고 원상복구 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당진시 행정과 당진시민을 무시하고 고압철탑을 불법으로 설치한 한전과 GS EPS를 강력 규탄한다”며 “수 년 동안 불법을 자행해 온 두 기업에 대해 고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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