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는 기분이 든다.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동안 아이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기분이 든다. 이번에 다시 읽게 된 이 책도 내겐 마찬가지이다. 내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엄마인 나는 영원한 아이들의 아군이자 지원군이겠지만 여기 작가처럼 나를 표현해본 적이 있었나 싶다. 늘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달고 사는 엄마로 기억되고…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 오른쪽 인도를 담당한다. 이 거리를 왕복해서 청소하고 난 뒤 한 시간 동안 아침을 먹고 다시 낮 12시까지 다른 구역에서 쓰레기를 줍는다.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연중 내내 하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을 맞고 비가 오면 비를 맞고 명절도 없이 일한다. …
2009.07.20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옛 사진을 신문에 싣고 싶다는 요청을 받고 한동안 앨범을 찾다가 잠시 옛 생각에 젖었다. 아내와 아이들, 살고 있는 집, 학창시절 등... 지금 돌이켜보면 내 삶은 나름대로 성공한 삶이었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사진은 1968년에 찍은 사진. 이 사진…
2009.04.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때 묻은 듯한 가구들이 눈에 들어온다. 장지연·장미연씨 자매는 10년 동안 운영했던 옷가게 ‘딸’을 정리하고 「마들렌상점」을 열었다. “언니가 가구나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많고 공부를 하고 있어서 문을 열게 됐어요. 저도 집 꾸미는 일을 너무나 좋…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년 구리지역에서도 기설치된 고압선을 따라가면서 조사한 결과 30여명의 아이들에게서 백반증이 발견됐다. 99년 11월 한림대 김윤원 교수의 생쥐실험결과 전자파가 태아에 2~4배의 조기사망이나 기형, 적혈구 감소 등의 이상을 초래한다는 보고가 있었다. …
2008.05.05 · 환경·안전 · 우현선
…3개월 된 원당중학교 정문 앞 4차선 도로가 교통안전 사각지대로 전락해 아이들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 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최근 차량의 중앙선 침범과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예사로 일어나고 있다. ‘나 하나쯤이야’하는 안일한 교통의식이 낳은 불법…
2006.0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의 마음을 콕 찍어낸 동화 겨울 방학을 아이들이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주어지는 여유로움을 주체 못해 아이들은 지루하다고 호소하기도 하지요. 그런 아이들을 보면 부모는 부담을 느낍니다.?그래서 긴 방학을 아이들과 어떻게 보낼까 고민…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연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아토피의 아이들이 늘어나고, 감기를 달고 살고 학업성적이 오르지 않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 작업능률이 떨어지고 신경질, 짜증이 늘어나고 성격이 변화하는 것, 당뇨가 생기고 혈압이 오르는 …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씨는 슬하에 1남2녀를 두었다. 윤미(중2)·세령(중1)·태권(초2) 아이들 모두가 착하고 공부도 꽤 잘하는 편이다. 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김씨는 불편한 몸이지만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한다. 경기가 좋지 않아 일거리가 많지 않지만 이럴 때일…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제초제없이 퇴비로’ 15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다 아이들 책에서 본 재미있는 똥 이야기다. 어느 날 아이가 배가 아파 뒷간에 갔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먼저 들어간 고모가 나오지를 않았다. 사정이 급해진 아이는 “똥은 절대 남의 집에서 누어선 안된다”…
1999.06.14 · 환경·안전 · 이명자
…. ‘합덕의 에디슨’으로 불리는 아이디어맨 김석환(광야공업사)씨가 달포 동안 연구하며 직접 만들어낸 어린이 놀이기구다. 지렛대와 탄성의 원리를 이용해 만들었다는 이 놀이기구는 배 가운데에 늘어뜨려진 줄을 잡아 당기면 바이킹 처럼 좌우로 움직이는데 7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