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6건
연도
2017년

136건 · '따뜻'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7.07.08 · 지역사회 · 한수미

    박노규 조합장, 축하난으로 나눔 전해

    …재단)이 박노규 면천농협 조합장 취임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승진 및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지인들에게 ‘난’을 선물한다. 재단에서는 선물 받은 난을 기부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수익금을 소외 이…

    당진시대
  2.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고, 이야기를 하며 하루를 보낸다. 특히 날이 추운 겨울이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방에서 외롭지 않게 겨울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은 15명 정도의 여성 어르신들이 이용하고 있다. 69세 부터 90세까지 연령도 다양하다. 시골마을 특성 탓에 어렸을 때부터 …

  3.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곡1통-현대아파트 ‘인연’ 맺다

    …(시곡5통)가 인연을 맺었다.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는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두 지역의 인연 맺기 행사를 지난 17일 시곡1통 소나무숲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곡1통 주민들과 현대아파트 입주자가 함…

  4.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미 센터장 “다문화 함께하는 이곳이 천국” “제7회 당진시다문화대축제는 따뜻한 감동과 다양한 맛과 멋이 어우러지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세계시민들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준비기간이 짧아 걱정이 앞섰지만, 한국전력 대전…

  5.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원들과 커피 마시며 소통합니다”

    …“일선 기관에 ‘학생을 하늘처럼 챙기라’고 주문하고, 지역교육장에게는 ‘따뜻하고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먼저 교육장이 바꿔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고 소개했다. “안전 교육은 충남!” ‘학생 안전’은 별스럽다고 할 만큼 그가 신경 …

  6. 2017.06.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머리 숙여 감사하자

    …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1년 열두 달 365일 가족과 함께 따뜻한 잠자리에서 편안히 단잠을 잘 수 있는 것은 밤을 새워 155마을 전선을 지키는 63만의 육·해·공군 장병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이조시대 역대 왕들보다도 더…

    당진시대
  7.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내심 기르고 소통하는 산행”

    …서 한 번도 안 온 애들은 있지만, 한 번만 온 애들이 없을 정도에요. 따뜻한 햇볕도 좋고, 시원한 바람도 좋았어요. 친구들과 함께 대화하면서 걸어서 힘들어도 재밌습니다. 이상희 학부형(인성빈 학생의 어머니): 1학년인 아들과 함께 올해 처음 참여했는…

  8.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라는 그는 “세한대 피아노학과에서는 피아노에 대한 전문 이론과 연주력, 따뜻한 인성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음악예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음악치료사, 피아노조율기능사 등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9.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 칼럼] 북한이탈주민과 사회적기업의 역할

    … 사선을 넘나들며 찾아 온 북한이탈주민들은 나의 가족이다. 존중해 주고 따뜻한 사랑과 공감으로 함께해야 마땅하다. 지금은 미약하지만 언젠가는 우리들의 이 역할이 민족 통일에 대비해 큰 의미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확신한다.

    당진시대
  10.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 김기태 주민자치위원장 “화합, 소통, 그리고 행복” “당진3동은 올해 따뜻하게 통하는 한 가족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청소년과 부모, 자연마을과 아파트, 청년과 어르신 등 갈등으로 붕괴된 사회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사업을 펼칠 예정입니다. 가장 중요…

  11. 2017.05.21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각박한 사회에서 보다 많이 사랑하고,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전시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전시를 통해 당진에도 어머니의 사랑이 퍼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2. 2017.05.20 · 지역사회 · 한수미

    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야외간담회

    …했다. 박소영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줄 수 있길 바란다”며 “오늘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옆에 있는 우리또한 힘이 날 정도”라고 말했다.

  13. 2017.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101명 청소년의 수호천사

    …020만 원을 기탁했다. 한편 지속가능상생재단은 5월,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외 청소년들이 느끼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년 청소년 수호천사 육영기금을 잔하고 있다.

    당진시대
  14. 2017.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월에 담긴 이야기 남연군묘 도굴사건, 쇄국정책을 부르다

    햇볕이 따뜻하게 드는 가야산에 남연군묘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을 와 보니 저 멀리 까지 내다보이는 것이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았다. 옛날 가야사라는 절이 있던 자리인데 유명한 지관이 2대에 걸쳐 왕이 나올 자리라는 말을 흥선대원군에게 전하게 됐고 흥선…

  15. 2017.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장 따뜻한 연극

    …화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연극 <기차>가 진행됐다. 내 생애 가장 따뜻한 연극 <기차>는 극단 초인이 주관하는 무언극으로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각 지역에서 무료로 공연이 이뤄지고 있다.

  16. 2017.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 맞은 해산물, 지금이 딱! [실치, 간재미, 주꾸미]

    …실치’와 ‘당진간재미’다. 그 정도로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로 유명하다.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봄 실치와 간재미가 제철을 맞이했다. 당진하면 ‘실치’ 실치는 바닷물이 얕은 연안에서 사는 물고기다. 한반도의 바다에 흔히 있지만 당진의 장고항은 맛좋은 실치…

    당진시대
  17.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나눌 시간이 부족했다면 이번에 한번 용기를 내보기 바란다.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미소와 격려를, 부모님에게는 감사의 인사를, 아내와 남편에게는 사랑한다는 한 마디를 꼭 전해 보자. 진심이 담긴 사랑과 표현은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고 행복한 가정과 건강한 …

    당진시대
  18. 2017.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가볼만한 곳 삼선산 수목원당진에 문 연 첫 수목원

    …를 들여 추진해 왔다. 지난달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삼선산 수목원에서 따뜻한 봄날을 다양한 식물과 꽃과 함께 만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양한 테마 조성 삼선산 수목원에서는 방대한 규모에 걸맞게 다양한 식물을 볼 수 있도록 조성돼 있다. 참나무원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