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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연도
2015년

177건 · '마을 위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

  2.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안동과 경주에서 느낀 역사의 숨결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보낸 여름방학

    …들은 안동의 명물 간고등어정식으로 첫 끼니를 해결하고 안동의 상징인 하회마을로 향했다. 강물이 마을을 감싼 채 굽이쳐 도는 하회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 한국의 옛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었다. 세 팀으로 나뉜 아이들은 각 팀별로 하회마을 역사탐방을 …

  3. 2015.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확대

    …육서비스 외에도 다문화센터와 멀리 떨어져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읍면동(합덕, 송악, 석문, 신평, 송산) 주민센터 및 마을회관에 다문화 거점센터를 지정했다. 이를 통해 400명의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자조모임, 취·창업…

    당진시대
  4. 2015.07.31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9] 포도연구회

    …렀다. 생활력이 강한 피난민들 사이에서 포도농사가 시작됐다. 그게 점차 마을 전역으로 퍼져 나갔고, 사람들은 가화포도작목반을 만들었다. 작목반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2006년 연구회가 결성됐다. 현재 20여 농가가 참여하고 있는 포도연구회에서는 포도…

  5.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축사 갈등…당진시 중재 나서야”

    …다. 주민들이 분열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다. 감정싸움까지 이어져 이제 마을 자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당진시가 적극 나서 중재해 달라. 이민호 대한양계협회 당진시지부 사무국장 “무허가 축사 양성화 적극 추진” 정부가 2018년까지 …

  6.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하늘소망교회 임종태 목사“외국인 노동자에 관심 가져 주세요”

    …꿀 것”이라고 말했다. 임 목사는 1년 전 지역민들에게 추모관을 알리기 위해 당진시대에 광고를 문의했다. 그렇게 인연이 닿아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된 그는 신문을 통해 당진시의 정책 방향과 지역 개발의 흐름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특…

  7.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은 아니라는 것이다. 소통이 없는 사회는 분명 아프기 마련이다. 17개 마을, 34명의 위원들로 구성된 순성면 주민자치협의회는 4개의 분과로 나뉘어 있다. 총무기획분과에서는 협의회를 운영하고, 주민 간 이해조정 및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며, 지…

  8.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어르신에 김치·두부 전달

    신평면 신당리 새마을부녀회(회장 신화순)가 마을 내 어르신에게 훈훈한 정을 베풀었다. 신당리 부녀회는 밑반찬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김치와, 직접 만든 두부를 전달했다. 또한 8월 말경 말복을 맞이해 어르신 잔치를 개최할 계획이다. 신화순 부녀회장…

  9. 2015.07.31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가 직접 요리도 척척!

    … 요리교실을 열었다.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4회에 걸쳐 봉소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요리교실은 호박죽·부침개·된장찌개·나물무침 등 간단한 요리를 통해 혼자 사는 남성 노인들이 스스로 식사를 챙겨 먹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

  10.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농촌 일손 돕기에 구슬땀

    …원센터(센터장 장순미)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 어울림이 당진3동 시곡2통의 마을기업 귀물영농조합에서 개복숭아 수확 봉사활동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이날 32명의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필리핀 출신 결혼이주여성 마베르나 알덴핀 씨는 “개복숭아를 처음 보는데…

  11.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오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

  12.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랑사 주지 도문

    …다가야 근처에 있는 영축산에 머물며 생사에서 해탈하는 깨달음을 성취하기 위해 수행을 하셨다. 영축산은 2600년 전 마가다국 사람들에게 영험 있는 산으로 여겨졌으며 수행자들의 성지였다. 산의 정상이 하늘을 지배하는 독수리 모양을 하고 있기에 영축산이라…

    당진시대
  13.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중복 맞아 식사하며 친목 도모

    …앞두고 함께 식사하며 친목을 다졌다. 옥현리 주민들은 송전선로가 지나는 마을에 주어지는 지원금 일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지난 22일 읍내동 우미관에서 함께 식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마을주민들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

  14. 2015.07.2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주의 사회에 돌을 던지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1 당진시 사회적 경제 현황

    …제와 고용불안 및 빈부격차, 그리고 소외되는 지역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등 사회적 경제의 역할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사회적 기업? 사회적 협동…

  15.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4·4만세운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 추진

    …요 발언 우정식 전 기념사업회장: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읍면별 새마을 지도자, 공무원, 학생 등이 참여해 성공리에 개최됨에도 후임자가 없었다. 또한 성역화사업 추진시 건축사, 전문가 등이 참여해 의견을 들어야 한다. 최규범 기념사업회장: 시민들…

  16. 2015.07.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 난지섬

    …島)’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현재는 서울에 있는 난지도와 차별성을 두기 위해 ‘난지섬’이라고 부른다. 수도권 가깝고 한적, 제대로 ‘힐링’ 바다를 배경으로 한적하고 느긋하게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난지섬 해수욕장이 제격이다. ‘서해의 동해’라 불리는 …

  17.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성 가득 농산물부터 수공예품까지>>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효진액” 시곡동 주민 70여 명이 함께하고 있는 귀물영농조합은 주민들이 마을에 심은 개복숭아나무에서 채취한 열매로 발효액을 담가 3년 동안 항아리에서 숙성시킨 개복숭아 발효진액을 판매했다. 임종난 대표는 “주민들이 정성껏 만든 개복숭아 발효진액”이라고…

  18. 2015.07.17 · 산업·경제 · 임아연

    육성우 목장 이어 이번엔 착유단지?

    …2리 주민들에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 마을 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낙농착유단지 조성을 반대하고 있다. 강관묵 대책위원장은 “축사 예정지 일원은 쌀 주생산지로 황토체험마을 등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이라며 “자연경관이 빼…

  19.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활기찬 매방리 경로당은 여전히‘청춘’

    …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하루를 보내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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