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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5건
기간
1993—2026

185건 · '만들어 가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10쪽

  1.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런 사람’이 당선돼야

    … 또한 2만여 명의 회원을 포용할 줄 알고 즐거움과 어려움을 함께 안고 가는 노인이여야 한다. 지금 6~7명의 출마자들이 난립하여 경합을 벌이고 있다. 노인회는 인생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하면서 지난날의 일들을 반성하고 그간의 경험을 거름 삼아 어…

    당진시대
  2. 2018.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창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마실노인복지센터장복지마을로 가는 길목에서

    …야 할 것이다. 특히 복지마을 만들기는 지역자원들을 통해 문제해결을 해나가는데 있어 주민조직화를 통해 마을 구성원들의 합의점을 도출하고 마을적 관점에서 그 문제 해결능력을 도출해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복지마을은 단순히 복지와 관련된 인프라만…

    당진시대
  3. 2017.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곱창 전문 왕순대 김시환 대표오늘 밤 안주는 푸짐한 순대와 곱창!

    …깊으면서도 시원하다. 함께 곁들여 먹는 새우젓과 밑반찬 역시 모두 직접 만들어 상에 올린다. 한편 왕순대에는 세 자매가 있다. 왕언니와 둘째언니, 셋째언니라 불리는 이 세 자매는 읍내동 백암마을 출신 이웃들이다. 이들이 왕순대와 함께 한 지도 얼추 2…

  4.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고대농협 김응숙 상무“주민과 소통하는 당진시대”

    … 마비가 온 뒤 김 상무는 글씨를 바르게 쓰기가 어려웠단다. 그는 “누군가는 날려 쓴 글씨처럼 보이겠지만 최선을 다해 바르게 쓴 글”이라며 “팔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데는 고대농협을 찾은 ‘농업인 행복버…

  5.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먹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해준 음식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내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진수성찬을 개업하게 됐다”고…

  6.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성들이 모여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있어야 여성들이 모일 수 있죠. 지금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도 여성의전당 내에 작은 공간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여…

  7.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 뜻으로 선인(先人)의 시문(詩文)을 본떠서 더욱 아름답고 새로운 글로 만들어 냄을 이르는 말이다. 정유년(丁酉年) 새해가 밝았다. 정유는 육십 간지 중 34번째의 해이며, 열 번째의 상징인 닭은 꿩과에 딸린 새이다. ‘정’ 이 ‘빨갛다‘라는 의미이니…

    당진시대
  8.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 유일하게 갈 수 있던 여행은 일 년에 한 번 남편과 함께 부부동반으로 가는 여행이었다. 이 사진도 일 년에 한 번 가는 부부동반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서 찍은 사진이다. 요즘엔 남편과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다. 네 번째, 다섯 번째 사진은 송악읍적십자봉…

  9.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기를 연주했다. 차츰 시간이 흐르자 삐걱거리던 음색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합주를 하면서 남의 말에 귀 기울이는 법도 배웠다. 늦둥이 딸아이도 내년에는 오빠랑 같이 첼로를 하겠다며 첼로연주 동영상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나…

    당진시대
  10.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철탑과 발전소에 의지하다가는 결국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형편이다. 철탑과 발전소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리자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

  11.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신기하듯 보더니 내게 말을 건넨다. 내심 내게 …

    당진시대
  12.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오늘은 유치원을 안 가는 날이다. 그래서 엄마랑 오빠랑 두리마을에 갔다. 이번에는 팥빙수 재료로 낚시 놀이를 했다. 사람들과 함께 게임을 하니 재밌었다.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13. 2016.07.07 · 지역사회 · 김예나

    더불어 행복해지는 템플스테이

    … 행복해지기는 자신의 성취와 행복을 증진하고 이웃과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지혜와 자비를 기르고자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명 내외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문의: 353-8053

    당진시대
  14.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생에서 서로를 비스듬히 받혀 줄 수 있는 가장 큰 도구는 팔이며 그 모범이 십자가에서 벌리신 예수님 팔입니다. 예수님의 팔은 모든 사람을 받아들입니다. 예수님은…

    당진시대
  15.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가족이 먼저다! 가족의 가치를 다시 세우자!

    …안을 이야기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고 가족들의 희망을 만들어 가야만 하는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우리의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할까? 첫 번째, 문제를 새롭게 인식해야 한다. 경제 활성화나 기업의 성…

    당진시대
  16. 2016.04.10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1 놀이하는 사람들 충남지부 당진지회“전래 놀이로 해결 능력 배워요”

    …었으면 한 시도 쉴 틈이 없었던 골목이다. 번듯한 장난감이 없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땅 바닥에 삐뚤빼뚤 선 그어 놓고 비석을 치기도 하고 돌 던져가며 땅을 빼앗기도 했다. 또 한 쪽 발에 고무줄 걸어 놓고 노래 부르고 놀기에도 시간이 부족…

  17. 2015.1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전하는 사랑의 김치

    … 담갔다. 직접 재배한 배추를 수확해 손질하고, 절이고, 씻고, 양념을 만들어 무치기까지 수없이 많은 손길이 가는 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배를 채울 귀한 음식이 된다는 생각에 마음만은 훈훈하다. 한쪽에선 김장하느라 바쁘지만 또 한쪽에선 봉사자들을 먹…

  18. 2015.07.02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는 20년 지기 쌈지회!

    …에 위치한 동진아파트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자녀를 두고 친해지기 시작하며 만들어진 모임이다. 동진아파트 부도로 다들 지역 곳곳으로 뿔뿔이 흩어져 살고 있지만, 지금도 종종 만나 어려웠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이야기 꽃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수다를…

  19.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주임신부

    … 말씀입니다. 그런데 '자기 십자가'를 지는 대신에, 다른 사람이 지고 가는 십자가에 올라 앉아 주님의 길을 쫓아가는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자기헌신’없는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주류가 되어 버린 듯한 요즘, 아무 것…

    당진시대
  20.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도란도란 동네 이야기 담은 골목길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지치도록 노래부르다 발아래 수북이 쌓여만 가는 노란 잎들을 보았네 성모 마리아의 미소여 어디로 난 가야 하는지 한참을 바라보다 난 그만 눈 감아 버렸네 잠들어 버렸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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