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4 면천은행나무천 년 동안 면천을 지킨 나무
면천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으로 내려와 지병을 앓던 중 거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 신령이 나타나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으라는 계시를 받아 병을 고쳤다는 설화가 전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복지 발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2017.07.16 · 문화·교육 · 이영민
면천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으로 내려와 지병을 앓던 중 거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 신령이 나타나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으라는 계시를 받아 병을 고쳤다는 설화가 전해 …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사업보고회를 지난 15일 개최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린 사업보고회는 자조모임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백일장 및 당진어학당 시상식이 이뤄졌다. 이날 백일장에서 대상을 수상한 념속하리 씨가 수상 소감을 발표했으며 장…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쌓았던 이야기들을 토해내던 시간들, 기사엔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지만 발전적인 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 당진에 모습을 비춰주 듯 마음에 와 닿았다. 그날 우리가 나눴던 작은 유리천장과 내가 말하고자 하는 유리천장의 의미에 다른 것은 무엇일까. 먼저 부…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이상호 당진시복지재단 사무국장 복지재단과 소통 필요 “일자리 창출이 곧 참된 복지” 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은 2년 전 당진시복지재단에 입사했다. 복지재단에서 일하며 자신이 사는 지역의 소식을 깊이있게 알고 싶었던 그는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

2016.10.29 · 문화·교육 · 이영민
…습을 보면 자랑스럽기도 하다”며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당진시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기환경 개선 위해 관·민 함께 나서야 인천광역시 남구는 당진시와 비슷한 현안을 떠안고 있다. 소음과 비산먼지, 환경오염시설에서 내뿜는 유해…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 타지로 발령받아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지내던 그는 교육 정책과 교사 복지 등의 문제에 관심이 많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의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 전교조에서 교직원의 권익과 학생의 민주적 교육을 위해 활동하던 그는 사무국장과 정책부장을 …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는 지역활문화예술동아리를 육성하고 활동여건을 마련해 당진시민의 문화와 복지를 증진시키고자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분야의 46개의 동아리가 참여해 공연과 전시, 체험 등을 펼쳤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당진시민…
2016.06.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영역에서는 숫자로 계산하기 어렵더라도공공의 이익과 번영을 위해 미래의 발전이 가능한 곳에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 공공의 투자 지향점에 대해 많은 이견과 갈등이 생기는 것이 현실이지만 주요 갈등인 성장과 복지, 도시화(개발위주 정책)와 기치존중, 현재…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등록된 상태다. 모든 회원이 봉사원인 셈이다. 이들은 봉사원으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하기도 한다. 지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장애인의 기념식 및 희망 충남 어울림축제’에서도 식사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이밖에도 적십자와 함께 환경정화 활동으로…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대동 윷놀이 등도 진행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지난 16일 오전에는 복지겸장군기념사업회(회장 강선철)와 면천복씨 대종회(회장 복진을)의 주관으로 태사무공공 복지겸 장군 숭모제가 봉행됐다. 복지겸 사당에서 진행된 숭모제를 통해 주민들은 고려 개국공신…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인학과 조소정 학생이 수상했다. 한편 59세의 나이로 학업을 이어와 노인복지학을 전공해 문학사 학위를 받은 한명숙 학생과 77세와 69세에 박사학위를 받은 이종영·강문수 박사 등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함기선 총장은 “졸업생 모두가 나라의 발전과 …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했다. 한경석 관장은 “장애인 복지 발전과 권리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주니어 공학교실 끝마쳐 석문초등학교 석문초등학교(교장 김정철) 4~6학년 학생 25명이 주니어 공학교실 수…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지키기 위해 똑같은 자리에 남아 있는다고 말한다. 그는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하는 당진의 모습도 좋지만 가끔 옛 고향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 같아 아쉽단다. 점점 도시화 되면서 환경이 악화되는 것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고. 송악읍 중흥리 새마을지도자…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도 협소했기에 많은 이용자를 만나기 어려웠다. 이후 지금의 당진시 종합복지타운으로 이전하며 시설의 괄목할만한 양적인 성장으로 현재 직원 12명까지 늘었다. 또 이용률도 월등히 높아졌다. 무엇보다 이용자의 인식 변화가 크다. 처음 다문화가정의 남편은 …
2015.09.15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당진시를 진단함으로써 발전 방향 및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이 8개월 간 진행됐다. 지난 1월부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생산성본부는 지난 7일 시정 경영진단 최종보고회를 열고 당진시 현안과제 진단 및 개선방안…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0년 전 당진시의 모습에 비해, 당진은 정말 놀라울 정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경제·정치·문화·예술 등 모든 분야의 양적인 면에서는 타도시가 범접하기 어려운 속도로 발전한 듯하다. 질적인 면에 있어서도 상당 부분 진화한 것이 사실이겠지만, …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 ■늘푸른악단: 중장년층으로 구성된 프로급 실력을 갖춘 밴드. 노인대학·복지시설 등에 재능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010-4844-4575 ■풀피리: 당진3동 금요오카리나 동아리로 1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010-9004-0267 ■당진오카리나…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려움을 겪고 있다. 김성호 당진학생회장은 “당진이 시로 승격하고, 점차 발전되고 있는 만큼 학업의 범위를 넓혀 성인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하다”며 “시에 걸맞는 규모로 교육의 질을 높여야 할 때”라고 말했다. 한편, 방송대 당진학생회는 20대…
2015.03.07 · 문화·교육 · 한수미
…려움을 이해하고 있기에 보다 총동창회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모교 발전에 적극 노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산초등학교 총동창회에서는 후배들을 위해 모교에 바이올린 기증 및 학생 복지·장학금 지원 등의 학교발전기금을 꾸준히 기증해 왔다. 이…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6명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함기선 총장은 “졸업생 모두가 나라의 발전과 인류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인재로 거듭나 모교의 명예를 드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한서대는 몽골적십자사 냐마 엥흐볼드(Nyama Enkhbold)총재에게 명예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