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곡공단 열관 터지고 아스팔트에 구멍까지
지반침하로 건물 균열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부곡공단 일원에서 열관과 수도관이 잇따라 터지면서 안전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지난 6일 저녁 6시30분 경 한국전력이 진행 중인 전력구 공사 현장 인근에 열관에 균열이 생기면서, 뜨거운 수증기 유출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건 · '부곡공단 지반'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반침하로 건물 균열 등의 피해를 입고 있는 부곡공단 일원에서 열관과 수도관이 잇따라 터지면서 안전문제가 크게 우려되고 있다. 지난 6일 저녁 6시30분 경 한국전력이 진행 중인 전력구 공사 현장 인근에 열관에 균열이 생기면서, 뜨거운 수증기 유출로 …
2019.04.09 · 환경·안전 · 안라미
부곡공단이 지반침하현상으로 건물이 기울고, 바닥 갈라져 안전에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에는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해 경찰과 소방대가 출동했다. 부곡공단 해안도로의 싱크홀 발생 현장을 취재했다.
2019.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전력의 지하 전력구 공사가 부곡공단의 지반침하 현상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한전이 최근 방수공사를 하겠다고 밤 10시에 비대위 측에 통보해 공분을 사고 있다.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는 지난 3일 밤 이 같은…
2019.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및 현안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이날 보고된 사안 중 부곡공단 지반침하와 송산면 용오름 피해 대응에 대해 안전총괄과를 질타하는 의원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재난·재해 안일한 대처 지적 우선 윤명수 의원은 용오름 피해와 관련해 “피해보…
2019.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맞대고 해결해야 할 당진의 주요과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땅 찾기 △부곡공단 지반침하 문제 △매년 반복되는 가뭄대책 △미세먼지 △농업농촌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이다. 이러한 현안사항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의회와 함께 만들어 나…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간 중인 지난 12일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최근 한전 전력구 공사 이후 지반침하 문제가 불거진 송악읍 부곡공단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 지반침하로 인한 건물균열 등 문제점을 살피는 등 상황을 확인했으며, 한전 전력구 공사현장을 점검했다.…
2019.03.1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부곡공단 지반침하에 대한 원인규명과 안전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지난 13일 열린 제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 의원은 “전력구 공사가 진행되는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이하 부곡공단)에서 지반침하 현상…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급을 방해받을 수 있다는 위협을 느낀 시민들은 집회를 열었다. 당진 부곡공단은 지반이 침하되고 있다. 그 정도가 심하여 가스관, 수도관 그리고 유독가스의 안전관리에도 적신호가 들어와 있다. 원인으로 지목되었던 공사는 중지되었지만. 만일 원인이 다른…
2019.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 및 그로 인한 피해와 관련해 자유한국당 당진시당원협의회(위원장 정용선)가 당진시에 즉시 안전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자유한국당 소속 정상영 부의장 등 시의원 5명과 당진당협 관계자들은 지난 6일 부곡공단 일원을 방문해 피해…

2019.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침하로 인해 건물붕괴 및 가스폭발까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대의 피해기업들은 지반침하의 원인으로 GS EPS 인근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지목하고 있다. 지난 1월 초 한전과 당진시에 공식적인 민원을 제기한 이후에…
2019.02.26 · 환경·안전 · 안라미
…7년 5월 부터 신당진-북당진 간 송전선로 공사를 시작한 뒤 해당지역의 지반침하현상이 급격하게 심화되고 있다. 건물 균열로 인한 붕괴조짐에, 지반침하, 가스관 폭발우려까지 이상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관계기관은 안전하다는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부곡공…
2019.02.22 · 산업·경제 · 임아연
… GS EPS 일원에서 전력구(송전선로) 공사를 시작한 뒤 해당 지역의 지반침하 현상이 급격하게 심화되고 있어 부곡공단 입주 기업들이 가스폭발 등 언제 터질지 모르는 안전문제를 우려하며 공포에 떨고 있다. 그러나 한전과 가스공사, 당진시 등 관계 기관…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도록 노력하겠지만 확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송전선로 공사 과정에서 부곡공단 내 지반침하 및 건물균열 등으로 안전문제가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공사 발주처가 한국전력이지만 당진시의 역할은 없나? 사업주체가 한전이라 할지라도 당진시장으로서 지역에서…
2019.01.10 · 환경·안전 · 임아연
…인 가운데, 공사현장 인근에 위치한 업체 건물에 심각한 균열이 발생하고 지반이 침하되는 등의 문제가 나타나 대형사고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한국전력은 지난해 8월부터 송악읍 한진리부터 송악읍 부곡리 GS EPS까지 총연장 1385m 규모의 …
2017.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가? 막연한 기대일 뿐이다. 석문부두 개발 문제는 준설토 투기장 문제는 부곡공단 등 타 지역 사례를 봤을 때 그저 항로준설 시 토사를 버릴 곳이 필요한 것일 뿐 현실적으로는 요원한 일이다. 폭발위험, 외부 공격 등 안전성 문제에 대한 대책 등 각종 의…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의 기존 345kV 송전선로를 한전에서 매입한 후 부곡공단의 GS EPS 복합화력발전소 부근에 변전소를 신설, 현대제철에서 GS EPS까지 예정된 송전선로를 통해 전기를 끌어온 다음 해상선로를 거쳐 당진·평택항 내항의 호안 외측 …
2004.02.24 · 산업·경제 · 유종준
…만평 규모 분할 예정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장설립 백지화로 방치되고 있는 부곡공단의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부지를 환수해 필지 분할 후 분양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아산지사의 정재원 과장은 “이 달 초순경 하이닉스 반도체의 공장…
1999.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 수십그루 잘려나가 필경사 부근 ‘장산’, 8부 능선따라 1㎞ 균열, 지반 내려앉아 지진현장 방불, 원인 안 밝혀진 가운데 주민들 “인근 도로공사 영향” 주장, 불안속에 산이 갈라졌다.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부근의 ‘장산’(일명 남살미산)이 동서로 …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을 보여주는 곳이 송악면이다. 반경 10km이내에 한 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등이 몇백만평씩 들어서고 있다. 덕분에 그 공단과 공단사이에 위치한 송악면 중흥리는 신흥주거지로 각광받으며 올해들어서만 1천세대 이상의 아파트등이 들어서고 있고, 인구유입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