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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길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기간
1993—2026

299건 · '사용 길을'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40년 간 사용한 길을 갑자기 폐쇄?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40년 이상 마을안길로 사용했던 도로가 갑자기 폐쇄될 위기에 처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송산1리 주민들은 40여 년간 진입도로로 사용했던 두 필지가 개인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일주일 후 폐쇄하…

  2.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로 김치를 담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

  3. 2022.02.16 · 산업·경제 · 박경미

    “고용 불안으로 임신 사실도 말 못 해”

    …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사용하고 싶어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신청이 가능하다”면서 “학교에 이를 신청할 수 있는지 묻자 담당자의 표정이 싸늘하게 변했고, 눈치를 보며 조퇴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린…

  4.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식어다. 그는 지난해 7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 씨가 가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재해석한 무대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그는 싱어송라이터와 배우로 활동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 …

  5.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황혼(黃昏)의 꿈

    … 있다. 필자의 글 중에 자주 인용하기도 하고 인터넷 상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글자 그대로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뜻하는 말이다. 필자는 지난 세월 내 삶의 궤적인 것처럼 생…

  6. 2022.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신평면여성의용소방대 임경자,신평면운정지역전담대 박종일 대장 취임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나보다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수호천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또한 임원진과 대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신평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취임인터뷰 박종일 신임대장 “소방가족과 합심해 활동” “소방가족들과 합심…

  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8.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당진시대
  9.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청마루 숯불갈비 직접 손질해 신선한 숯불 갈비

    …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청마루 숯불갈비는 26살의 젊은 청년 박진욱 대…

  10.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21살의 오민아 대표가 용기 있게 나섰다. 그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합덕읍 운산리에 츄러스1500을 개업했다. 학교 다닐 때와 달리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오 대표는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

  11.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을을 한…

  12.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라며 “산성리는 지대가 높아 농업용수 공급이 안되고 있어 저수지 물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회관부터 저수지까지 걷기 좋게 길을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누에 키우던 마을 과거 산성리는 누에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주민들의 주 소득 작…

  13.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금천리 돈세지 김지선 대표“국제대회 수상한 ‘돈세지’ 드셔보세요!”

    … 종사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서도 육가공을 공부하며 이 분야의 길을 걸어왔다. 김 대표는 “축산 농가를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신선한 축산물을 접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져왔다”며 “또한 고기를 만지고 손질할 때마다 행복하고 좋아 육가공업…

  14. 2021.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2021 당진 이 시대의 작가전] 구본창 서양화가서정적으로 풀어낸 일상의 풍경들

    …내 작업의 소재가 된다”고 말했다. 특히 물감을 흩뿌리는 그만의 화법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 작가는 “물감을 뿌리는 기법은 많은 작가들이 사용하지만 내 나름대로 재해석 했다”며 “색맹검사표에서 착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복수 큐레이터…

  15.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 동네 미술’남산공원에 생긴 작은 갤러리

    …속으로 △작가와 아이들의 꿈 △꿈나무 등 5개의 작품과 버그내순례길에 △길을 걷다 작품이 설치됐다. 이중 ‘남산 작은 갤러리’는 공원에 있던 낡은 건물을 이용해 야외 작은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현재 갤러리에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돼 있다. 앞으로 …

  16.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외국인근로자 고용 우수사업체] ㈜대한PNC“외국인 아닌 우리의 동료”

    …대한PNC(대표 신대건, 이하 대한피엔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하는 길을 모색하며 나아가고 있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은 대한피엔씨를 외국인근로자 우수 사업체로 꼽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

  17. 2021.01.29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故 남정현 소설가아들 남돈희·며느리 나명주 씨“불의와 타협하지 않았던 ‘외유내강’ 아버지

    …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4개 문인단체에서 합동 문인장으로 아버지 가는 길을 함께 해줬다”며 “아버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폐렴 증상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한 지 2주 만에 돌아가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살았기…

  18.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브라질산 유기농설탕을 사용해 단맛을 줄이고, 식용색소 대신 잼과 시럽, 청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흥순 씨의 성을 딴 ‘한스 수제치즈&요거트’는 지난해 3월 문을 열었다. 한흥순 씨는 “아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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