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우강면 창리 한울베이커리일반 크루와상의 3배 크기 ‘가성비 최고’
…도록 빵을 크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방 대표는 35년 동안 제빵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평택에서 빵집을 운영해 온 그는 우연히 찾은 당진에서 자리를 잡게 됐다. 방 대표는 “살펴보니 우강과 합덕, 면천, 신평 쪽에 카페나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9건 · '사용 길을'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2022.06.22 · 지역사회 · 한수미
…도록 빵을 크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방 대표는 35년 동안 제빵의 길을 걸어왔다. 오랫동안 평택에서 빵집을 운영해 온 그는 우연히 찾은 당진에서 자리를 잡게 됐다. 방 대표는 “살펴보니 우강과 합덕, 면천, 신평 쪽에 카페나 프랜차이즈 빵집을 제…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40년 이상 마을안길로 사용했던 도로가 갑자기 폐쇄될 위기에 처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3일 송산1리 주민들은 40여 년간 진입도로로 사용했던 두 필지가 개인 소유의 땅이기 때문에 일주일 후 폐쇄하…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로 김치를 담가도 집집마다 다 맛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같은 원두를 사용하더라도 어떻게 로스팅하는지, 어떻게 커피를 내리는지에 따라서 완전히 맛이 달라져요. 그래서 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마다 다 다른 음식 맛을 내거든…
2022.02.16 · 산업·경제 · 박경미
… 이하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를 사용하고 싶어도 6개월 이상 근무해야 신청이 가능하다”면서 “학교에 이를 신청할 수 있는지 묻자 담당자의 표정이 싸늘하게 변했고, 눈치를 보며 조퇴를 했다”고 전했다. 그는 “어린…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식어다. 그는 지난해 7월 JTBC 슈퍼밴드2에 출연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 씨가 가수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를 재해석한 무대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근 그는 싱어송라이터와 배우로 활동하면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유튜브 …
2022.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필자의 글 중에 자주 인용하기도 하고 인터넷 상에서 닉네임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글자 그대로 큰 그릇은 늦게 이루어진다는 뜻으로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을 뜻하는 말이다. 필자는 지난 세월 내 삶의 궤적인 것처럼 생…
2022.01.14 · 인물·동정 · 박경미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나보다 이웃의 안전을 지키는 수호천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또한 임원진과 대원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신평면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취임인터뷰 박종일 신임대장 “소방가족과 합심해 활동” “소방가족들과 합심…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사진과 영상, 그리고 글로 기록하고자 한다. 또한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어떻게 변화할 것인…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참숯불갈비)와 신평면 거산리(거산숯불갈비)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아버지의 길을 이어 박진욱 대표가 송악읍 기지시리에 청마루 숯불갈비를 문 열었다. 경주에서 크게 갈빗집을 운영했던 외할머니 식당의 이름을 딴 청마루 숯불갈비는 26살의 젊은 청년 박진욱 대…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남들이 가지 않았던 길을 21살의 오민아 대표가 용기 있게 나섰다. 그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합덕읍 운산리에 츄러스1500을 개업했다. 학교 다닐 때와 달리 본인이 선택하고 책임져야 할 일이 많아졌지만 오 대표는 “그래도 재밌다”고 말했다. 그는 …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진에도 곳곳에 걷기 좋은 길들이 있다. 시내와 가까운 남산공원과 당진천변길을 비롯해 바다를 옆에 두고 걸을 수 있는 신평의 바다사랑길, 봉화산에 오르지 않고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 등이 있다. 코로나19로 실내 활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을을 한…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라며 “산성리는 지대가 높아 농업용수 공급이 안되고 있어 저수지 물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회관부터 저수지까지 걷기 좋게 길을 연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누에 키우던 마을 과거 산성리는 누에를 생산하는 마을이었다. 주민들의 주 소득 작…
2021.06.19 · 인물·동정 · 한수미
… 종사하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대학에서도 육가공을 공부하며 이 분야의 길을 걸어왔다. 김 대표는 “축산 농가를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신선한 축산물을 접하면서 감사한 마음을 항상 가져왔다”며 “또한 고기를 만지고 손질할 때마다 행복하고 좋아 육가공업…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 이 용기(龍旗)는 100년 이상 된 것으로 그 당시에도 좋은 물감을 사용해 변색이 되지 않았다며 높이 평가받기도 했다. 현재 이 농기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3~4일 동안 이뤄진 장례식 한편 적서리는 지역 풍습이 비교적 오랜 시간 동…
2021.05.17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작업의 소재가 된다”고 말했다. 특히 물감을 흩뿌리는 그만의 화법을 사용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구 작가는 “물감을 뿌리는 기법은 많은 작가들이 사용하지만 내 나름대로 재해석 했다”며 “색맹검사표에서 착안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복수 큐레이터…
2021.05.11 · 문화·교육 · 박경미
…속으로 △작가와 아이들의 꿈 △꿈나무 등 5개의 작품과 버그내순례길에 △길을 걷다 작품이 설치됐다. 이중 ‘남산 작은 갤러리’는 공원에 있던 낡은 건물을 이용해 야외 작은 미술관으로 만들었다. 현재 갤러리에는 초등학생들의 그림이 전시돼 있다. 앞으로 …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대한PNC(대표 신대건, 이하 대한피엔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께 하는 길을 모색하며 나아가고 있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은 대한피엔씨를 외국인근로자 우수 사업체로 꼽으며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사…
2021.01.29 · 인물·동정 · 박경미
…씨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4개 문인단체에서 합동 문인장으로 아버지 가는 길을 함께 해줬다”며 “아버지를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폐렴 증상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한 지 2주 만에 돌아가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살았기…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 제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을 위해 브라질산 유기농설탕을 사용해 단맛을 줄이고, 식용색소 대신 잼과 시럽, 청을 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흥순 씨의 성을 딴 ‘한스 수제치즈&요거트’는 지난해 3월 문을 열었다. 한흥순 씨는 “아들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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