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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2건
기간
1993—2026

382건 · '사용 않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20쪽

  1.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1동 읍내2통상록탑 앞 부엉이바위 어디로 갔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3. 2021.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당진포2리천혜의 요새이자 군사요충지였던 ‘당진포진성’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4.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5. 2021.04.30 · 지역사회 · 박경미

    왜목마을 해변서 캠핑하다 참변

    … A씨(61) 부부의 자녀가 “캠핑을 간 부모님이 며칠 째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이다 왜목마을 해변에 설치한 텐트에서 숨진 부부를 발견했다. 이들은 지난달 23일부터 캠핑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실종신고 후 휴대전화 위치 추적…

  6.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 난간 무너져 유아 사망

    …관이 노후한 상태라 언제든지 주민들에게 위험한 상황이었다”면서 “‘시설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문구만 있었어도 어린 생명이 이리 쉽게 떠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교로1리 마을회관은 지난 1999년 지어진 건물로, 코로나19로 인해 최근 …

  7. 2021.04.2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 탐방] 적십자송악읍봉사회“적십자 덕에 이웃 돕는 기쁨 알게 됐어요”

    …정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때 차 대접 봉사 등 이들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연간 계획된 활동 외에도 수시로 이들을 필요로 하는 봉사들이 생긴다고. “봉사원 위한 사무실 마련되길” 한편 활동은 다양하지만 봉사원들이 함께할 수 있는 사무실이…

  8. 2021.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박경애 세한대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4차 산업 혁명시대의 사회복지와 과학기술

    …에서는 낯선 듯하지만 ‘연계’, ‘협업’이라는 용어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사용되어 왔고, ‘통합적인 관점’이 보편화 된 요즈음 일선 사회복지기관이나 시설에서 ‘사례관리’를 적용하지 않는 기관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깊숙이 ‘융합’의 속성에 물들어가고 …

    당진시대
  9. 2021.03.22 · 지역사회 · 임아연

    한전에 요구한 9300만 원…사문서 임의 날인?

    …당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사문서 위·변조 또는 사인 등의 위조·부정사용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 대상”이라고 주장했다. 교로3리는 지난해 12월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에 계좌이체 요청서를 보냈다. 송·변전 설비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따라 카드결제가 …

    당진시대
  10.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스토랑을 문 열면서 조 대표의 꿈이 이뤄졌다. 그는 “지금까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허브를 키우고 있다”며 “허브뿐 아니라 야채도 무공해로 재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님 마음 저격한 꽃비빔밥 차브민의 인기메뉴는 꽃비빔밥이다. 그릇에 한련화, 팬지…

  11. 2021.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 후경리 주민들 집단 피부병 호소

    …달면서 원인이 ‘물’에 있다고 확신했다. 보통 일반가정에서는 2~3달씩 사용하는 필터를 이종남 씨 집에서는 하루에 한 번씩 매일 교체해야 한다. 하루만 사용해도 붉은 이물질이 필터에 잔뜩 껴 더이상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필터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12.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나의 소중한 세상과의 소통의 시간을 기대하고, 설레게 만드는 칼럼이 하나 있다. 글만으로 한달에 한 번 나를 설레게 만드는 이는 누구일까? 바로 연세대 철학과 명예…

    당진시대
  13.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서 즐기는 맛집 탐방

    …사이에 블루베리 잼과 계란프라이 두 장을 얹였는데, 계란프라이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불로만 익혀 느끼하지 않다. 한편 서풍에서는 최근 생토마토를 삶아 즙을 낸 소스로 만든 수제토마토파스타가 신메뉴로 출시됐다. ■가격: 서풍김밥 3500원, 참…

    당진시대
  14.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우강면 내경리 천석회관 최혜경 대표직접 기른 토종닭 쫄깃한 식감에 깊은 맛

    …백숙 이곳의 주 메뉴는 토종닭백숙과 오리주물럭이다. 직접 키운 토종닭을 사용해 육질이 쫄깃하고, 기름기가 적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손님들이 많이 찾는 메뉴인만큼 최소 한시간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맛보기 어렵다. 또한 달달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오리주…

  15. 2020.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 가]송산면 유곡리 양고기 숯불구이 미방 임지형·이진경 대표담백·부드러운 양갈비의 매력

    …럼 구워 먹을 수 있다. 한편 미방에서는 고기의 맛을 중시해 냉동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기 메뉴로는 프리미엄 프렌치와 양갈비, 갈비살 세 가지가 있다. 프리미엄 프렌치는 양갈비보다 아랫부분으로 뱃살에 가까워 부드러운 식감과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특…

  16.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합덕시내에 위치한 광야식당은 오직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음식을 30년 째 선보이고 있다. 문희열‧안병남 부부는 광야식당을 개업하기 전 시누이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3년 간 일을 하며 요리를 배웠다. 요리에 소질이 있었던 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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