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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5건
기간
1993—2026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4 / 32쪽

  1.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을 했습니다. 어린왕자는 세계적으로도 많이 읽힌 책입니다. 우리 마음에 살고 있을 어린왕자를 되내어 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작품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는가? “살다가 보면 여러 일로 지…

  2. 2024.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정비 위한 연구활동 돌입

    충남도의회가 청년 정책을 정비하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충남을 만들 로드맵 마련을 위한 연구활동에 돌입한다. 도의회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지민규)은 28일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

  3. 2024.05.2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신평시장에 정원 만들고 ‘주맑거리’ 운영

    … 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자원과 생활양식을 바탕으로 주민은 살고 싶고, 방문객은 찾고 싶은 생활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당진시를 포함해 총 10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다. 시는 이 사업으로 국비 13억 …

  4. 2024.05.17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 청춘꼬마김밥 (수청동) 구찬모 대표“다양한 김밥을 맛볼 수 있어요!”

    …꾸게 됐다. 구 대표는 상권 분석을 통해 수청동 아파트에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구 대표는 “젊은 분들의 경우 저녁 시간대 외식 비율이 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식사를 위해서는 떡볶이보다는 김밥이 더 든든하다는 점과 가성비도…

  5.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 탄소중립이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정부의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

  6.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축산단지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민 반대한 대규모 축산단지 즉각 폐지해야”

    …그래도 여지껏 내 고향이 발전되고 후손들을 위한 일이라 여기며 수용하며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김태흠 도지사와 충남도가 대규모 축산단지를 조성한다고 하니 주민들의 쌓아있던 원성이 터져 나왔다. 게다가 석문간척지는 비록 소유자가 국가지만 이곳을 매울 때 …

  7. 2024.03.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공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은 “아이들은 농촌의 희망”이라며 “아이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다니고 싶은 학교, 살고 싶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8.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이미 실종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를 살아갈…

  9.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성했다. 그는 “원하든 원치 않든 여기까지 왔으니 죽을 때까지 작가로서 살고 싶다”며 “죽기 일주일 전까지 작업하다 세상을 떠나길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늘 위를 유영하는 깃털은 자유롭게 살아 온 내 존재이면서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은 내 마음…

  10.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흡하면서 문제를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했다는 것이 가장 강점이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 왔을 때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었다. 나는 주민들과 논의했고 3개월 만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아,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

  11.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세 번째로 당진을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

  12.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하미자 작가“그림 그릴 땐 마음도 생각도 편안해요”

    …’는 답변이 돌아왔다. 그에게 있어 그림은 또 다른 세상이었다. 그리고 싶은 것이 많아 한 번 캔버스 앞에 앉으면 3~4시간은 단숨에 지나갈 정도다. 지금도 집에는 그의 작품들로 가득하다. 작업실에도, 그리고 안방의 책장에도 온통 그의 작품이다. 하미…

  13.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수익은 고…

  14.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15.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10여 명에게 ‘당진’에 대해 물었다. 이들은 긍정적인 답변보다 떠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청년도,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

  16.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머니의 고향인 합덕이었다. 마침 9년 전 그의 어머니도 합덕으로 귀향해 살고 있었기에 망설임은 적었다. 당진살이 2년차에 접어든 그는 당진에서의 삶이 좋다고 말한다. 빌딩숲을 벗어나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고, 수도권에 비해 인구 밀도도 적어 한…

  17.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세상을 알려주고 싶고 물려주고 싶은지도 스스로에게 물어보며 자성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교육의 목적은 학생들이 장차 행복한 삶을 실현하기에 필요한 능력을 길러주는 데에 있습니다. 교육 중에서도 특히 인…

  18.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3] 나동수 시인젊은 날을 지탱해준‘시’

    …가의 기질을 타고난 집안이었다. 두 동생은 미술을 전공해 화가와 교사로 살고 있다. 나동수 시인도 그림에 문외한은 아니었다. 2008년 서예대전과 대한민국고불서예대전에서 문인화를 그려 입회했다. 그림을 그리는 동생들과 함께 하고 싶은 것이 그의 묵은 …

  19.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유치를 통해 당진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는 민선8기 동안 열심히 노력한 정책들이 열매를 맺는 의미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질의응답] 당진에 산업단지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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