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 어느 교수가 노래의 의미를 일깨워줬다. 그는 “사람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이 노래고, 우리는 그것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시은 씨는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기 시작했다. 혼자서 해내야만 실력이 있다고 여기고,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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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건 · '살아 있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 어느 교수가 노래의 의미를 일깨워줬다. 그는 “사람들이 같이 부를 수 있는 것이 노래고, 우리는 그것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시은 씨는 자신의 두려움을 마주하기 시작했다. 혼자서 해내야만 실력이 있다고 여기고, 사람들이 자신이 만든 노래를…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
2021.06.26 · 정책·행정 · 임아연
…매우 높다. 대안은 젊은층을 유입시키는 것인데, 젊은 사람들이 일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체를 유치하고, 농업을 지켜가되 스마트팜과 같은 첨단농업을 추구해야 한다. 또한 합덕·우강은 천주교 신자들이 연간 40만 명이나 다녀갈 정도로 우리나라 대표적인 성…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달팽이 산악회가 발대하는 현장은 사랑과 동행, 나눔의 절대적인 가치가 살아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미산에서 면천 콩국수까지 이날 달팽이산악회의 첫 산행은 아미산을 넘어 면천으로 향하는 코스로…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명에 딸 7명을 낳아 기르며 아들딸 구별 않고 다 가르친 것이 내 생전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자부한다”면서 “세상을 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그 그림 똑같다. 슬프게 사는 자 불행하고, 기쁘게 사는 자 행복하다.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자”고 적…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또 정부의 국정 과제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시민들의 체감은 미흡하다는 평가다. 왜 그럴까? 한마디로 상권이 살아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원도심의 공동화는 도시가 확장되면서 시청사를 비롯하여 경찰서,…
2021.06.12 · 산업·경제 · 김예나
…라고 말했다. 이어 석문산단과 송산2일반산단에 산폐장을 건립, 운영하고 있는 ㈜대성에코에너지센터 이승철 공장장과 ㈜제이엔텍 김기철 상무가 산폐장 건설 및 운영계획에 대해 발표했으며,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 참석자들은 공론화 성공 조건과 …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나고 있다. 폐허로 남아 있던 옛 고택이 다시 살아나고, 푸릇푸릇 새로운 생명들이 고향집을 둘러싼 대지에서 자라난다. 옛날 동네 아낙들이 모여 빨래를 했던 샘터는 아름다운 연못을 품은 정원으로 변하고 있다. 자신이 태어난 곳을…
2021.06.09 · 산업·경제 · 김예나
…부터 다양한 활동과 경험을 원하는 도시청년들을 대상으로 ‘당진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청년들이 농촌에 거주하면서 농촌 생활, 취·창업 등 농업·농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에 거주하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인 두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진행됐다. 이 사업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위생적이며 따뜻한 집에서 살아가길 바라는 뜻을 모아 한국해비타트를 중심으로 여러 단체들이 후원을 통해 모은 총 3억2000만 원…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화도시란 무엇인가? 문화에 대한 정의는 매우 어렵고도 다양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든 것을 문화라고 여기면 된다. 우리가 먹고, 입고, 즐기고, 보고, 듣는 모든 것이 문화이며 일상과 항상 공존하고 있는 것이 문화다. 문화가 발전하면 인간의 존엄…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운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은정 씨는 당진에 터를 잡은 지 20년 정도 됐다. 서울에 살던 그는 목장을 운영하는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다. 현재 남편의 목장은 서산에 위치해 있지만 여러 이유로 당진에 정착하게 됐단다. 그는 유년시절 서울에서 살다가 서…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누워있다, 지난 2016년 아들 곁으로 떠났다. 대신 타지에서 거주하고 있는 큰아들과 셋째 아들이 자주 집에 찾아와 그와 막내아들을 살뜰히 챙겨주고 있다. 박 씨는 “명문대를 졸업한 듬직한 아들들이 있어 남부러울 것 없는 삶을 살았다”며 “하지만 둘째…
202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른다. 그 엄마라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닐 것이다. 세상은 다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집을 지을 때도 흙이 있어야 하고, 모래, 자갈, 시멘트도 필요하다. 철근과 나무가 다 저마다 쓸모가 있듯이 이 사회와 세계에서 누구나 쓸모가 있는 것 이라는 것…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있다. 전복과 우렁이 넣은 추어탕 이곳의 주 메뉴는 추어탕과 돈가스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해감한 뒤 삶고 곱게 갈아 된장과 각종 양념을 넣어 2시간가량 푹 끓여내면 구수한 추어탕이 완성된다. 여기에 취향에 따라 들깨가루, 부추, 다진 마늘, 진피 등…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는 할머니 손에서…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게 480 원조사업이라고.” (이재실) 송산면 무수리에서 대를 이어 살아온 이재극 씨 역시 신흥개발 방조제를 설명하며 ‘480 사업’을 언급했다. 이는 미 공법 480호를 근거로 미국 대외전략상 중요한 저개발국에 무상 또는 장기저리의 유산으로 지원…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만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토론했다. 더불어 당진시립합창단에서 활동하고 있는 강태옥 (사)한국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의 공연이 펼쳐졌다. [민관협력기관협의체 구성] 민·관 협력 위해 15개 기관 참여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관협력기관…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5가지의 탄소중립 365 실천운동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과제들로, △일회용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기 △냉·난방기 및 교실 불 끄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나무 심기 등이다. 단지 구호에만 그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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