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기 수거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구체화해 우강면만의 사업을 발굴할 것입니다. 마을계획단 여러분들께서는 우강면의 밝은 미래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4건 · '서해대교 문제' · 최근 기사부터4 / 13쪽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 회의에서는 문화복지 프로그램 운영, 무명섬 관광지 개발, 쓰레기 수거 문제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습니다.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회의를 통해 나온 의견들을 구체화해 우강면만의 사업을 발굴할 것입니다. 마을계획단 여러분들께서는 우강면의 밝은 미래와…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로서 정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몰랐다는 것이 창피하게 느껴졌습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갈등이 일어난 땅과 바다를 보면서 나도 이 땅과 바다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집이 없어지는 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
2019.02.19 · 정책·행정 · 임아연
…판이 많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소위 ‘기승전 최저임금’이다. 모든 경제문제를 최저임금으로 몰아가 비판하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은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자 하는 소득주도 성장 정책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동안 한국사회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성장 위주의 경…
2019.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항 배후에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연계성이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변산업과 당진항 간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1단계에서는 산업 여건과 특성을 분석하고 앵커산업 …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해상 경계를 둘러싼 갈등으로, 20여년 간 지속되고 있다. 2000년에 서해대교가 건설되면서 도계를 둘러싼 분쟁이 시작됐다. 당시 헌법재판소에서는 현재의 도계를 확정했는데, 평택시는 그 이후로 정치적 힘의 논리를 앞세워 지방자치법 개정 등을 통해 다시…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속도로로 접어들면서 ‘당진’이라는 글자의 이정표가 크게 눈에 들어온다. 서해대교가 건설되고 공단이 들어서면서 당진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었다. 10여 년 전부터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유입이 되어 시(市)로 승격도 되었다. 직장을 따라서, 혹…
2018.03.26 · 환경·안전 · 임아연
…등록돼 있던 매립지 지번을 평택시로 변경한 국토교통부 장관, 그리고 이 문제를 제기한 평택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대법원에는 행정자치부 장관의 결정을 취소해야 한다며 소송을 제기하고, 헌법재판소에는 행정자치부 장관의 관할구역 결정은 지방자치단체의…
2018.03.16 · 산업·경제 · 김예나
…2시~3시까지 운영하던 호프집들도 12시가 넘기 전 장사를 마무리한다. 서해대교 보신탕을 운영하고 있는 구미순 대표는 “낮이나 밤이나 식당을 찾는 손님이 없다”며 “상가들이 줄줄이 문 닫고 있는데 서해대교 보신탕도 겨우 버티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2017.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계속해서 제기해 왔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15년 12월 낙뢰로 인해 서해대교 케이블이 끊어지는 사고로 약 20일 간 차량이 통제돼 서해안 고속도로의 교통대란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서해대교 대체 우회도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그 대안으로…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경기도 화성시가 고향인 황빈 씨는 16년 전 서해대교가 개통되면서 발전가능성을 보고 당진으로 내려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마트를 개업했다. 그러다 장고항 실치축제를 체험하기 위해 왔다가 어렸을 적 살았던 바닷가가 떠올라 장고항리로 이사했다. “처음…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 고대·부곡산업단지 등에 각종 업체가 자리하면서 공단이 형성돼 있다. 서해대교 및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당진지역 인터체인지 중 두 곳이 송악읍에 위치해 있어 개발로 인해 가장 큰 변화를 겪고 있는 곳 중 하나다. 그러나 이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황으로 의원총회가 거의 매일 열려, 서울과 지역을 수시로 오가고 있다. 서해대교를 건너며 여의도로 향할 때는 국가 걱정, 당진으로 향할 때에는 지역 걱정에 하루하루 바쁘게 지내고 있다. 지난 7월과 8월, 국회의원에 입성하자마자 산업통상자위원회와 환경…

2016.10.16 · 문화·교육 · 이영민
… 거주하고 있던 당진으로 고등학교를 진학했다. 그는 당진에서 결혼한 뒤 서해대교의 개통과 함께 송악읍 중흥리에서 닭갈비 전문점을 개업했다. 손님도 많았고 맛도 인정받는 맛집이었지만 자녀 양육문제로 이내 장사를 접었다. 이후 대덕동에서 실내포장마차 부치…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지난해 4월 결정했다. 당진시민들이 분노했다. 당진 땅을 빼앗긴 것에 울분을 터트리며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8000여 명 함께 …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다르다”고 말한다. 얼마 전 제주도를 다녀온 한 시민은 “창문 너머로 서해대교가 내려다보일 즈음 흰 구름 사이사이에 누런 띠가 넓게 퍼져 있었다”면서 상황이 심각하다는 걸 실감했단다. 사람들이 하나 둘 예사롭지 않음을 느끼고 있다. ‘조용한 살인자’…
2016.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이 문제 해결의 중요한 열쇠가 될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이 해양수산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우선순위에서 후순위로 밀려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사업은 평택…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국회의원을 잘 뽑아서 당진의 빼앗긴 땅 찾아와야 하고, 송전탑 등 환경문제 해결해야 한다. 텅 빈 산업단지 채워서 당진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해 당진의 앞날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 새누리당은 선거 때만 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수 있다고 하지만 새누리…
2016.03.2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은 왜목마을, 삽교천, 난지도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다. 뿐만 아니라 서해대교·솔뫼성지·아미산 등도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지역과 관광, 연계 프로그램 부족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은 문화관광도시 타이틀을 거머쥐기에는 아직 역부족이다. 군에서 시…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정치력의 발휘 및 단합된 당진시민의 힘이 요구된다. 첨부해서 말하면 서해대교의 불안정한 상태(지난번 사고처럼)와 관광효과와 연륙교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해저터널을 제안한다. 3. 당진지역에서 시급히 해결해야할 현안 3가지를 꼽는다면? 환…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을 약속하며 지역현안에 대한 방안을 발표했다. 유 예비후보는 “당진 땅 문제와 송전선로 문제 등 지역현안을 풀어 낼 활발한 토론이 필요하다”며 “신평~내항간 연륙교는 매립지 관할권 소송에서 유리할 명분이 될 뿐 아니라 서해대교 유사시 대체도로로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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