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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기간
1993—2026

151건 · '송악읍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20.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차에서 즐기는 문화공연

    송악읍 주민자치회(회장 최창규)가 2020 송악읍 비대면 주민총회 사업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9월 진행된 온라인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사업인 △농산물 직거래 장터 △자동차극장 △주민이…

  2. 2020.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봉제 공원 활성화 위해 추진위원회 발족

    오봉제 공원 활성화를 위한 추진위원회가 발족했다. 공동위원장으로 최창규 송악읍 주민자치회장과 정복순 신평면 주민자치회장이 선임됐다. 지난 21일 추진위원회의 첫 회의가 이뤄진 가운데, 송악읍 주민자치회와 신평면 주민자치회에서 각각 4명의 위원들과 오봉…

  3.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4.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 열고 수많은 봉우리를 곁에 두며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다. 아무리 천혜의 자연환경을 수백 년에 걸쳐 물려받았다 하더라도 이를 파괴하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 될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람들을 향해 ‘몰염치하다…

    당진시대
  5.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지시를 보고 당진시 안에 기지‘시(市)’가 있는 거냐며 의…

  6. 2020.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 교육생 모집

    당진시가 학업에 시기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찾아가는 마을한글학교’는 마을단위로 정규교육의 기회를 놓친 성인 비문해 학습자를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읽고, 쓰고 셈하는 기초능력을 배양하는 사업이다…

  7. 2020.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1월 전시소식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채우는 예술 감성

    …는 내빈들이 자리한 가운데, 오프닝을 열고 전시 개최를 축하했다. 한편 송악읍 반촌2리에서 태어난 그는 일찍이 상경해 화가의 길을 걸어왔다. 서울, 전북 등 다양한 곳에서 개인전, 초대전 등을 열어온 그는 베트남, 중국, 미국에서도 전시를 개최한 바 …

  8. 2019.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리 장옥, 다목적광장으로!

    과거 주민간 교류의 장이었던 송악읍 기지시리 장옥이 다목적광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송악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송악읍 소재지인 기지시리를 중심으로 낙후된 옛 시가지를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

  9.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종만 당진외국인교회 담임목사아내와 함께한 꿈만 같았던 43년

    …던 유천상동감리교회에 애착이 깊다. 지난해 은퇴하고 교회를 찾아갔을 때 마을 사람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했던 학생들이 성년이 돼 찾아와 펼침막을 걸고 대대적으로 환영해줬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른다. 지금도 종종 결혼식 주례를 요청받곤 한다. 7. 이…

  10. 2019.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지역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재)송악읍개발위원회(이사장 김정환)가 상생기금으로 송악지역 내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난 5일 전달했다. 송악읍개발위원회는 송악지역의 31개 마을 이장과 송악읍행정복지센터의 추천으로 초·중·고등학생 37명에게 1인당 15만 원씩 총 555만 원의 장학…

  11. 201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체육경기와 노래자랑으로 즐거움 더하다

    …진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지난주에 진행된 체육대회의 현장을 담았다. [송악읍] 중흥리, 종합우승 차지 송악읍체육회(회장 박영래)가 제18회 송악읍민 화합 체육대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에서 열린 화합 체육대회에서는 선수단 입장과…

  12. 2019.10.11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책 가득한 서점 ‘그림책꽃밭’

    서점 그림책꽃밭이 송악읍 월곡리에 자리를 마련하고 지난 5일 오픈식을 열었다. 3년 전 서울에서 당진에 내려온 김미자·권이병 대표는 지난 8월 서점 그림책꽃밭을 문 열었다. <본지 제1270호 기사 참조> 이날 오픈식에서는 ‘오드트리’의 음악 공연과 …

  13. 2019.09.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오봉제 문화공원 만들기에 동참

    ▲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가 오봉제문화공원 만들기 위한 주민 300인 토론회를 열었다.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위장 최창규)와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복순)가 오봉제를 문화공원으로 가꾸고자 주민 3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

  14.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했다. 특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 지역단체는 물론 송악읍과도 협약을 맺고 오봉제 공원만들기 공동토론회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노인·청소년 등 면민 위한 사업 그동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노인, 청소년,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

  15.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자식들이 선물해 준 리마인드 웨딩

    나는 1944년 송악읍 도원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이곳에서 살고 있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춤과 노래를 좋아했다. 지금도 당진 곳곳에서 공연과 축제가 열릴 때면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무대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16. 2019.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2 “여름밤 낭만은 캠핑장에서!”

    …다. 바닷가에 위치한 캠핑장으로는 삽교호에 위치한 당진해양캠핑공원과 왜목마을 캠핑장, 난지도 국민여가캠핑장이 있다. 더불어 대호만에 자리한 해창오토캠핑장에서도 바닷가 못지않은 풍경을 즐길 수 있다. 푸른 숲과 농원 속에 자리한 아잘리안그린 캠핑장과 아…

  17.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시민 참여로 화합 속에 큰 줄 제작

    … 5cm, 길이 110m의 소줄 420가닥을 제작한다. 지난 13일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틀못에서 줄 틀을 꺼내 조립했으며,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큰 줄 제작이 이뤄졌다. 이날 큰 줄 제작의 모든 과정은 관광객 공개체험행사로 진행됐…

    당진시대
  18.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구순 맞은 어머니 축하하며 식사 제공

    …구순을 축하하며, 유 씨의 아들 4형제(백유현·백경현·백명현·백두현)가 송악읍 오곡리(이장 김종관) 주민들에게 점심식사를 지난 2일 제공했다. 이날 유 씨의 가족과 친척을 비롯한 마을주민 300여 명은 유 씨의 아들들이 준비한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

  19. 2019.01.18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왜곡·날조됐다”

    <편집자주> 송악읍 본당리 출신으로 심훈연구소장을 맡았던 故 백승구 씨는 지난 1985년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을 발간했다. 이 책은 심훈의 생애와 작품들을 망라해 풀어낸 것으로, 그 중에는 ‘상록학원설’과 ‘모델론’이라는 글이 약 40쪽에 걸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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