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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면 갈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기간
1993—2026

70건 · '순성면 갈산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0.12.18 · 문화·교육 · 이명자

    유동분교 법인체 설립·운영하기로

    … 소재)의 매각에 반발해 매각 무효를 주장하며 교육청 등을 항의방문했던 순성면 성북·갈산리 주민들이 법인체를 설립해 문화공간으로 운영하자는 매입자 박기호씨의 제안을 받아들임으로써 폐교학교 매각을 둘러싼 민원이 원만히 타결됐다(본보 12월11일자 관련보…

  2. 2000.12.11 · 문화·교육 · 이명자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폐교학교 매각에 반발 순성 성북·갈산리 주민 20여명 교육청 등 항의방문 “매각무효” 주장 당진교육청(교육장 최종성)이 폐교재산의 활용촉진을 위해 지난 9월 유동분교(순성 성북리 소재)를 개인에게 매각하자 뒤늦게 이 사실을 안 일부 지역주민들이 자신들…

    당진시대
  3. 2000.10.09 · 문화·교육 · 이명자

    제5회 순성면민 체육대회

    광천리 2연패 ‘영광’ 제5회 순성면민 체육대회 2천여 주민 잔치 벌여 제5회 순성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1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7개 마을 2천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주민들은 이날 4년만에 열리는 잔치에 자못 들떠 이른 아침…

  4. 2000.07.10 · 문화·교육 · 이명자

    서양옥씨 한복부문 금메달

    서양옥씨 한복부문 금메달 충남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차덕분·안질순씨 동메달 순성면 갈산리에서 은혜한복집을 운영하는 서양옥(지체장애 3급)씨가 충남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지난 6월30일 공주직업훈련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

  5. 1999.05.03 · 문화·교육 · 김태숙

    당진 문학자산 상품화하자

    …곡리에 낙향한 것을 계기로 여러 차례 이곳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했으며 순성면 갈산리에는 조상들 묘와 함께 그의 묘가 안장되어 있다. 40년대 전후해서는 잘 알려진 ‘낭만파’ 등의 활동을 통해 6권의 시집과 시론집을 발표했다. 또 정미면 승산리에서 태…

    당진시대
  6. 1998.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곤강 시인 육필원고 당진에 와

    … 일반인 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39세의 젊은 나이로 작고해 당진군 순성면 갈산리에 안장되어 있 다. 이처럼 당진이 윤시인과 인연을 맺고 있으나 그동안 당진에는 묘소 이외에 그의 발자취를 알아볼 수 있는 자료가 없어 묘를 참배하러 온 많은 문학도들…

    당진시대
  7. 1997.12.29 · 문화·교육 · 이명자

    “추억어린 모교에 아파트가 웬말”

    … 전국에 없을 것” 반발 지난 93년 학생수가 줄어 폐지된 유동초등학교(순성면 성북리 소재) 교정에 교육당국이 50세대 5층 규모의 교원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하자 학교설립에 애썼던 인근주민들과 졸업생들이 ‘정서에 맞지 않는 졸속행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

    당진시대
  8.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덕성 회복을 위한 윤리선양대회

    …다. 당진향교(전교 김준환)가 주최하고 당진군이 후원한 이날 대회에서는 순성면 갈산리 신지균씨와 당진읍 박종대씨가 효행자 표창을 받았으며 성균관장 최근덕 교수가 초빙돼 ‘전통예절과 윤리선양으로 건전한 사회기풍을 조성하자’는 내용의 강연을 했다. 특히 …

    당진시대
  9.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면 젊은주부풍물모임 구성

    당나루풍물단(단장 문선이)이 지난 6월 순성면 주부풍물모임인 순성면지회를 구성했다. 풍물보급의 일환으로 풍물에 관심을 갖고 있는 면단위 주부들을 대상으로 농촌지역 주부들의 건전한 놀이문화에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도는 문선이 단장이 맡고 …

    당진시대
  10.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에 인연은 참으로 질긴 인연인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할머니와 두남매 순성면 갈산리 520번지. 면사무소 호적계에 의하면 이 집에는 무의탁노인 1가구와 소녀가장 1가구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무의탁노인 김순예(1933년 충남 온양생) 할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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