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올해는 당진 어디로 벚꽃 구경 가볼까?
…01호 ‘당진천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등 당진시대 기사 참조> 당진·순성 벚꽃길 당진천의 벚나무가 해를 거듭하며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당진의 걷기 좋은 길’하면 대표적으로 당진천 벚꽃길이 꼽힌다. 당진천따라 걷는 맛이 있어 사시사철 당진사람들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6건 · '순성 가족' · 최근 기사부터4 / 26쪽
2023.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01호 ‘당진천 벚꽃길에서 만난 사람들’ 등 당진시대 기사 참조> 당진·순성 벚꽃길 당진천의 벚나무가 해를 거듭하며 점점 풍성해지고 있다. ‘당진의 걷기 좋은 길’하면 대표적으로 당진천 벚꽃길이 꼽힌다. 당진천따라 걷는 맛이 있어 사시사철 당진사람들에…
2023.03.27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남) 부문에서는 고대가 1위, 합덕 2위, 순성이 3위를 차지했으며, 소방호스 전개 및 회수(여) 부문에서는 당진이 1위, 신평이 2위, 면천이 3위를 수상했다. 종합 최종 순위로는 신평면(남성·여성·운정 전담)이 종합우승…
2023.03.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자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전해지고 있다. 성금 모금이 진행된 첫 주에 순성면 광천리에서 마을 주민으로부터 후원금을 모아 전달한 가운데, 송산에서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송산면 가곡리 마을회와 노인회, 부녀회, 가곡환경이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진 …
2023.02.2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순성면에서 당진 시내로 가는 길목에는 따끈한 소머리곰탕과 신선한 육회비빔밥을 맛볼 수 있는 수청회관이 자리하고 있다. 수청회관을 운영하는 유경자 대표는 좋은 맛을 내는데 집중하기 위해 소머리곰탕과 육회비빔밥 단 두 가지 메뉴를 주력으로 삼았다. 또한 …
2023.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한 ‘2022년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석해 보도한…
2023.02.1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진에 자리를 잡은지도 1년이 넘어간다. 당진탁구스포츠센터 오범석 관장은 순성면 봉소리 출신으로 순성초등학교, 순성중학교를 졸업했다. 그가 탁구와 인연을 맺은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다. “그 당시 순성초등학교에는 탁구부가 있었어요. 저희 가족들이 …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화창한 날에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바다를 보고 싶은 날이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파도소리를 느끼기도 하고, 허기짐을 느낄 때면 회 한 점과 칼칼한 매운탕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해산물 뿐만 아니라 버섯을 넣고 끓인 버섯매운탕도…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한 ‘2022년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석해 보도한…
2023.01.20 · 문화·교육 · 임아연
… 소위 ‘팔리지 않는 그림’이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삶과 가족의 삶을 끝까지 책임진 아버지가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고 덧붙였다. 성북리 아미산 자락에서 김경인 화백은 6.25전쟁 당시 당진에 와 정착한 피난민이다. 유년시절을 당진에서 보…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다른 지역보다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 독거노인,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수급자, 1인 가구의 비중이 가장 많은 지역이다. 지난 5년 동안 극단적 선택을 했던 송악 거주민은 52명에 달했다. 이어 당진1동(40명), 당진2동과 신평이 각각 31명으…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 한 잔하는 것도 충분히 운치 있어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고 말했다. 가족과 함께하면 더 좋은 합덕성당 신리성지와 함께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합덕성당으로 향했다. 합덕성당은 합덕제와 함께 둘러보며 걷기 좋다. 합덕성당은 충청도의 최초 본당으로 내…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집에 올 사람이 없어 평소랑 다를 게 없이 무료하고 심심했는데 이렇게 가족처럼 모여서 송편도 만들고 같이 점심도 먹으니 너무 좋다”며 “복지관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2022.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송악읍 석포리에서 1200평 규모로 장미 농사를 짓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만난 태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에게 현재의 농원 자리를 소개받았다. 남 대표는 “장미 농사를 짓기 전에는 제약회사에서 1년여간 일했다”라며 “열심히 하면 먹고 살만 …

2022.08.26 · 산업·경제 · 한수미
…어요! 포도가 알알이 익어가는 계절이다. 6.25 전쟁 이후 피난민들이 순성면 본리를 찾아서 모여 살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포도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점점 주변 마을로 퍼져 지금까지 이어지게 됐다. 순성면 본리는 지형이 움푹하게 들어앉아 바람을 덜 타…
2022.08.26 · 문화·교육 · 유수아
최재근 대표는 전통 마상기예와 승마를 널리 보급하고자 순성면 봉소리에서 당진승마장·전통문화승마체험장(이하 당진승마장)을 10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전체 약 2000평 규모의 당진승마장에서는 일반적인 승마체험은 물론 장애물 넘기, 마장마술 기초교육과 마…
2022.08.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순성면 봉소리 일원에서 네 번째 우리동네 마을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2일 동안 진행된 이번 캠프에는 다섯 가족이 참여했으며, 순성면의 특산품인 왕매실을 활용한 매실잼·매실피자 만들기, 수제소시지 만들기…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순성왕매실&당진맥주축제가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순성왕매실영농조합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순성왕매실&당진맥주축제는 지난 2019년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돼 왔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완화되며 오프라인으로 열…

2022.06.03 · 지역사회 · 김예나
… 당나루물꽃마을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는 지난해 정미면 산성리와 순성면 봉소리에 이어 3번째로 이뤄졌으며, 당진지역 여섯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지역민과의 교류와 농촌마을 활성화, 자연과 함께하는 가족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캠…
2022.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소통해왔고 군의원 시절 정미면과 대호지면이 선거구였다.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지역도 지난 지방선거에서 발전 계획도 수립했고 속속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주민들도 누가 준비된 후보인지 알고 계실 것이다. 도심지역의 도시개발사업이 계속 확대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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