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문화·교육 · 우현선
모교살리기 운동 나선 동문회
… 있다. 정상영 회장은 “시가지의 큰 학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아이들 간에 우애도 좋고 수업의 집중력도 좋아 각종 경시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 인근에 대규모의 제약회사가 입주해 사원주택이 들어설 것이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9건 · '아이들 좋은'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9.03.23 · 문화·교육 · 우현선
… 있다. 정상영 회장은 “시가지의 큰 학교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그만큼 아이들 간에 우애도 좋고 수업의 집중력도 좋아 각종 경시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 학교 인근에 대규모의 제약회사가 입주해 사원주택이 들어설 것이기 …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이 나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그 밖에도 14년전 어린이집을 설립해 아이들의 보육과 인성 교육도 하고 있으며 인재육성을 위해 해외어학연수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명문대학 유학을 지원해 주고 있기도 하다. ‘지역과 함께하는 교회’ 매주 수요일 오전, 기…
2009.03.0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내 추억을 사진을 통해 이야기 하자니 사진의 수가 더욱 적어 보인다. 아이들도 다 크고,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사진 찍는 일을 언제부터인가 못한 것 같다. 사진을 못 찍다보니 사진첩을 열어볼 기회도 거의 없었다. 이번 기회에 사진을 훑어보니 새롭고, …
2009.03.02 · 문화·교육 · 강대원
…덕에서 지냈던 시간이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영어를 전공해서 영어강사로 아이들을 가르쳤는데 보람도 있었고 또 나름 인기도 있었죠(웃음).” 고향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인 감독의 얼굴은 점점 밝아졌다. 그는 몇 년 사이 당진이 몰라보게 발전했다며 특히 문…
2009.03.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생활을 누리게 된다면 누가 당진에 와서 살겠습니까. 가족들은 가장 먼저 아이들의 교육 문제를 고민할 것이고 대도시와 비슷한 환경을 원할 것입니다. 또, 같이 온 아내는 물가와 문화적 혜택을 고민하게 됩니다. 문예의전당과 같은 좋은 시설이 있지만 고품격…

2009.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청국장 만드는 법을 배워 직접 아이들에게 해줄 거예요. 집에만 있다가 밖에 나와서 좋은 정보도 얻고 친구도 사귈 수 있어서 좋아요.” 주부들이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에 모여 청국장 만드는 법을 배우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연중 월별로 8개 …

2009.02.23 · 산업·경제 · 강대원
… 맛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숯불구이가 어른들에게 인기라면 양념볶음은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다고. “10가지가 넘는 재료를 다지고 각종 과일과 고추장, 고추가루를 넣어 양념을 만드는데 양념장의 비결은 고춧가루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몇 번 드셔본 분…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기념사진이다. 나는 우강초등학교에 부임하자마자 육상부를 담당하게 됐는데 아이들이 군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부임과 동시에 담당한 아이들인지라 밤에도 아이들과 훈련할 만큼 열의가 넘쳤다. 방과 후에는 관사에서 아이들을 불러 공부도 시키고 간식도…
2009.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육아 원칙 10가지를 제안한다. 이를 통해 ‘좋은 부모’ 보다는 ‘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부모와 아이는 끊임없는 소통의 과정을 통해 관계를 맺어간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2009.02.1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나의 사진첩은 대부분 아이들의 사진으로 채워져 있다. 아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을 좋아해 사진을 많이 찍어줬는데 막내딸의 사진이 둘째나 첫째에 비해 적은 편이다. 막내딸이 한참 클 때 사업이 바빠져서 많이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막내가 앨범을 보…
2009.02.16 · 문화·교육 · 강대원
…“처음 유화를 그리면서 그림그리는 것을 시작했어요. 그때는 전업주부였고 아이들도 어느 정도 커서 저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그림 그리는 것을 선택했는데 이제는 아주 좋은 취미가 되어버렸죠.” 박 회장은 아직 배우는 단계라며 자신을 낮췄다. 하지만 분명한…
2009.02.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마을 사람들은 낮부터 흥척동에 마련된 천막 아래에서 이야기꽃을 피웠으며 아이들은 불깡통돌리기와 그네뛰기 등 다채로운 달맞이 행사에 참여해 정월대보름 분위기를 만끽했다. 이어 9일에는 가학리 볏가리대거북놀이보존회(회장 성상모)의 대보름 행사가 마을 주민…
2009.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념에 조물조물 무쳐 드시면 상큼한 사과말랭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들 주먹밥에 이용하셔도 좋고 돼지고기 요리에 곁들여 드시면 그 맛이 두배! ●사과 봄동 겉절이 재료 : 사과1/2개, 봄동1포기 양념 : 고춧가루 3큰술, 간장 2큰술(액젖…
2009.02.0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84년부터 시작한 새마을지회 활동은 막연히 사람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좋은 결과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 열심히 일한 보람을 알아주듯 전국1위 기관표창을 받은 것도 뜻 깊은 일중 하나였다. 첫번째 사진은 새마을지회장 이, 취임식 기념으로 찍은 것이…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타고 수업을 들으러 다녔다. 드디어 수료식을 하던 날, 관람을 온 어린아이들 앞에서 동화구연을 처음 선보였던 이씨의 이마에는 땀이 흥건했다고. 이후 우연한 기회에 작은 아들 담임교사의 부탁으로 송산초 1학년 교실에서 일주일에 두 번씩 동화구연수업을 …
2009.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 몽당연필이나 깎아 주면서 아이들 철없는 인사나 받아 가면서 한세상 억울한 생각도 없이 살다 갈수만 있다면 시골 아이들 손톱이나 깎아주면서 때묻고 흙묻은 발이나 씻어주면서 그렇게 살다 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선생님 - 나태주 時> 가슴 한 켠으…
2009.01.26 · 문화·교육 · 강대원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하나태권스쿨(관장 김남덕)에 들어서자마자 아이들의 힘찬 구령소리가 들려온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태권도를 배우며 한창 체력단련 중이었다. 그런데 이곳 분위기가 다른 태권도장과 사뭇 다르다. 자세히 들어보니 구령소리가 한국어…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양한 연령이 활동하며 생활 속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가정의 화목과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 끼쳐” “가족봉사단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산하 봉사단체 중 하나입니다. 2007년 12월 경에 창단을 해서 이제 2년째를 맞았습니다. 처음 30여명의 뜻있는…
2009.01.03 · 산업·경제 · 문구현
…수상을 받은 기억이 가물가물 하다. 그 아이가 벌써 학교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니 꽤 오래 된 지난 일 이다. 그때부터 우리 농촌은 심하게 흔들렸고 위기감이 고조 되어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WTO 이야기가 나오며 혼미한 농촌을 더욱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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