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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연도
2017년

228건 · '아이 위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12쪽

  1.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당진시대
  2. 2017.09.22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7 채운동 코아루아파트삭막한 아파트에 불어온 ‘꽃바람’

    …대 앞에 전시해 아파트를 주민들의 손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 간식을 지원했다. 주민들이 모여 공동체를 위한 보람된 일을 하기 시작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나…

    당진시대
  3.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화분 키우며 정 나눠요”

    … 분수대 앞에 놓고 직접 화분을 가꾸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입주자대표회, 부녀회, 노인회 등 각계 주민들이 음료수, 아이스크림, 물, 떡 등을 지원했다. 소은희 부녀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서로 인사하면서 마음을 열고 소통…

  4. 2017.09.15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7 스토리당진 임희정 매니저“희생 아닌 주체적인 삶으로”

    …무 가정에만 몰두하지 말고 본인의 삶을 그려 나가야 한다”면서 “희생의 아이콘이 되는 것이 아닌 천천히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연습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희정 매니저는 지난 2009년 결혼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충북 충주 출신인 그는 결혼하기 …

  5.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

  6.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과 함께한 공예체험

    서정초등학교(교장 이범명)가 학교적응력 향상과 공감능력 증진을 위해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공예체험활동을 지난 12일 위클래스에서 실시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당진문화원 문화 나눔 조직 동아리의 재능기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학생들은 어르신이 준비한…

  7.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원에서 놀러갔을 때 따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맨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 아이가 손자 보겸이다. 이때 학부모가 아이와 함께 가는 소풍이었는데,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손주를 아내와 내가 키웠다. 당시 맞벌이하는 큰 아들 내외는 직장에 가고, 대신해서 아…

  8. 2017.09.10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2 한국탄소융합기술원전주에서 탄소산업의 미래를 찾다

    …고 있다. 탄소산업 연구 개발에 총력 이밖에도 기술원은 탄소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탄소산업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들이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고 제품 개발, R&D연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9.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 이런 교육프로그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참석하기 어려운 당진의 부모들을 위해 김 센터장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을 당진시대를 통해 소개했다. 김선순 센터장이 소개한 책은 박성만 작가의 <엄마라는 아이>다. 김 센터장은 “과거 다자녀 가정이었던 예전 부모세…

  10.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애인을 발달 장애로 둔 많은 부모들은 자녀의 취업을 희망한다. 그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

  11. 2017.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1·3세대가 함께한 식물만들기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독거노인을 위해 반려식물 만들기 프로그램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계성초등학교 아이들과 당진시노인복지관 이용자 노인들이 함께 하는 1·3세대 공감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프로그램은 먼저 자기소개와 간단한 …

  12.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13.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자라는 아이들의 꿈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지역 청소년을 위해 진행한 꿈 코칭 프로그램을 지난달 26일 마무리했다. 총 3회로 진행된 이번 꿈 코칭 프로그램에서는 앞서 적성 알아보기(MBTI 검사)와 포토폴리오 작성 및 발표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시…

  14.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공장 입주 자진 취소하라!”

    (주)아이케이(구 인광산업)가 정미면 봉생리에 폐기물 처리 공장 입주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정미면민과 당진환경운동연합 등이 (주)아이케이 폐기물 처리공장 입주 저지 결의대회를 지난 1일 진행했다.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15.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갔다. 남편은 아직도 과거를 회상하며 “청바지에 배낭 메고, 모자를 푹 눌러쓴 채…

  16.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 하나의 방법으로 노인들이 손주를 돌보며 육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조부모의 자존감을 높이고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이론교육 △육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 대처법 △신생아 돌보기 및 베이비 마사지 △…

  17.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18.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위안부’ 일상에서 기억하길

    … 판매했다.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돕기 위해 전액 기부했다. 그동안 어린이기자단은 수요집회 참여 및 일본군 ‘위안부’ 문제 홍보활동, 전쟁과 여성 인권박물관 방문, 기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해 왔다. 전시 마지막…

  19. 2017.08.26 · 인물·동정 · 이영민

    “할머니가 물려주신 ‘맛집’”

    …, 국수에 들어가는 면도 모 대표가 직접 만든다. 게다가 신선도 유지를 위해 하루에 판매할 재료만 구매해 그날 그날 사용한다. 그래서 영업시간이 저녁 8시까지인데도 점심 시간 몰려드는 손님 덕에 일찍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도 있었다. 모 대표는 “어렸…

  20.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그리 녹록지 않았다. 아버지(故 이종서)와 어머니(김종은)는 일을 하기 위해 경기도로 떠났고 둘째 누나(이민선)와 자취 생활을 했다. 그는 “당진 시내에서 학교 다니던 누나가 합덕까지 매일 오가며 나를 돌봤다”며 “누나가 정말 많이 고생했다”고 회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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