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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히려 제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기간
1993—2026

67건 · '오히려 제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작한 수화인데 장애인을 위해 봉사할 수 있고 도와주려는 마음을 읽을 때 제가 오히려 감동을 받습니다.” 자신도 수화를 배워보려 노력하지만 아이들보다 훨씬 못한다는 김해덕 선생님의 말이다. 주말에는 덕산 신생원 같은 복지시설에 위문을 가기도 한다는 ‘보…

  2. 2004.10.18 · 문화·교육 · 김기연

    [순성면 봉소리 한정화 씨]“글은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는 도구”

    …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어머니가 올해로 일흔 여덟이 되셨어요. 제가 쓴 글은 저희 시어머니를 향해 쓴 글이에요.” 울산이 고향인 한씨는 남편인 김상표씨를 따라 당진으로 왔다. 김씨는 한보철강(현 INI스틸)에 입사해 일하고 있는 젊은 청년. …

  3.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제대로 다녀보지 못했지만 혜진이의 입에선 불평하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밥 반만 줘라. 많이 먹으면 많이 싸니까, 니가 치우기 힘들잖여”라는 할머니의 말에 “많이 드시고 많이 싸세요. 제가 다 치울 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구요”라며 너스레를 떨곤…

  4. 2002.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버지 핸드폰 사드리려구요” - 최연정 바이더웨이(경찰서앞) 아르바이트생(당진읍 계성리)

    …간이요? 주간보다 두 배는 힘들어요. 그 애는 너무 힘들어하죠. 그래서 제가 될 수 있으면 도움이 되려고 야간근무자가 하는 일을 조금이라도 더 해놓고 가요. 예를 들면 물건정리나, 청소 같은 것들이에요.” 비록 앳돼 보였지만 생각하는 것만큼은 어른스러…

    당진시대
  5. 2002.07.21 · 문화·교육 · 김정진

    “오히려 제가 배우는게 더 많아요”

    …을 드리지 못할 때가 가장 안타깝고 어렵다”고 말한 그는 “봉사라기보다 오히려 이곳에 와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에게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계속 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6.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빨리 어른돼서 내 꿈 이루고 싶어요 - 순성초 미술부, 핸드볼부

    …실기대회에서 놀랄 만큼 많은 상을 받고 있는 아이들은 자만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재련(미술부담당)선생님이 수상실적을 자랑할 때마다 쑥스러워 어쩔 줄 몰라한다. “장미를 그릴 때가 가장 즐거웠어요.” (강유진) 수묵화를 그리고 있는 유진(3학년)이는 그…

  7.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독자인터뷰]당진읍 당진체육사 김 길 성씨

    … 당진에는 좋은 동호인 모임이 많아요. 한번 기획 취재해 보지 그래요. 제가 소개해 줄 수 있어요.” ‘마음에 안드는 신문’치고는 정말이지 세심하게 읽고 살피는 김씨이다. 김씨는 체육사 주인답게 짬짬이 시간을 내어 등산, 테니스, 배드민턴, 축구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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