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내가 먹는 물이라면 이럴까
담당공무원 통보 안해 주민들 오염된 물 모르고 마셔 【우강】 주민들이 먹는 물이 오염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도 담당공무원이 해당 사실조차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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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건 · '우강면 주민들'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2.12.08 · 환경·안전 · 김정진
담당공무원 통보 안해 주민들 오염된 물 모르고 마셔 【우강】 주민들이 먹는 물이 오염돼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도 담당공무원이 해당 사실조차 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우강면 송산1리 은골 20여 세대가 사용하는 간이상수도는 상하수…
2002.09.15 · 환경·안전 · 유종준
…론회가 지난 6일 지역주민과 관련 기관·단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날 발표된 충남도의 자료에 따르면 삽교호에는 현재 5개 시·군에서 하루 14만2천㎥의 생활폐수와 976개 폐수배출시설에서 하루 1만4천㎥의 산업…
1998.1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중인 경찰관에게 눈감아 달라며 1백만원을 건네려던 최모(남, 64세, 우강면)씨를 산림법 위반 및 뇌물공여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농민인 피의자 최씨는 지난 15일 밤 9시30분경 당진읍 사기소리 소재 임야의 아름드리 30그루, 잡목 3…
199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송산리에 백로떼 수백마리가 날아들어 주민들이 신기해 하고 있다. 한달전부터 합덕읍내로 진입하는 국도변 합일주유소 맞은편 소나무숲에 떼지어 날아든 백로는 그 수가 수백여마리에 이르러 밤에는 소나무에 흰꽃이 피어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라고 주민들은…
1998.04.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의소대, 스티커 3천부 배포 우강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진수)는 우강의소대로 직접 연결되는 화재·구급신고 전화번호(362-3119) 스티커 3천매(20만원 상당)를 제작해 우강면내 전 세대에 배포했다. 우강의소대는 대다수의 주민들의 화재신고시 국번없…
1997.11.10 · 환경·안전 · 이명자
… 수 있는 부지”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 반면 얼마전부터 합덕읍의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군의 이러한 계획은 예산 짜맞추기에 급급한 나머지 장기적인 안목을 결여한 졸속계획이라며 반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내용인즉 합덕읍민회관 주변은 인근에 합덕농공고등 …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m이상 파내 가슴까지 빠져, 주민들 밧줄잡고 모심는 헤프닝 대산건설-지형적인 여건 몰랐다 예당농조-가을수확엔 지장 없을 것 지난해 10월부터 경지정리를 시작해 올봄 마무리작업에 들어간 우강면 부장리 일대 논이 부실하게 정리돼 손모심기를 하는등 주민들…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국ㆍ도비 6천여만원들여 2층건물 완공 【우강】 우강면 의용소방대(대장 박진수)가 지난 3일 새로지은 2층 규모의 소방청사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낙성 군수를 비롯 유태철 군의회의장등 기관단체장과 인목환 당진군 의용소방연합회장, 읍면 소방대장…
1996.0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되고 말았다. 당시 화재현장에 출동했던 한 대원은 “주위에서 지켜보던 주민들로부터 웃음거리밖에 안됐다”며 “차량이 노후해 출동하다 누수되는 경우도 있어 소형화재진압도 못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대원은 “부대장비로 동력펌프가 있으나 동네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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