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우리는 한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열린 사회와 적들

    해방 이후 한국사회의 발전상을 보노라면 우리도 점차 열린사회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승만 대통령의 권위주의적인 장기집권의 굴레에서 벗어나 여론이 만개했던 혼돈의 시절을 거치고, 군사독재정권의 질곡에서 벗어나 민주화세력에 의한 통치로 시대…

    당진시대
  2.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정의와 평화의 회복을 위해

    …A)을 앞세워 무죄 판결을 받았다. 그리고 가해자들은 미국으로 출국하여 한국을 떠나고 말았다. 무죄라는 평결이 내려진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며 우리나라는 미국측의 거부로 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한국 국민들은 배심원의 공정성, 한국인의 완전 배…

    당진시대
  3.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고문 없는 세상

    …문을 수사관에게 받았으며 수사관이 목을 졸라 기절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한국은 헌법 12조 2항에 “모든 국민은 고문을 받지 아니하며 형사상 자기에게 불리한 진술을 강요당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여 고문을 금지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고래로 죄인의 자백을…

    당진시대
  4.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 - 박형준

    …날개를 접고 호수 위에 떠 있는 오리떼 맷돌보다 무겁게 가라앉는 저녁해 우리는 풀밭에 앉아 있다 산너머로 뒤늦게 날아온 한떼의 오리들이 붉게 물든 날개를 호수에 처박았다 들풀보다 낮게 흔들리는 그녀의 맨발 두 다리를 맞부딪치면 새처럼 날아갈 것 같기만…

    당진시대
  5. 2001.11.26 · 지역사회 · 최종길

    최종길 발행인 칼럼

    …선운동이 농민, 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으로, 다양한 지역으로 번져갔다. 한국사회에서 금방이라도 언론개혁이 이루어질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어갔다. 하지만 조중동을 필두로 한 언론재벌의 반격이 시작되면서 상황은 달라지기 시작했다. 세무조사를 실시했던 정…

    당진시대
  6. 2001.04.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기수/J형! 사랑하는 당진의 신문을...

    …우리 고향분들에게도 새로운 감각을 일깨워 주었을 것으로 봅니다. 지난해 우리는 당진쪽으로 물밀듯이 몰려드는 자동차 행렬을 보면서 많은 감회에 젖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서해안시대가 이제 우리 앞에 전개되고 있습니다. 1997년초 당진인들의 꿈이고 번영의…

    당진시대
  7.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길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윤주흥(순흥고시원 원장)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물길 열린 무창포에서 식대도까지 " 한국판 모세의 기적 매년 음력 7월15일을 전후한 백중사리 때면 무창포에서 식대도까지 1.5㎞의 구간에 너비 15m의 바닷길이 드러난다. 이 광경은 흡사 모세를 따라 홍해(갈대바다…

  8.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 일본인

    후루세 기미오씨 (설비기술자-일본인) 광복 50주년에 한국출장 온 일본인 해방동이 광복 50년, 반세기가 지난 요즘에도 우리나라에는 일제의 잔재들이 유형, 무형으로 지워지지 않고 남아 있으며 또 그대로 사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

    당진시대
  9.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갈라졌다가 합치고 또 수많은 외국의 침략을 받은 굴욕을 당하기도 했으나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를 창출하여 화려한 문화를 후세에 전하는데 게을리하지 않았다. 우리들의 정신적인 기둥으로 홍익인간의 큰뜻은 단군할아버지의 맥을 통하여 우리들의 핏줄속에 …

    당진시대
  10. 1994.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종국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장

    …합덕천주교회 본부장직을 89년 5월부터 맡고있다. “한마음 한몸운동”은 한국천주교회가 88년부터 시작한 운동으로 지금은 모든 본당에 보급되어 헌미, 헌금과 헌안, 헌혈, 입양, 소년소녀가장돕기등을 하는 사회복지운동이다. 김종국씨가 맡은 합덕의 “한마음…

    당진시대
  11.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여의 발걸음을 시작하고 있다. 당진 장애인협회의 정식 명칭은 ‘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자협의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줁이다. 한국지체장애자협회는 지난 87년 7월에 법인 허가를 받았다. 그뒤 1990년 12월 당진군 초대 지회장으로 김기두(40세, 당진VIP…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