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단체 소개]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 정책은 우리가 만든다!”
… 생각하는 주제와 그에 따른 정책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보람있는 것은? 지난 2018년 위원회의 제안으로 당진시에서 청소년 대상 무상교통 정책이 시행된 것이 후배위원으로서 뿌듯했다. 또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나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조성에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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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건 · '우리 것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2021.06.07 · 정책·행정 · 한수미
… 생각하는 주제와 그에 따른 정책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보람있는 것은? 지난 2018년 위원회의 제안으로 당진시에서 청소년 대상 무상교통 정책이 시행된 것이 후배위원으로서 뿌듯했다. 또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이나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조성에 청소년의…
2021.06.04 · 산업·경제 · 김예나
…년 동안은 사과농사를 지을 수 없어 매우 심란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우리 농가도 피해를 받았지만, 반대로 우리 농가에서 과수화상병을 다른 곳에 옮긴 것은 아닌지, 다른 농가에 피해를 준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예찰만이 최선” 현재 확…
2021.05.31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문화도시란 무엇인가? 문화에 대한 정의는 매우 어렵고도 다양하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든 것을 문화라고 여기면 된다. 우리가 먹고, 입고, 즐기고, 보고, 듣는 모든 것이 문화이며 일상과 항상 공존하고 있는 것이 문화다. 문화가 발전하면 인간…
2021.05.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기업유치에 대한 편협한 주민의식 등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발목을 잡아온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지난 이명박 정부 시절, 도비도 관광지 개발을 눈앞에 두고도 환경단체의 반대로 기회가 무산된 이후 해수탕을 비롯한 농어촌휴양단지 건물들은 십 수…
2021.05.28 · 산업·경제 · 임아연
…시에 판매하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누가 더 빨리 시작하느냐의 문제다. 우리나라와 에너지 여건이 비슷한 일본을 눈여겨 봐야 한다. 일본은 이미 20년 전부터 수소산업을 탄탄하게 준비해왔다. 일본을 벤치마킹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린수소 부분은 유…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본지에서는 ‘우리마을 이야기’라는 기획취재를 통해 기사와 영상으로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영상은 유튜브 ‘당진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
2021.05.24 · 환경·안전 · 박경미
…. 한편 겨울에는 직접 구운 고구마와 숭늉을 먹을 수 있다고. 그는 “‘우리 집에 손님들이 온다’는 생각으로 손님들에게 음식을 푸짐하게 제공하고자 준비하고 있다”면서 “고객들이 맛있고, 즐겁게 식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객 사랑에 보답코자” 한…
2021.05.21 · 산업·경제 · 김예나
…한다. 미국에서도 육성우 목장이 40만두의 대형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당진낙농축협이 최초로 육성우 전문목장인 ‘자연으로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으로 농장은 3개월령 이상의 송아지를 위탁사육하는 시설로, 초임만삭 8개월령까지 키워 …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 당진 심훈기념관으로 인도하는 문제와, 심훈의 상록수 정신을 이어나가는 것은 이제 남아 있는 자들의 몫으로 남겨졌다. 고향 필경사에 대한 추억 심재호 선생은 1936년 필경사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아버지 심훈이 사망한 뒤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졌고, 그…
2021.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회 구성원에 의해 습득, 공유, 전달되는 행동 양식이다. ‘도시’란 우리가 살고 있는 터를 지칭하는 것으로 즉 ‘문화도시’는 문화자산을 활용해 우리 삶의 터(도시)를 발전시키는 것을 말한다. 근본적으로 예술은 개인에 의해 창조되지만 문화는 지역공동…
2021.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월 21일은 한국사회복지관의 날이다. 우리나라에 사회복지관이 도입돼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21년 서울 종로구에 태화여자관이 설립되면서 사회복지관이 태동했다. 1976년에 우리나라 22개 사회복지관연합회 창립을 …
2021.05.15 · 정책·행정 · 한수미
…행규칙 일부 개정된 사안부터 간접흡연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조례안까지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치는 조례들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입법예고돼 있다. 하지만 당진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입법예고 조회수는 많으면 12건, 적으면 2건 뿐이다. 따라서 본…
2021.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년들에게는 그들만의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심각한 문제다. 그동안 우리가 청소년들의 고민을 너무 외면해 온 것은 아닌지, 청소년들을 PC방과 노래방 등 상업적 놀이공간으로 내몰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는지, 깊이 반성하고 문제 해결에 나서야 할 것이…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리를 익혔던 것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것인데, 이러한 것들이 뉴스가 되고 표창하는 세상이 됐습니다. 돈이 많은 부모에게 자식들이 굽실거립니다. 요즘 젊은이들 중엔 누가 태어나게 해달랐느냐고 서슴없이…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의 작품은 ‘비주류의 문화’로 치환됐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것은 낯섦으로 다가왔고 비주류로 인식되는 상황이 그는 안타까웠다. “저한텐 쪽염색이 ‘주류’죠. 쪽염색이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선 ‘비주류’가 된 것이고요. 일본은 쪽염색을 브랜…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여성 대원이 꽤 있지만 복운지대 초창기 시절에는 여성대원이 있는 지대는 우리뿐이었다”고 말했다. 교통지도 및 코로나 방역 등 복운지대는 대원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다.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닐 수 있게 함께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핵심 문제는 갈등이나 분쟁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동네를 바꿀 수 있는 것은 학생, 그리고 학교밖에 없다. 이를 위해 마을교육과정을 통한 마을 혁신을 향후 로드맵에 포함시켜야 한다. 더불어 주민자치회의 교육특위로 마을자치회를 포함해야 한다. 분과보다는…
2021.04.12 · 환경·안전 · 한수미
…준 대표)가 문 열었다. 최근 미세먼지를 비롯해 각종 화학 물질로 인해 우리 몸이 고통받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와 노인에게는 각종 알레르기를 발병시켜 삶의 질을 낮추고 있다. 이를 위해 에어테크에서는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청소와 방역을 하고 있다. 소…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출해서 헌법과 법에 의거해 통치질서를 만들어 가는 것이 민주정치이다. 우리나라는 헌법에 따라 자유민주주의를 기본 이념으로 하고 있고 국민주권사상에 입각하여 그 대표를 뽑아 신탁하는 대의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다. 당진시민이 살아나가는데 필요한 공통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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