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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0건
연도
2018년

270건 · '우리 것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1.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심화섭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장 우리 동네 농부시장 ‘당장’

    ….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난 5월 가능성 맛보기 파이럿마켓, 6월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첫 번째 이야기, 지난 15일 ‘당장’ 두 번째 이야기로 총3번을 개최했습니다. 참여농부들은 농산물의 제값을 받기보다 내가 키운 건강한 먹거리가 인정받기 …

    당진시대
  2. 2018.09.21 · 문화·교육 · 김예나

    보이지 않는 곳에 ‘행복’이 있다전성수 우강면 내경2리 노인회장이 추천하는

    …을 꼽았다. 반면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기울음소리가 끊긴지 한참 됐다는 것이라고.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한 그는 글당을 운영했던 할아버지(故 전의호)의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한글과 천자문 등을 익혔다. 초등학생 시절에는 충남도대회와 전국대…

  3.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예산부터 사업까지 주요시정 추진상황 점검

    …구장, 송산체육공원 등 다양한 공공체육시설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며 “우리시 체육인프라를 당진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체육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만의 특색 있는 체육대회를 개최해 지역경제 활…

  4.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박윤옥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장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

    …에 따른 노인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도와 함께 발전하기 위한 우리 기업들의 노력은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선도적 역할이 될 것이다. 그러나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책임감이나 의무감에서 출발한 봉사는 주는 이의 마음도 받는 이의 마음도 울…

    당진시대
  5. 2018.09.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개 톨게이트 영업소에 관리회사만 3곳? 맥쿼리, 왜이러나

    …간에 또 다른 관리회사가 들어섰다. (주)이도가 중간 관리회사로 들어선 것이다. 공개 입찰 등 절차도 밟지 않았다. 그러면서 고속도로(주) → (주)이도 → 운영관리(주)라는 다단계로 복잡해졌다. 게다가 (주)이도의 사무실은 남공주나들목에 있는 고속도…

    당진시대
  6.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과학자가 바라본 세상물정김대현 우강초 교사가 추천하는

    …를 거쳐 우강초등학교에서 2년 째 교직생활을 하고 있는 김 씨는 별보는 것이 취미다. 조금초에서 교직생활을 할 때, 우연히 본 밤하늘의 별에 매료돼 관심이 생겼다. 수소문해 가며 천안에서 1년 간 천체관측을 공부하기도 했다. 이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7.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교 25년 만에 신성대학교 교수협의회 창립

    …임됐다. 공동대표로 선출된 김용수 교수는 “언젠가는 교수협의회가 창립할 것이라는 확신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교수들이 올바르고 양심적인 교육과 거짓 없는 모습으로 열정을 다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필 교수는 “교수로 재임하는 동안 어느 순간부…

  8.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의정활동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역구 의원이 아니기에 다른 지역에 가면, 우리 지역구도 아닌데 왜 온 것인지 의아해 사는 시민들도 있다. 아직은 홍보를 덜 했기 때문인가도 싶다. 두 후보가 관심 있는 현안과 분야는 무엇인가? 최연숙 : 공약 홍보물에 ‘…

  9.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뉴딜사업, 원도심 활성화 돌파구 될까

    …을 두고 우려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다. 건물 등 인프라 조성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운영 및 실효성 등을 충분히 준비해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토부 전국 99곳 선정 국토교통…

  10.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획] 당진시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현재와 미래

    …지적했다. ‘애호박 사건’의 경우 납품 단가를 높여 차액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닌, 애호박 물량 부족으로 타 지역에서 공수하는 과정에 단가가 높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연구 용역 결과는 ‘단계별 직영화’ 운영이며 2023년 경 행정직영형 공익법인…

    당진시대
  11. 2018.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종미 수필가줄에 거는 소망, 기지시 줄다리기 - 당진별곡 8 -

    마주 잡은 줄이 팽팽해질수록 구경꾼의 몸은 뒤로 눕는다. 질긴 것이 동아줄이라지만 수 백 명의 함성에 놀란 그도 정신 줄 놓고 두 동강 날 수 있는 것. 한낮의 태양도 날선 빛살을 감추고 편장의 지휘에 호흡을 같이한다. 약 30년 전쯤의 일이다. 대전…

    당진시대
  12.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고령화시대에 농업이 가야할 길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 79.3%…

    당진시대
  13.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는 제외됐다. 뜻이 같으니 제외된 것에 대해 문제 삼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가 순진했다. 연이어 비가 왔고, 천안 본사가 위치한 천안시 판정리 주민들도 현장에서 해체할 수 없다며 반대에 나섰다. 약속 기한 내 반출이 어려울 것 같다는 판단에 대책을 세…

  14.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축분뇨를 선순환 에너지로 만들다[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2] 독일 윤데마을

    …고, 지금 윤데마을은 그 예상대로 에너지 자립 마을의 세계적 모델이 된 것이다. 이 같은 방향에 따라 공모에 선정된 직후 윤데마을에서는 주민이 참여하는 바이오매스 협동조합을 결성해 사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 이 사업에는 주민들의 지자체와 주정부, 독일…

  15. 2018.08.31 · 인물·동정 · 한수미

    “출장세차·청년자립사업에 주력”[인터뷰] 조성민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 당진의 강점과 약점을 꼽자면? 약점은 접근성이 낮고 교통편이 불편한 것이다. 자활센터를 이용하고 싶어도 읍·면에서 거주하는 분들은 접근성 문제로 힘들어 한다. 가까운 거리임에도 교통편이 불편해 통근 시간만 2시간이 걸리는 참여자도 있다. 접근성을 …

  16.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어촌 교육은 효과성 측면의 접근이 아닌 ‘작은학교 학생 한 명 한 명이 우리사회에서 활동 할 소중한 인적자원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우리 아이들을 돌보는데 있어 교사나 학부모의 개개인 노력이 아닌 공동체적 관점에서 지역사회 전체의 노력…

  17.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이야기]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팀 장가경 씨당진 최초, 결혼이주여성 사회복지사

    …이라면,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게 얼마나 답답하고 불편한 것인지 알 것이다. 손짓발짓도 한 두 번이지, 마음이 급해지면 알던 단어도 생각이 나질 않는 게 외국어다. 어쩌다 결혼이주여성들을 만날 때면, 서툴지만 한국어를 하는 모습에 ‘대단하다’는 생…

  18. 2018.08.24 · 환경·안전 · 박경미

    환절기 건강·피부 관리, 이렇게 하세요!

    … 등 점점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가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우리 몸은 큰 일교차에 빠르게 적응하지 못하고 몸의 균형이 무너져 면역력이 쉽게 낮아진다. 따라서 환절기는 감기, 기관지염, 각종 피부질환 등 질병이 발생하기 좋은 시기다. 본지에…

    당진시대
  19. 2018.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협동조합 정신은 어디에 있는가

    … 이동하면서부터 농협은 소수 농촌 토호세력에 의해 독점지배당하고 있다. 우리지역 농협뿐만 아니라 전국의 농협에서 발생되고 있는 비리와 부실경영으로 정작 농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는 것이다. 농협이 농민들이 설립한 경영체이면서도 재벌기업제품 수출을 위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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