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카럼] 자신을 낮춰야 합니다
2015년에 스웨덴의 차기 왕위 계승자인 빅토리아 왕세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쁜 방문 일정 중에도 서울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3건 · '우리 아이의' · 최근 기사부터4 / 14쪽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5년에 스웨덴의 차기 왕위 계승자인 빅토리아 왕세녀가 우리나라를 방문한 적이 있습니다. 바쁜 방문 일정 중에도 서울 국립재활원을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2019.06.09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어린이집에서 지내는 아이의 모습이 궁금했다”며 “자녀와 함께 한 부모참여수업을 통해 우리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알게 돼 좋았다”고 말했다.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2019.05.17 · 환경·안전 · 한수미
공공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리마음 보물마음’이란 주제로 부모-자녀 체험 활동과 함께 부모교육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열린 보육을 실천하고 있는 삐아제 어린이집은 부모와 자녀가 1대1 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프로그램을 …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환경 스스로 이겨내라는 듯 엄마는 앞만 보고 걷는다.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의 섦은 울음이 꽃대궁에 부딪혀 숭얼숭얼 꽃무리 진다. 어릴 적 내 모습이다. 5남 2녀 중 일곱째인 나는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 엄마의 젖을 찾았다. 된장을 바르면 행주로 닦…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딸과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는 “내가 낳았어도 마음으로…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두 아이의 엄마 김미숙(가명) 씨의 소원은 딱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두기도 한다. 작은 학교와 큰 학교,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 손은영 : 우리 아이는 손으로 만들고 조작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취미로 만들어주고 또 직업으로 삼을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한다. 먼저 아이가 무엇을 …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한 가정의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면서 직장을 다니고 있는 김우진(32, 신평면 금천리) 씨는 흔히 말하는 워킹맘, 수퍼우먼이다. 그 역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년의 한 단편이기도 하다. 하지만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지경인 상황에서도 그는 여전히 새…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육시설을 확충해 나가는 것은 물론 아이돌봄에 대한 지원 확대를 통해 아이의 양육환경을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노인친화도시를 만들고 장애인의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들을 펼칠 것이며, 다문화 가정과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정미초등학교(교장 서민원)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1박2일 다우리가족 힐링캠프를 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야영활동에는 전교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부모님과 함께 하는 저녁 식사 시간에 전교생의 모든 가족이 참여해 훈훈함을 전했다. 캠프 첫째 날 …

2018.05.26 · 정책·행정 · 박경미
…의원 비례대표로 출마한 동기는? 내 자신을 돌아봤다. 맞벌이 가정, 한 아이의 엄마, 학교 비정규직 직원 등의 현실에서 오는 여러 문제가 개인에 국한하지 않게 느껴졌다. 이것들이 사회문제로서 사회운동만으로는 해결하지 못함을 느꼈고 정치로 해결해봐야겠다…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이가 이곳에서 살아가는 것이 정말 행복할까?’ 묻게 됩니다. 무엇이 우리를 웃게 하고 행복하게 할까? 먼저는 안전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후보자님들께 두 가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 모두가 그리는 방법도 완성하는 작품도 다르다. 사고 기질이 높은 아이의 경우 충분히 생각을 한 뒤 그림을 그린다. 반대로 행동 기질이 높은 아이들은 이 작품을 완성한 뒤 또 다른 행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림 안 무늬들이 큼직하다. 이처럼 아이…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이 제가 알던 아이가 아닌 경우가 종종 있고, 이런 글은 문체도 역시 아이의 문체가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아이야 절박한 마음에서 도움의 손길을 바라고 금전적 대가를 지급하며 얻어낸 결과물이겠지만 십수 년 간 아이들을 가르치며 보아 온 고등학…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한 선물, 좋은 부모 자격증’ △조순영 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장의 ‘아이의 몸·마음·영혼 살리는 자연건강 프로그램’ △김은숙 자연섭생법 전문가의 ‘직관 육아, 생명의 이치로 읽는 우리 아이 몸과 마음’ △이동선 대전 계룡문고 대표의 ‘세 살 독서습…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가 ‘우리아이 진로 설계,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박사는 “이제는 간판이 아닌 실력의 시대”라며 “일찍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재능을 살릴 수 …
201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구마는 달콤한 간식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이기도 하다. 황토밭에서 자란 우리 집 고구마는 동네에서 제일 맛있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의 일이다. 그날은 어머니가 부엌에서 유난히 분주했다. 아랫방 댓돌에는 낯선 남자의 구두가 놓여있고 그 반짝거리는…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없다면 그거야 말로 걱정하고 우려해야 할 일…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소극적인 아이가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줄글이 익숙한 우리 세대는 스토리를 파악하는데에만 여념이 없지만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읽는 법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진·김경민 회원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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