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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3건
기간
1993—2026

873건 · '우리 없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44쪽

  1. 2024.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장고항2리 “도깨비불이 출몰했다던 당산”

    …오면 횟집에서 실치회를 팔고, 뱅어포로도 만들어 팔고 직거래도 하고…. 우리 아들, 며느리 내외도 횟집을 운영해서 나도 일을 돕고 했어요. (김연실 어르신) “배를 타고 잡는 것으로는 간자미, 우럭, 꼴뚜기, 새우, 멸치도 있어요. 꽃게도 많이 나와요…

  2.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겨준다고 명문화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

  3.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충남 최초로 고대면 마을관리소 개소

    … 내 공간을 빌려주는 공간 공유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특화 사업으로 우리 동네 빨래방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대면 마을에 빨래방이 없는 불편을 해소하고자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을 대상으로 이불 등 대형 세탁물 수거해 세탁부터 건조, 배달까지 …

  4.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6] 정미면 우산리 “명필가가 주민 이름 적는 계통문 이어졌었지”

    … 방면으로 2반에 속하는 가제골, 고라실이 있다. 최남수 노인회장은 “(우리가 추측하기로는) 1반에 있는 무시덩골(무세정골)에 항상 물이 흐른다고 해서 이름 지었고, 2반의 가제골은 골에서 물 내려오는 곳에 가재가 많다고 해서 가재골이라고 이름 부른 …

  5.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주민자치센터 반려식물과 동행 나서

    …물정원 플랜트 박스를 꾸미는 활동을 통해 실습을 진행했죠. 배움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미니인터뷰 강동현 학생 (우강초 6학년) “우리만의 정원 만들어 재밌어” “우강초는 환경과 생태 교육에 관심을 가져서 관련 활동들이 다양해요. 현재 저는 환경동…

  6. 2024.06.2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있으나 마나 한 ‘마을변호사’

    …또한 시민들에게 마을변호사 제도의 홍보와 운영이 미흡한 점을 지적했다. 우리 동네 마을변호사란? 이 제도는 국민의 법률복지 향상을 위해 2013년 6월 처음 도입된 것으로, 마을변호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변호사를 쉽게 찾지 못하는 국민을 위해 재능…

  7.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4 면천면 대치리] ‘큰 고개’ 넘는 대치리…장승제로 평안 기원

    …은 것 같아요. 강터라는 이름은 옛날부터 전해 내려왔어요. 마을에 강도 없는데 왜 강터라고 불렸는지 생각을 해봤어요. 삼거리 승강장에서 5반 쪽으로 건너가는 길이 넓었어요. 어렸을 때는 논 가운데 그런 높고 넓은 길이 왜 있었는지 몰랐죠. 옛날에 농사…

  8. 2024.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안효권 마실노인복지센터 센터장 주민이 만든 우리 ‘마실노인복지센터’

    …지센터는 지역에서 설립하고 지역에서 운영하는 전국에서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노인복지센터다. 그러다 보니 입소한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송산 지역 어르신들이고 모두 친구나 선‧후배, 이웃이다. 그 덕에 정겹게 생활하고 계신다. 센터는 처음 현대제철 내 부…

  9.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 자발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주민들 없는 새 깔끔하게 청소 대호지농협(조합장 남기찬)에 따르면 몽골에서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 29명(남 19명 · 여 10명)이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단기 거주하고 있다. 비가 내렸던 …

  10.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 6일에는 회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려고 한다”면서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경로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야…

  11.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로 큰 어려움 겪어” “두드림치료센터 운영에 예산 넉넉히 편성됐으면” “우리 아이보다 하루만 늦게 죽는 것이 소원이에요”라고 말하는 부모님들이 있다. 사단법인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는 발달장애·지적장애 등급을 받은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결성…

  12.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까치’ 등 새 그림을 그려넣는다고. 5년 전 연필스케치화 독학 구두주걱 속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는 각기 생김새도, 앉은 모양새도 다르다. 까치가 앉은…

  13.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다. 이재진 대표가 동양모터스를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시 하는 건 ‘하자 없는 신속한 정비’다. 대부분의 소·중형차량은 편의를 위해 이용하지만, 대형차량은 생업과 연관돼 있어 최대한 빠르게, 하자 없이 정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를 위해 부품도 여럿 …

  14.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할머니와 왕래하는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할머니의 집을 드나들 수도 없는 상황이었다고. 그런데 송 회장이 A할머니와 소통이 됐다. 그는 “그 분과 같은 교회를 다녔다”면서 “그 분이 치매 걸리기 전에는 주위에 노래도 가르치는 등 똑똑했다”고 말했다…

  15.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1365 자원봉사의 필요성과 매력

    … 기운이 느껴지지만, 한나절에는 눈부시고 따가우면서도 강렬한 태양 빛에 우리가 반기는 걸 보면, 계절이 벌써 가을의 문턱으로 성큼 다가왔음을 온몸으로 느낀다. 충남도 자원봉사자가 65만3000여 명이고, 그중 당진시 자원봉사자는 6만2000여 명 정도…

    당진시대
  16. 2023.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3동, 치매 할머니 돕기 위해 지역사회 나섰다

    …하는 치매노인이다. 타 지역에 살고 있는 자녀와도 거의 연락이나 왕래가 없는 상황으로, 요양시설에 잠시 있었으나 시설에 적응하지 못해 낡은 집에서 홀로 거주해왔다. 치매로 인해 사람들을 의심하거나 심하게 경계해 할머니와 왕래하는 극소수의 사람을 제외하…

  17.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평면 금천2리 마을회관 가스 폭발 사고 그 후 사경 헤매던 2명 잇따라 사망…슬픔에 잠긴 마을

    …러운 사고로 떠나보낸 주민들은 슬픔에 잠겼다. “먼저 돌아가신 할머님이 우리교회 권사님이에요. 일찍 남편을 떠나보내고 딸 다섯을 혼자 키워내신 분이에요. 돌아가시기 얼마 전에 저한테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사모님, 저 요즘 너무 좋아요. 행복해’라고.…

  18. 2023.10.13 · 지역사회 · 유수아 취재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8] 면천면 송학1리울창한 소나무 숲에 학이 날아든 아늑한 마을

    …거지고 학이 날아드는 마을이라 하여 송학리(松鶴里)라고 이름 붙었다. “우리 마을은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미산을 비롯해 총 세 개의 산에 둘러싸인 아늑한 마을입니다. 마을에는 현재 70가구, 1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습니다.”(이장 오연섭) 송학…

  19.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고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을 매칭해 직업을 알선한다. 만약 별다른 기술이 없는 사람이라면 시에서 별도로 기술 교육이나 직업 훈련 등을 받을 수도 있다. 이처럼 기업과 청년세대에 대한 지원이 본격화되자 해당 시스템을 활용해 몬베츠에 정착해 일자리를 얻은 …

  20. 2023.09.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한시] 立秋 /   중촌 김두식

    …데 相爭世事豈無邊 (상쟁세사기무변) 서로 다투는 세사에는 어찌해서 끝이 없는가? 注 :- 金風 :- 서풍. 가을바람. 嫩凉 :- 조금 서늘함. 새로 시작되는 서늘함. 築場 :- 陰曆 七月 타작을 하기 전 마당을 바르고 손질을 하는 것. 요즈음 날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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