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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1년

79건 · '우리 이웃'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1.03.0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소 건설로 왜목마을 사라질 위기

    …제는 원수지간이 됐다”고 말했다. 인근규 노인회장은 “동부발전소로 인해 이웃간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며 “해돋이로 유명한 왜목마을은 군에서도 관광지로 집중육성하고 있는데 발전소가 들어온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하소연 했다. 교로2리 임관택 이…

  2.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짐으로 재당영남향우회…

  3.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 45.3%가 스스로를 정치·경제·사회적 하층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 시대 노인들의 모습은 결코 행복한 그림이 아니다. 그런데 영국의 주간지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지난해 12월 기사에 따르면, 지구상의 인간은 평균 46세에 …

    당진시대
  4.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 좋아요. 여러 나라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세계를 만든다는 노랫말처럼 우리가 사는 현실도 바뀔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기쁘게 봉사하고 있어요. 가와므라 나오꼬(일본) : 10년 가까이 한국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받은 것이 참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 뭉쳐지는 평화의 손길 모이자 모이자~ 아침의 나라에서 모이자 모이자~ 우리함께 달리자, 나라와 나라는 이웃처럼 나라와 나라는 가족처럼 모두가 하나로 이어지는 곳, 오~ 당진 코리아~” ‘당진원패밀리’가 지난 12일 효금복지원을 방문해 어르신들 앞에서…

  6.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농촌에서 노력이 부족할 때 이웃 간에 도움을 주고받는 교환노동을 일컫는 ‘품앗이’라는 관습이 있다. 서로의 높은 신뢰를 전제로 하고 개별 노동의 실제 가치를 따지지 않고 참여자의 개별 상황을 인정하면서 이루어지는 신뢰와 인정을 바탕으로 한 우리 민족 …

    당진시대
  7.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주)토우, 생산물품 기증

    …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주)토우 박형준 사장은 “우리지역에 이런 장애인시설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며 “직접 생산한 보도블럭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빛공동체’는 지적장애인 7명이 공동생활을…

    당진시대
  8. 2011.02.1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명희 당진군의회 의원] 아버지께서 주신 선물 ‘이웃에 봉사하는 마음’

    … 전사한 단원들의 가족을 평생 뒷바라지 해주시기도 했다. 그런 와중에도 우리 8남매와 큰딸이 성공하길 바라시며 언제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셨다. 아버지께서는 예산의 수많은 사회단체장으로 활동도 하셨으며 신협 이사장직도 오래 하셨다. 아마도 아버지의 영…

  9.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설 맞이 제례비 지원 봉사나서

    …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금 전달은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제례비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되었으며 선정된 대상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아 달라고 격려했다. 김선욱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

    당진시대
  10. 2011.02.13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1일 당진읍 대덕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방문해 선물전달식을 가졌다.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실시한 선물전달식에는 최석봉 국장이 참석해 직원들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우체국을 만…

    당진시대
  11. 2011.02.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상만 당진농업기술센터 소장] 공동체 의식으로 농업의 활로를 열자

    … 진리입니다. 농민은 세상 인류의 생명 창고를 그 손에 잡고 있습니다. 우리 조선이 돌연히 상공업 나라로 변해 하루아침에 농업은 그 자취를 잃어버렸다 하더라도 이 변치 못할 생명창고의 열쇠는 의연히 지구상 어느 나라 농민이 잡고 있을 것입니다.” 80…

    당진시대
  12.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화장실과 여성친화도시

    …않으면서 그 불만을 교육이나 애국심 의식고취등으로 눌러왔던 역사가 바로 우리의 역사였다. 화장실부터 여성친화 아니 평등한 곳으로 할 것을 제안한다. 남자는 하루 5.5회 여자는 하루7.7회 시간은 남자 1회 1.24분 여성 1회 3분동안 화장실을 이용…

    당진시대
  13.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당진시대
  14.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지난 세월이 고스란히 담겨진 사진을 보며 다시한번 나에게 다짐해 본다.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 살 수 있는 참다운 삶은 무엇인가를 말이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며 인생 저변에 자리 잡고 있던 예수님 같이 살겠다던 나의 다짐, 어떻게 하면 닮아…

  15.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6.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 블록놀이를 하거나 엄마가 골라 준 영화를 본다. 동화책을 읽기도 하고 이웃 친구집에서 함께 뛰어놀고 함께 잠을 자기도 한다. 날씨가 춥지 않을 때는 엄마와 자전거도 타고, 배드민턴도 한다. 이불을 모두 꺼내 놓고 올라타고 베개싸움도 한다. 집 안을 …

  17.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2) - 백수 잔치한 이재효, 이흥남 할머니] “할머니, 올해도 건강하세요”

    … 100세, 한자의 흰백 백자에서 한 획을 빼면 숫자 백백이 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99세에 백수잔치를 한다. 수명이 짧았던 옛날에야 60세를 맞이한 것도 복이고 기쁨이라 여기고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

  18.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재래시장을 가다(1)-‘당진시장’] 정과 덤이 있는 당진시장으로 오세요

    … 나오나. 집에 있으면 심심하니까 장에 나오는 거지. 직접 캔 나물이나 이웃들이 농사지은 것들 싸게 사서 들고 나오는 거여. 이렇게 앉아서 건너편에 물건 팔러 나온 다른 할매들이랑 이야기도 하고 물건 사러 나온 사람들 구경도 하고.” 당진시장 내 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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