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환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연도
2017년

116건 · '우리 환경'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석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함께 즐긴 당진 학생체육의 성과

    …학생, 교사, 코치 등 체육관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내고 싶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땀과 눈물을 흘리며 혼신의 노력을 다한 모든 참가 선수들에게 격려와 성원을 보낸다. 당진교육지원청은 운동부 학생들이 학업을 등한시 하고 수업을 소홀히 하는 폐단을 없애…

    당진시대
  2.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파크 프로그램 등 테마별 프로그램 코스가 마련돼 있고, 숲속 미션캠프, 우리가족 무한도전,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등 여성가족부 인증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 교회 등에서 청소년 수련활동을 진행할 수 있어 수련회 예약이 계속…

  3. 2017.06.05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가꾸기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에 대한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에서는 지난 1일 EM흙공을 만들어 당진천에 투척하고,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내 학교 앞에서…

    당진시대
  4. 2017.06.05 · 인물·동정 · 이영민

    오미숙 회장 취임

    …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오 회장은 “충남녹색어머니회는 내 아이만이 아닌 우리 모두의 아이들이 안전한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통학로를 지키며 스쿨존 환경을 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충남도 내 스쿨존에서 만큼은 단 한 명의 아이도 교통사고로 인해 생명을 …

    당진시대
  5. 201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바뀐 대통령과 바꿀 사회

    … 적폐란 오랫동안 쌓이고 쌓인 관행, 부패, 비리 등의 폐단을 뜻한다. 우리 사회의 적폐를 청산하기 위한 새 대통령의 행보에서 복잡하고 난해한 사회 구성원들 간의 이해관계가 대립되는 순간이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논평을 통해, 박근혜 정권 지우기식…

    당진시대
  6. 2017.06.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마음 놓고 숨쉴 수 있는 당진 됐으면”

    …물질 배출량 1위는 충남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당진 곳곳에 자리 잡은 환경문제를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발전소가 위치한 바다를 찾았다. 섬 하나를 사이에 두고 대산석유화학단지와 화력발전소가 희뿌연 연기를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돌아 나오는…

    당진시대
  7. 2017.06.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 칼럼] 상식이 통하는 보수진영을 기대한다

    … 보수정치 진영으로서도 부끄러운 현상이다. 특히 기독교의 영향력이 강한 우리나라에서 보수성향기독교 지도자들이 이런 행태에 대한 성찰과 비판도 없이 촛불탄핵정국에서 행한 수구적 행태는 기독교 교리적 상식에도 반했다. 따라서 이제는 보수정당과 진영이 살아…

    당진시대
  8.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렇듯 올해로 세계인의 날이 10돌을 맞고 있지만, 5월 20일이 세계인의 날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만은 않다. 법정기념일로 지정…

    당진시대
  9.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편집자주>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

    당진시대
  10. 2017.05.19 · 정책·행정 · 임아연

    풀뿌리 민주주의, 그 길을 향해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제가 전면적으로 실시됐다. 지금은 우리 지역의 자치단체장을 시민들이 직접 선출하는 게 당연한 일이지만, 불과 22년 전만 해도 생소한 일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 지방자치가 정착해가고 있다고 해도 아직까지 …

  11. 2017.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제‘당진 사람’이라고 불러주세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나는 청년

    … “어렸을 때부터 포항이라는 철강도시에서 자랐는데 포항에서 줄곧 보았던 환경과 당진은 닮았다”고 말했다. 포항에서의 젊은 시절 학창시절 그는 지역의 애향단체인 포항 향토 청년회에서 우수 장학생으로 선발된 적이 있을 정도로 건실했다. 또 철강업계에 종사…

  12. 2017.05.05 · 문화·교육 · 최종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3 독일여학생들의 미래를 설계하다

    … 여성운동과 교육운동을 하던 분이 여성들의 기술 지도를 위해 창립했다. 환경 공학 분야 교육에서 출발해 지금은 기술 공학 분야까지 교육 범위를 넓혔다. 경력이 단절된 젊은 여성 엄마를 위한 직업교육과 여성들의 사회 적응 전문교육 담당하고 있다. 또 이…

  13.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독거노인 집수리 봉사 펼쳐

    …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9일 면천사랑봉사회 회원들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살아가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벽면 누수방지 공사와 싱크대 설치, 도배 등 대대적으로 집을 수리했다. 이영호 회장은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의 손…

  14.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고 있다. 또한 서산 대산석유화학단지, 보령화력, 태안화력 등도 대규모 환경유해시설이 입주해 있는데 유독 당진에 대해서만 언론에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이렇게 외부에 노출시키면서 당진을 몰살시키는가. 환경단체와 토론해 갈등을 마무리 지어야 한다. 이…

  15.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력발전소 절반이 충남에 집중

    …소가 밀집해 있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중국 탓하기 전에 우리부터” 지난달 24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문제를 차기 정부로 넘겨야 한다고 주장한 환경운동연합 장재연 공동대표(아주대 예방의학과 교수…

  16.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물론 중국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줄여나가는 시점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주는 환경적 영향과 그 피해에 대해 더 이상 우리나라와 당진시 역시 간과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익명을 요구한 당진시 관계자는 “영흥화력 수준의 환경설비를 갖춘다 해도 결국 오염물질을 …

    당진시대
  17.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너도 나도 ‘미세먼지’ 공약

    … 대선 후보들조차 비중 있게 다룰 만큼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이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그동안 한국은 석탄화력발전소 및 원자력발전에 의존해 왔다”며 “이는 세계적인 흐름에 역행하는 것으로, 이제 친환경·신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하는 정책…

    당진시대
  18. 201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탄화력발전소,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도 중단한다. 독일도 2050년까지 모든 화력발전소를 폐쇄키로 했으며, 우리보다 환경의식이 낮다고 알려진 중국조차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증설을 백지화 했다. 이처럼 각 나라마다 석탄을 포기하려는 이유는 간단하다. 석탄 에너지가 인간과 지구의 생명을 …

    당진시대
  19. 2017.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 가꾸고 화합하는 새마을”

    …옥 지회장은 “6.25 전쟁으로 참혹하게 파괴돼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반세기 만에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다다른 그 밑바탕에는 새마을운동이 있었다”며 “지금과 같이 혼란스러운 시국에도 본연의 자세로 이웃을 생각하고, 환경을 가꾸며, 주민들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