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못하는 여성들을 볼 때면 안타까워요. 사회가 만든 ‘여자니까, 엄마니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임에서 벗어나 여성들이 보다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1건 · '이렇게 생각한다' · 최근 기사부터4 / 19쪽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못하는 여성들을 볼 때면 안타까워요. 사회가 만든 ‘여자니까, 엄마니까 이렇게 살아야 한다’라는 책임에서 벗어나 여성들이 보다 자유로워졌으면 좋겠어요.” 당진에서 독자와의 소통 즐겨 앞서 이 작가는 면천면의 독립서점 오래된 미래에서 북토크를 진행키도 …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월 출범하여 2022년 현재 만14년이 된다. 이 제도가 출범한 지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도 많은 국민이 이 제도의 신청에서부터 서비스 이용 방법 등 구체적으로 어떤 제도인지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건강보험…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다시 챙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지금 주어진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좀 더 성숙하고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 되돌아보면 지난 8년간 당진시의회 재선의원으로서 의정…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답을 내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이어가다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불맛 입힌 제육볶음 한편 매장에 들어서면 먼저 궁정동에서는 구수하고 깔끔한 맛의 우엉차를 제공한다. 송 대표는 “궁정동을 개업한 지 7년 동안 우엉차를 사용하…
2022.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역을 중심으로 철도교통의 불모지였던 당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 서해선복선전철을 통해 고속철도와 연결되고 향후 추진되어야 하는 동서횡단철도와도 연결된다. 이렇게 되면 당진항의 독자개발 추진과 연계하여 여객과 물류가 동서와 남북에서 집…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때문에 식당은 비상이 걸린 상태다. 전쟁 영향도 크다지만 서민 음식값이 이렇게 불안하게 올라 식사하러 오시는 손님들께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그 누가 삼겹살 메뉴가 서민 메뉴라고 했던가. 비싼 가격에 이젠 고급메뉴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다른 메…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 따듯해진 것 같다. 또한 지역 현안에 대해서도 문제 분석을 잘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대의 기사는 논리적인 개연성을 잘 확보했고, 글의 어조도 부드러워 읽기가 편하다. 글의 호흡 조절도 잘 이뤄지고 있다. Q. 신문에 있어 아쉬운 점은? 최승만 위원…
202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선이 편 가르기와 비전 실종으로 흐르고 있어 매우 걱정스럽고 안타깝다. 이렇게 된 것은 정치권 모두의 잘못이고 우리 기성세대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이며 언론이 제 역할을 망각한 행태 때문이라 생각한다. 이번 대선은 이전까지의 대선이 12월에…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영랑이 신선의 말대로 했더니 복지겸 장군의 병이 나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비롯된 면천두견주는 지난 2018년에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에서 만찬주로 사용돼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2일과 7일에 섰던 장 한편 면천에서 크나큰 장이 서기도 했다. 면천…
2021.07.30 · 정책·행정 · 임아연
…로 시내버스 이용자보다 훨씬 많았다. 시내버스 만족도 38.7%에 불과 이렇게 시내버스를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는 만족도가 떨어지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서울의 경우 시내버스 이용 만족도가 82%에 달하지만 당진지역 시내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는…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했을 뿐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당시 로마의 십자가 형틀을 생각한다면 성립될 수 없습니다. 로마의 강력한 군사들이 십자가 형을 집행하였고 모든 사람이 지켜보는 자리였습니다.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로마 병사는 예수의 심장을 창으로 찌르기가…
2020.12.21 · 정책·행정 · 임아연
…조사가 제대로 이뤄진 것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1년 만에 이렇게 지반형태가 바뀔 수 있나? 더불어 공사를 맡은 동부건설이 기록한 지하수 양수일지를 보면 조사위원회에서 조사한 것과 전혀 일치하지 않는다. 동부건설이 단독으로 작성한 게 아니…
2020.09.18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이해가 가지 않는다. 굉장히 부실하다. 당진시에서 제대로 대응했으면 이렇게 일이 커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백지화 및 법 개정 요구” 권중원 당진산폐장 반대범시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일명 폐…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라며 “하지만 다른 당에 …
2020.08.18 · 문화·교육 · 임아연
… 책 한 권이 찾아오지 않았다면,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살 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어려운 형편에 새 책을 사는 건 엄두도 못 냈던 그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 컸던 탓에 중고책을 모으는 취미를 갖고 있었다. 그 와중에 그는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러브 클래…
2020.07.14 · 인물·동정 · 김예나
…폐장이 동시에 건설되고 있는 것이다. 전국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도 없고 이렇게 산폐장 건설이 진행되는 곳은 아무 데도 없다. 산폐장이 건설되는 해당 지역주민들이 이미 협의가 끝났다고 하는데, 지역주민들과 소통 및 공감대 형성을 어떻게 해나갈 예정인가?…
2020.06.20 · 정책·행정 · 김예나
…다. 이어 “당진의 젊은이들이 객지에서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이렇게 불성실한 답변을 할 수 있냐”고 질타했다. 또한 조상연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김 국장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당진시의회 의원 전체가 논의해야 한다”면서 정회를 요청했…
2020.05.18 · 환경·안전 · 임아연
… 자리에서 각 단체의 대표로 참여한 사람이 공개석상에서 타 단체에 대해 이렇게 발언하는 것은 상대 단체에 대한 큰 결례다. 이번에 구성된 산폐장 대책위에 참여할 의향이 있는가? ‘반대대책위’라는데 산폐장에 대해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반대하는 것인지, 아…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다 보면 하루가 정말 짧다”고 말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찾은 고향 이렇게 삶의 터전을 일구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고 있는 그에게는 쉽게 꺼내지 못할 만큼 힘든 날들이 있었다. 대호지면 출포리 출신으로 조금초·미호중을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회의원이 있고, 이들은 총 3000명에 달하는 보좌진을 거느리고 있다. 이렇게 3300명에게 막대한 국가 예산이 투입된다. 국회의원에게 주어지는 300여 가지의 혜택을 모두 내려놓고 무보수로 후원금만 가지고 의정활동을 할 것이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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