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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자신 메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장과 운영위원장으로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고맛참의 대표 메뉴는 고기다. 갈비살과 꽃등심, 육사시미 등은 물론 생버섯불고기와 삼겹살이 마련돼 있다. 이 가운데 국내산 한우 암소의 채끝, 안심, 안창, 토시살 등 특수 부위만 모아 만든 생…

  2.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뜻하는 이탈리아어 Songno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을 개업했다. 젊은 나이에 시작한 창업이라 부담도 있었지만 오히려 …

  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스브라운에서 판매하고 있는 먹물허니브레드가 대화를 통해 아이디어가 나온 메뉴다. 먹물 허니브레드는 오징어 먹물이 들어가 일반 허니브레드보다 더 고소한 맛이 난다. 귀한 손님을 모십니다 커피 연구원이었던 부부는 이전부터 가슴 속에 지니고 있던 꿈을 펼치…

  4.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감동이 있는 커피전문점

    …에서는 손님들이 문화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각종 도서를 구비하고 있다.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며 여유롭게 독서도 할 수 있고 맛 좋은 커피도 맛볼 수 있습니다. 더 착한 커피가 항상 손님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락처:…

  5. 2014.09.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끝내주는 선지해장국”

    … 이전했다. 20여 년 간 송도골을 운영하며 선지해장국과 양곰탕을 대표 메뉴로 인천 지역에서 인기를 얻어 지난 2006년에는 SBS 프로그램 ‘결정 맛 대 맛’에 출연해 우승하기도 한 경력이 있는 송도골이 당진을 찾았다. 현재 본점이었던 인천점은 이재…

  6. 2013.06.08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 “손님 취향에 맞는 메뉴 개발”

    “관심을 갖고 열심히 하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이 돼요.” 에이스커피런던 윤미경 대표는 토성철강 본부장으로 12년간 활동하다 지난 5일 커피전문점을 열었다. “사실 커피전문점을 운영하기로 마음 먹었을 때 프랜차이즈로 해야 하나, 새로운 상표를 걸고 해…

  7. 2013.05.31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 “차와 함께하는 문화공간”

    … 가꿔 가고 싶어요. 거창하지 않고 소박한 전시공간이지만 여러 사람들이 자신이 작품을 공유하고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을 제공해 함께 어울려 살아가고 싶습니다.” 아미띠에의 음료는 테이크아웃이 가능하며 70년 전통의 유명브랜드 일리커피와 유기농 수…

  8.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식감 살아있는 정통 수타면”

    아무리 다양한 메뉴들이 손짓을 해도 자장면 하나만 못하다. 각종 외식문화에 질린 입맛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거리낌 없이 찾는 게 중화요리다. 대덕동에 위치한 청해루는 최근 전통 수타면으로 만든 자장면과 짬봉을 선보이고 있다. 24시간 운영으로 시민들에게…

  9.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커피의 맛과 향에 매료되는 곳”

    …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현재 쿠폰제를 실시해 10회 적립 시 모든 메뉴 중 1개 메뉴를 선택해 무료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커피는 각각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에게 맞는 커피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락처:07…

  10. 2012.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쌍둥이 형제가 만든 ‘동화 속 공간’

    …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었잖아요. 그래서 여성, 학생, 가족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편하고 분위기 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을 만들 었죠.” 인기 메뉴는 김치볶음밥과 크림스파게티, 등심 돈가스 등이다. 음료는 민트초코셰이크와 초코파르페를 많이 찾는다…

  11.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을 재소개 합니다. 짜장면은 식구들 생일과 졸업식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이자 서민들에게 가장 친숙한 음식 중 하나다. 세월이 흘러도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시곡동에 위치한 동춘옥은 지역 손님들은 물론이고 서울, 인천, 대전…

  12.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읍내동 ‘한촌설렁탕 당짐점’ - 강필진 대표] “설렁탕의 깊고 진한 맛 느껴보세요”

    …표는 학유정의 사원으로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심신을 함께 단련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인 궁도를 즐긴다는 강필진 대표는 “한촌설렁탕의 설렁탕은 순수 사골만을 고집해 오고 있다”며 “오랜 시간동안 푹 고아낸 진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특히 …

  13.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합덕읍 교동 한수네식당 "용왕도 살린 겨울철 보양식 ‘토끼탕’"

    …을 거듭했다는 방 대표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사골육수를 사용하는 등 자신만의 비법을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방 대표의 아들 이름을 딴 한수네식당은 토끼탕 말고도 다양한 메뉴를 준비하고 있어 골라 먹는 재미도 있다. 토끼고기가 내키지 않는다면 얼큰하…

  14.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한적한 전원속에서 닭·오리 요리를

    …을 찾았지만 하던 일을 손에 놓고 있으니 갑갑한 생각이 들었다고. 결국 자신의 전원주택의 앞마당에 여울목을 만들었고 열정 반, 취미 반으로 여울목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개업 당시만 해도 친분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 하나 없어 북적거리는 개업식의 모습도 …

  15.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랑방 같은 토스트 전문점”

    …인들까지 저렴한 가격에 간편한 식사대용이나 간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메뉴다. 요즘 석봉토스트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희(31) 대표는 결혼 8년차 주부로서 자신의 가게를 갖게 된 기쁨과 함께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부로서 …

  16.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미띠에 윤미경 대표]“차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 미술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미고 무료 전시할 계획이다. 현재 자신의 작품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해 두어 미술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노천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소규모 연주회 및 공연…

  17.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방식이다. 특이한 점은 오직 추어와 관련된 메뉴만 선정해 판매하고 있다는 것뿐. 그런데도 자연산 미꾸라지의 추어탕 맛에 이끌려 온 손님들은 수저를 멈출지 모른다. 토실토실 살이 오른 추어가 음식이 되어 상에 오르면 그 고소…

  18.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명가 금상첨화’ - “생삼겹살 전문요리 드시러 오세요”

    …신성아파트 앞에서 ‘행복이 가득한 집’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다가 이번에 자신의 가게를 냈다. 김 대표는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최고 품질의 삼겹살만을 취급하고 있다며 맛과 질에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상생활에서 금상첨화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금…

  1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 가을 여기가서 보고 먹고 마시며 놀아볼까?”

    …이 걸린 이 페스티벌은 관람객 누구나 참가해 청양고추와 구기자를 이용한 메뉴 솜씨를 자랑할 수 있어 음식 만들기에 자신있는 사람은 일부러 찾아가 볼 만 하다. 9월5일 오전 10시 문예회관에서 고추 구기자 발전 심포지엄으로 문을 여는 축제는 6일과 7…

  20.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남철 "우리 청소년들의 자화상"

    …께 세우면서 이야기를 하라고 했다. 아이가 학습에 동기를 상실한 이유는 자신의 진로에 대한 확신이 흔들려서 그럴 수 가 있으니 진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진지하게 하라고 했다. 일주일 후에 어머니는 그렇게 하니 아이가 좋아 했다고 한다. 청소년들은 공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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