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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6년

70건 · '주민들 건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무사태평하게 해주옵소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지난 21일 가학리마을회관 앞에서 제를 올리고 볏가릿대를 세웠다. 가학리에서는 예부터 매년 정월 열나흗날(음력 1월 14일)이면 주민들이 모두 모여 대동우물에 볏가리대를 세우고 마을회관에서 제를 올렸다. 이날 주민들은 꽹가리, …

  2.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당 자리에서 당진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해 이후 지금의 자리로 이전해 왔다. 주민들이 희사한 땅 위에 서로 힘을 모아 세운 학교다. 목조로 지어진 세 동의 건물이 있었으며 지금의 체육관 자리에는 연못과 우물이 있었다. 이 우물에서 물을 퍼서 사용했으며 흙먼…

  3.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하는 교회 이영화 담임목사관심과 배려

    …량 청소년들이 드나들면서 완전히 그 집은 부랑자의 숙소가 돼 그로 인해 주민들은 동네를 떠나 이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고 결국에는 그 동네 전체가 우범지대가 됐습니다. 반대로 깨어진 유리창을 바로 갈아 끼워 놓았더니 유리창에 돌을 던지는 이들도 …

    당진시대
  4.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도랑 살리기, 조경사업 보다 수생태계 복원을

    …생태하천 복원사업 등이 이름 그대로 하천의 오염원을 차단하고 수생태계의 건강성을 회복하기 보다는 하천 조경사업으로 전락했던 것처럼 도랑살리기 사업은 당초의 목표를 잃어갔다. 충남 도랑살리기 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은 굳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아도 되는 수…

    당진시대
  5.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스스로 건강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울 것”기관장 릴레이 인터뷰1 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학교, 사업장,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치과진료를 해주는 치과이동진료버스 무료순회진료, 기초생활수급자나 결혼이민자가구 등을 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월평균소득 65%이하의 출…

  6.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해결없나?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송전선로

    …람들은 당진을 ‘철탑 공화국’이라고 부른다. 송전선로 인근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을 따라 암 환자 발생이 많다는 것은 이미 수년 전부터 제기돼 온 문제다. 주민 건강에 대한 우려 뿐만 아니라 경관을 훼손하는 …

    당진시대
  7.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에 드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선다. 멋드러진 정장차림 때문에 이미 동네 주민들 사이에선 ‘멋쟁이 할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올해로 87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강 회장은 아직도 청춘인 듯 삶을 즐기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강 회…

  8.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시대 지역방송의 미래

    … 단행했다. 일자리가 줄어든 지역방송 노조원들은 반발했지만, 해당 지역 주민들은 큰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디지털 기술의 변화는 한국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다른 나라들도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시대로 전환되었다. 그러나 한국처럼 지역방송이 심…

    당진시대
  9.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10.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항상 1위를 열망해 온 주민들은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마을을 위해 뭉쳤고, 봉사했다. 마을 꽃길을 조성하는 것부터 이웃돕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공익 활동을 비롯해 건강체조교실·노래교실·탁구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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