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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20년

82건 · '직접 마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20.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메주를 만들어요!”

    …로 매년 이뤄져왔다. 이날 60여 명의 원아들은 보육교사의 지도에 따라 직접 메주를 빚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만든 메주는 간장과 된장으로 담가 대건어린이집에서 만들 음식 재료로 쓰일 예정이다. 또한 어버이날을 기념하며 어린이들이 마을 어르신들에게 …

  2. 2020.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코로나19 당진지역 현황코로나 청정지역 당진…확진자 ‘0명’

    …남도체육대회는 물론, 지역의 각종 행사와 축제 등을 취소·연기했고, 각 마을 경로당과 복지시설, 문화스포츠센터, 도서관 등 각종 공공시설의 운영을 중단했다. 학교도 마찬가지다. 당초 2주 간 개학을 연기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한 달이 넘도록 학생들…

  3. 2020.04.24 · 정책·행정 · 박경미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어느새 양봉일…

  4.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는 목사로 부임하기 전부터 성도들이 선하기로 소문나 있던 교회였다”며 “직접 성도들과 만나 목회해보니 더 좋았다”고 전했다. 할머니의 기도로 목사 되다 남 목사는 첫 목회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30년이 됐다. 모태신앙자였던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

  5. 2020.04.13 · 환경·안전 · 김예나

    화재 피해 가정에게 손길 전해

    …지난달 14일 용연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삶의 터전을 잃고 마을회관에서 거주하는 주민에게 각각 직접 담근 김치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 나눔은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곳곳에 …

  6.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우강면 창1리에 위치한 창리상회.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

  7. 2020.03.30 · 환경·안전 · 임아연

    4000세대에 방역 분무기 전달

    …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4일 석문면에 위치한 20개 마을 4000여 세대에 소형 방역 분무기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당진화력본부와 석문면, 석문면개발위원회가 함께 했으며,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 회원들과 석문면남녀의용소방…

  8. 2020.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사랑과 희망 전하는 면천면봉사회

    …무 쑥이나 뜯지 않는다. 환경공해로 인해 길가에 핀 쑥은 사용하지 않고 마을 곳곳을 다니며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 쑥을 채취한다고. 또한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지원하고 있다. 결연을 맺은 세 가구를 한 달에 한…

  9. 2020.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주민자치, 정부·충남도 공모사업 선정

    …다. 당진시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1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주민들이 직접 지역자원을 발굴하는 등 다양한 콘텐츠의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당진시는 지역…

    당진시대
  10.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해 학습모임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날 학습모임은 2020년에 선발된 마을교사가 1년 동안 이뤄질 프로그램을 위해 마을 체험처와 관련해 함께 공부하고 수업 시연을 해보는 수업 나눔으로 진행됐다. 또한 앞으로 세 차례의 현장답사와 사전 공개수업 프로그…

  11.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40억 원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

    …편성됐다. 난지섬 에너지자립섬 추진 이날 공공과 도로교통, 공동주택 및 마을 등 분야로 나눠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사업 제안과 함께 협조 요청이 이뤄졌다. 사업 가운데 환경기초시설 내 유휴부지에 신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절약형시설을 보급하는 사업 14억5…

  12. 2020.02.2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가 지난 16일 임원회를 열고 영농사업 및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석범·박창애)가 지난 14일 면천읍성에서 제초작업을 진행하고, 삼웅리 무궁화동산에서 전지작업을…

  13. 2020.02.21 · 환경·안전 · 한수미

    충남교직원휴양시설 유치 관련 홍기후 충남도의원 인터뷰“휴양시설 건립,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교직원휴양시설 건립부지로 태안이 내세운 부지가 제안됐다. 하지만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결과 태안은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접근성과 주변 지역 환경을 비교하면 당진이 월등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당진부지가 가진 장점은 무엇인가? 삽교천은 야경이 …

  14.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생 칼국수 만들어 17개 마을 전달

    …협의회 면천봉사회(회장 김지원, 이하 면천적십자봉사회)가 면천면 17개 마을에 직접 만든 생 칼국수 면을 지난 12일 전달했다. 면천면 이장단 회의에서 전달된 생 칼국수 면은 봉사원 6명이 당진지구협의회 봉사관에서 만든 것이다. 농한기를 맞아 면천적십…

  15. 2020.0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녹차 카스테라 800개 나눔

    …전순민, 이하 우강적십자봉사회)가 녹차 카스테라 800개를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 이번 빵나눔 행사는 농한기를 맞아 남부지역(우강, 합덕, 순성, 면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전순민 회장을 비롯해 봉사…

  16. 2020.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에너지 전환? 시민 삶의 전환!■당진시에너지센터를 가다

    …업 △네트워크 사업 △재생에너지사업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등 마을의 리더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부터 학생들을 위한 교육까지 직접 찾아가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교육을 통해서는 왜 에너지 전환이 필요한지, 어떻게 바꿔 …

  17.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주민자치 정책대상 받은 당진시 주민 발의 농민수당은 푸대접

    … 생산, 공급, 시공업체 사장들이다. 우리는 낭비되는 이런 국가 예산을 직접 농민들에게 지급하라는 게 농민수당의 지원 요구다. 둘째는 대호간척농지와 석문간척농지를 본래 농민들에게 약속했던 것처럼 농민에게 경작권을 달라는 것이다. 현재 정부나 한국농어촌…

    당진시대
  18. 2020.01.17 · 정책·행정 · 임아연

    복잡한 세무행정은 마을세무사에게!

    당진시가 제3기 마을세무사로 배정영, 이현강, 신양희, 이재상 세무사 등 4명을 위촉했다. 마을세무사는 읍·면·동 단위로 각각 세무사를 배정, 복잡한 세무행정에 대해 무료로 국세와 지방세와 관련한 상담 서비스를 담당한다. 1차 상담은 전화나 팩스, 이…

  19.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 예정이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개선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 마을의 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총회를 모든 읍‧면‧동에서 개최했다. 그 결과 도시지역 뿐만 아니라 농촌지역에도 적용할 수 있는 도농복합형 주민총회 모델을 구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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