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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연도
2015년

127건 · '직접 만들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06.19 · 인물·동정 · 김석준

    [ 인터뷰] 인사랑 인테리어 임용선 씨“정직과 신뢰가 최우선”

    …테랑인 만큼 A/S율도 현저히 적다고. 또한 싱크대를 라운드 바 형태로 만들어 수납공간을 늘리고 높이와 길이를 원하는 대로 만드는 등도 이곳에서 가능하다. 가게는 최신 브랜드의 벽지, 화장실 세트, 도자기류 등 유럽풍과 일본에서 직접 구매한 소품들이 …

  2. 2015.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사회단체 탐방 6 대한적십자사 송악봉사회정성 가득 미숫가루로 ‘사랑’나눔

    …악봉사회(회장 이인자, 이하 송악적십자)가 정성을 가득 담은 미숫가루를 만들어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가족한테도 이렇게는 못할 것”이라고 할 정도로 고생해 가며 회원들 땀방울로 만들어진 미숫가루가 지난 11일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10…

  3. 2015.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경제의 발전 방안

    …산치수를 더욱 세밀하게 하고, 전국토를 공원화하는 것이다. 꽃의 나라를 만들어 관광수입을 올려야 한다. 산림의 개량, 식목 등은 물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고, 유실수·꽃나무 등을 다양하게 심어 아름답게 녹지를 정리해야 한다. 각 시·도·별, 혹은 읍·…

    당진시대
  4.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안경미 대표교황님도 드신 당진 향토음식 ‘꺼먹지’

    …부드러우면서도 짭조름하고 감칠맛이 있는 꺼먹지를 이용해 다양한 음식으로 만들어 선보이고 있는 길목(우강면 송산리)은 소박하면서도 정성스러운 당진음식을 선보이고 있다. 길목 안경미 대표는 쌈밥 전문점인 ‘토속쌈밥’을 시작으로 14년 간 이 자리를 지켜왔…

  5.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4 김기일 작가퀼트조각을 잇는 바느질의 매력

    …. 다양하고 작은 조각들을 하나씩 모으고 바느질로 이으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퀼트는 따뜻한 엄마 품 같다.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천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면서도 포근하다. 원당동에 자리한 김기일 작가의 퀼트하…

  6.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 용기로 시작한 일이지만 첫 1년은 굉장히 힘들었다. 배달도 맹 대표가 직접 다니면서 서러운 일도 많이 겪었다. 뚝심 하나로 하루하루를 버텨냈고, 결국 2년째 되던 해부터 손님들이 많아지기 시작했다. “18년 전 오셨던 분이 지금도 오세요. 이곳에서 …

  7.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수 있도록 했다. 또 복도 벽과 교실 벽을 모두 비워 그 곳에 아이들이 만들어 낸 작품을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전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경쟁을 없애기 위해 상벌 제도를 폐지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불어 넣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8. 2015.06.0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재경호서고 동문들, 삼성산 오르다

    …를 함께했다. 이날 산악회에서는 ‘산중 산채비빔밥’으로 정하고 회원들이 직접 준비해온 나물과 야채로 비빔밥을 만들어 산행 도중 함께 먹는 이색적인 행사를 갖기도 했다.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다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2 아산 거산초등학교

    …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뜻 있는 학부모들이 동참했다. 6명의 교사들은 2005년 거산초로 전근 신청을 냈고 그들이 이곳을 오면서부터 혁신학교 씨앗이 뿌려졌다. 곳곳에 녹아 든…

  10.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돈보다 협동”여성경제인을 만나다 2 백석올미영농조합 김금순 대표

    …든 푸근한 음식이다.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평균나이 70세인 할머니들이 직접 찹쌀을 발효해 기름에 튀겨 건조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쳐 한과를 만든다. 이렇게 만든 달콤한 한과에는 할머니의 손맛이 담겨있다. 손맛 담긴 매실한과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

  11.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무김치가 단연 최고로 손꼽힌다. 14년 동안 변치 않는 맛의 열무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 김태자 대표는 열무 생산부터 직접 관여한다. 또한 고춧가루 등 김치를 담그는 데 사용하는 식재료는 모두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들로만 사용한다. 초원 콩국수는 보다 …

  12.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에 공항을 만들자!김석붕 전 청와대 문화체육비서관 / 한국M&A투자협회 부회장

    …다. 이 단지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17년까지 15조6000억 원의 직접 투자와 41조 원의 생산유발, 15만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평택의 원유철 새누리당 의원은 평택항과 옌타이 간의 열차페리를 연결해 ‘황해-실크로드 익스프레스’를 주창…

    당진시대
  13.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제철 먹거리 콩국수

    …당은 새벽 5시부터 하루 판매할 국산 서리태 콩을 삶기 시작한다. 면도 직접 반죽해 쫄깃함을 더한다. 삼거리식당에서 사용하는 식재료는 모두 지역에서 나는 것이며 양념 또한 직접 집에서 담가 사용한다. 한편 주차장 300평을 확보해 손님들의 편의를 도왔…

  14.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버이날의 뜻 깊은 선물

    …이 있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 김혜찬 학생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꽃다발을 직접 만들어 판매했다. 혜찬 학생은 어버이날 이틀 전 꽃집에서 필요한 수량의 꽃을 구입한 뒤 한 다발, 한 다발 정성을 다해 포장했다. 또 토요일에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해 꽃병에 …

  15.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올해는 벽화거리가 아닌 당진1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열리는 장터는 농민들이 직접 기른 농산물과 이를 이용한 참기름, 들기름을 비롯해 직접 만든 악세사리와 천연비누가 좌판대에 올려졌다. 장터에서는 함께 나누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사고팔 수 있다. 침체된…

  16.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배운 주민들이 직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나 사회복지시설을 찾아가 이미용 봉사도 정기적으로 한다. 또한 지난달에는 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지원금을 지역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기…

  17.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남산초, 시민 의견 반영해야”

    …다. 김재균 대치리 이장 : 폐교에 많은 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이익을 떠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돼야 한다. 김원정 면천면 주민자치위원 : 남산초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농촌의 경제 활성화를 이룰…

  18.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장 시장은 주민자치와 3농 혁신, 그리고 경영진단을 통해 당진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

  19. 2015.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기복 해나루시민학교 교감 / 2015 라오스 당진시 해외봉사단장 라오스 해외봉사를 다녀와서

    …마시며 몽족마을을 다시 찾아가 학생들과 주민들 150여 명에게 짜장밥을 만들어 줬다. 이들은 난생 처음 먹는 짜장밥을 맛있게 먹었다. 또한 120여 명의 학생들에게 흰 러닝셔츠에 축구공, 예쁜 나무모양을 찍어 입혔고, 보건소를 만들기 위해 페인트 도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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