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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16년

70건 · '직접 사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육수는 오로지 개 뼈만 사용하며 여기에 한약재와 직접 담근 집된장을 사용해 맛을 낸다. 집 된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잡내가 나지 않으며 국물 맛이 고소하면서도 깔끔하다고. 한편 겨울철 특선 메뉴로 한 끼 식사로 간단히 먹을 수 있…

  2.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로 샤론의 집은 큰 도움을 얻고 있다. 경제적인 부담은 물론 정 원장이 직접 장을 보지 않아도되며 체계적인 식단 덕분에 샤론의집 식구들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게 됐다. 정 원장은 “식재료가 들어올 때마다 우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다”며 “우리 모두가 …

  3.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장학금 및 성금 전달

    …(회장 박석이)이 명절을 맞이해 지역 학생과 소외 이웃들을 위해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 석문로타리클럽은 지난달 정기주회에서 장학금 75만 원을 전달했다. 또 앞서 이웃돕기의 일환으로 성금 70만 원을 주민을 직접 찾아 전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전달받은…

  4.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시각장애인에겐 손과 발이죠”>> 당진시장애인이동지원센터

    … 복잡함에도 기윤 씨는 큰 어려움 없다. 차량 직원이 도와주며 배달까지 직접 해준다. 전과 같았으면 사람들 어깨에 치이고 보이지 않는 눈 대신 손으로 더듬어 가며 장을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

  5. 2016.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람들 북적이던 버그내장터의 추억합덕전통시장을 가다

    …장터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만나기 쉬운 최적의 장소여서 혼담이 오가던 ‘사랑의 다리’였단다. 그렇게 지난날의 추억이 담긴 합덕장이 지난달 26일에도 어김없이 열렸다. 지난 주말 대설주의보가 내렸고, 엄청난 양의 눈이 길을 덮었기 때문에 다른 장날보다 …

  6.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을 주고 희망을 얻다

    … 먼저 나선 것은 집짓기다. 아이들은 자신의 키 보다 큰 나무를 자르고 직접 벽에 페인트를 칠해 집을 완성했다. 또한 캄보디아 학교로 찾아가 캄보디아 아이들과 함께 원숭이 해를 기념하는 원숭이 가면 만들기 및 색칠 교육 봉사도 실시했다. 이어 10가정…

  7. 2016.01.15 · 지역사회 · 김석준

    이웃을 위해 써 주세요!

    합덕에 위치한 은빛어린이집(원장 이승자) 원아들이 직접 만든 저금통에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으로 사랑을 전달했다. 은빛어린이집 원아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합덕읍사무소에 모은 동전을 전달했다. 원아들은 이번 나눔을 위해 평소 먹고…

  8.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황정옥 대한적십자사 당진2동 봉사회 회장"며느리와 함께한 첫 여행"

    …며느리를 맞이하고 처음으로 넷이 갔던 여행이라 더욱 뜻 깊었다. 아들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9.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좀 다르다. 농장체험을 위주로 하는 곳으로, 아이들과 가족들이 한라봉을 직접 따고, 실컷 먹고, 넉넉히 담아갈 수 있도록 했다. 나뭇가지가 부러지거나, 화분이 쓰러져도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아이가 놀다 보면 그럴 수 있지…”라는 주인장의 여유롭고 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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