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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직접 요리'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 공수해 오고 있어 언제 먹어도 살 오른 장어를 맛 볼 수 있다. 장어 요리를 30여 년 이상 해 온 전문가로부터 양념 비법을 배운 유은주 대표는 갖은 정성을 들여 한결 같은 맛의 장어 양념구이를 만들어 낸다. 양념에는 36가지의 약재가 들어가며 깊은…

    당진시대
  2. 2018.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고소한 맛과 쫄깃함이 최고!원당동 오가네곱창

    …지 메뉴로 승부하고 있다. 박선순 대표는 “이익과 욕심 없이 맛있는 곱창요리를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싶다”며 “맛을 알아주고 계속해서 찾아주는 단골손님들에게 늘 감사하다”고 말했다. 피로회복, 골다공증에 효능있어 곱창은 다른 살코기에 비해 철분과 비타민…

  3.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송산면 유곡리 칼

    … 인근 포구에서 자연산 해산물을 가져오는 것은 물론 인천 및 유통센터를 직접 오가며 이 대표가 해산물을 골라 공수해 온다. 또한 활어차에 해수를 보관할 수 있어 수족관 관리가 용이하다고. 덕분에 해산물을 항상 싱싱하게 유지하고 있다. 이밖에도 배를 가…

  4. 2018.05.11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9 둥근마 연구회위장에 좋은 ‘둥근마’

    …계란과 섞어 부치면 카스테라와 같은 맛좋은 간식이 된다. 이처럼 다양한 요리법으로 남녀노소 맛있게 둥근마를 즐길 수 있다. 40여 개 농가들로 구성 당진에는 40여 개의 농가에서 둥근마를 생산하고 있다. 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둥근마 연구회(회장 박미연…

  5.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 ‘해시루 쑥왕송편’을 당진 대표간식으로!

    … 있는 것’으로 확대됐다. 특히 해당 지역의 특산물(농수산물)과 관련된 요리가 많았다면, 요즘엔 새로 개발된 젊은 세대도 좋아하는 트렌디한 간식이 주목받고 있다. 이제 젊은이들에게 전주는 ‘초코파이’의 고장으로 인식될 정도다. 통영 꿀빵이나 경주의 황…

  6. 2018.02.05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그동안 손님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늘 건강하고 맛있는 면 요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숙 면사랑은 이미 쌀로 만든 면 요리로 유명했지만 쌀 요리에 대해 전문성을 높이고자 박 대표는 지난해 당진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쌀가공품 기술이전…

  7.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강화밴댕이“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싱싱한 밴댕이”

    …같은 간판, 같은 메뉴이지만 이들의 손맛과 정성으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인천 연안부두에서 잡은 밴댕이를 매일 아침 들여와 싱싱한 밴댕이를 직접 손질해 회와 무침으로 제공한다. 특히 밴댕이회무침의 양념은 직접 만들어 2~3일간 숙…

  8.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수청동 막탄포차싱싱한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한 해산물을 부담 없는 가격으로 푸짐하게 선보일 수 있는 건 고 대표가 직접 발로 뛰어 재료를 공수하기 때문이다. 한진포구나 장고항 등 당진지역 포구에서 해산물을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유통마진을 줄였다. 한편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9.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개복숭아, 오디 등 자연에서 난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며 모두 조 대표가 직접 담근다. 또한 무더위를 한 번에 날려 줄 냉면이 마련돼 있다. 냉면 역시 사골 육수를 가장 기본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사과와 배 등을 갈아 넣어 단 맛을 낸다. 조 대표는 “…

  10. 2017.07.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읍내동 술상 김윤환 대표“술과 안주는 ‘술상’에서!”

    … 술상이 읍내동에 자리했다. 읍내동 출신의 김윤환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 옆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요리를 접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직접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만의 매장을 꿈꿨다. 김 대표는 “요리…

  11. 2017.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읍내동 옹기촌 홍승란 대표옹기처럼 언제나 그대로

    …한 숯불 석갈비는 정성으로 만들어지는 메뉴다. 우엉과 솔잎, 표고버섯을 직접 홍 대표가 채취해 담근 효소액에 갈비를 하루 잰 후 다시 양념을 버무려 3일 동안 숙성시킨 뒤에야 손님상에 오를 수 있다. 주방에서 센 숯불로 구워진 다음 석판에 올려 나가기…

  12.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안 경력을 쌓았다. 천 대표는 “사업은 모든 직장인의 꿈”이라며 “특히 요리사는 자신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살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천 대표는 한식이 전문이었지만 당진에 돈까스 전문점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 4년 간의 연구 끝에 천 대표만의…

  13.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먹으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갓 지은 밥과 따뜻한 생선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삼삼꽃게장을 소개한다. 삼삼꽃게장의 대표 메뉴는 꽃게장과 아구찜이다. 그 중 아구찜은 한 번 맛 본 손님들이 맛있다고 칭찬하는 메뉴 중 하나다. 아구찜에는 아…

  14.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불을 사용해 주방에서 초벌로 익혀 나온 뒤 다시 손님이 은은한 숯불에서 직접 구워 양념과 숯 향이 장어에 고루 배어 있다. 또한 홍삼 액기스를 첨가해 한 번 더 건강을 생각했다. 구기서 대표는 맛도 좋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장어를 손님들에게 제공하…

  15.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대하 다양하게 즐기기

    …연화증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소금구이부터 찜·라면·칼국수 다양 대하 요리법은 다양하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대하 본연의 맛과 육질을 즐길 수 있는 소금구이가 대중적이다. 굵은 소금을 사용해 몸통 부분을 먼저 익혀서 먹은 뒤 남은 머리 부분을 바삭하…

  16.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제철 음식 주꾸미알찬 ‘쭈깨미’ 드셔보실래요?

    …복희 부부가 운영하는 싱싱회센터는 장고항 앞바다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로 요리하며 연포탕처럼 시원하게 끓인 국물에 싱싱한 주꾸미를 데쳐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가 인기 메뉴다. 또 건너가 마섬포구에 위치한 뚱뗑이네에서는 바지락 육수를 사용해 갖은 채소를 …

    당진시대
  17. 2015.07.24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정한영 이사장·김성진 대표

    …서도 원하는 부위를 구매하면 육회, 옥수수 콘 샐러드, 쌈 채소, 두부 요리 등 기본적인 상차림이 준비된다. 한편 여물한우정육식당에서는 손님에게 더 좋은 품질의 한우와 좋은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통해 건강함을 선보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

  18. 2015.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실버맨’ 앞치마를 두르다

    고대농협(조합장 김명규)이 실버맨 요리교실을 지난 14일 진행했다. 이번 실버맨 요리교실은 충남지역본부의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 65세 이상 남성 노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실버맨 요리교실은 남성 노인의 경우 음식이 있어도 혼자 챙겨서 먹지 못해 발생하…

  19.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급스런 중화요리로 ‘승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황금용을 뜻하는 중화요리 전문점 금룡은 김영남 대표의 성을 따서 이름지었다고 말하는 손님들 덕에 종종 ‘김룡’이라고도 불린다. 그럴 때면 김 대표는 금룡도 되고 김룡도 된다며 “이름 한 번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푸르지오 1차 아파트 앞에 금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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