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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0건
기간
1993—2026

180건 · '책을 보는'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랑에 ‘제자바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는 제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소개했다. “<화차>라는 책은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과 그것에 입각해 외적인 것에만 치중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화차’란 악행…

  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것이 있을까 고민하면서 작은 규칙들을 정했다. 이 회장의 집에서는 TV 보는 시간을 주말로 정해 놓았다. 주말 이틀만 TV를 볼 수 있기 때문인지 뉴스나 다큐멘터리를 봐도 다들 너무 재밌게 시청한다고. 가족들이 옹기종기 모여 TV를 보는 재미도 있어요…

  3.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도서관 기부카페 개소

    …은 도서관 및 기부카페는 교인뿐만 아니라 주민들도 이용 가능하며 무료로 책을 읽고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구세군 기부함이 설치돼 있어 자유로이 기부하면 된다. 개소식에서는 이기용 서해지방 장관이 개소를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으며 현판식을 진행했다.…

  4.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사군자동아리 강종애 반장이 추천하는 “죽음은 또 다른 시작”

    …활을 하고 있어서 때로는 동료같이, 또 선배같이 지낸다. 종종 며느리가 책을 추천해 주기도 하고, 좋은 책이 있으면 그에게 전해 주기도 한다. 그는 “같은 직업군에 종사했기 때문에 며느리가 겪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다”며 “젊은 시절의 나를 보는 것 …

  5.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당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내가 바라는 당진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책을 통해 지은이의 가치관과 성향 등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책을 읽으면서 당진을 이끌어 나갈 김홍장 시장도 교황님처럼 섬세한 사랑을 실천 할 …

  6.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매산리 김태희 부녀회장공약 검증 코너 생겼으면

    …. 일이 바쁠 때는 책 읽을 시간도 부족하지만 여유로울 때면 책과 함께 보는 것이 당진시대다. 그는 “요즘엔 일이 너무 바빠 책을 언제 읽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라며 “그래도 다양한 지역과 계층의 이야기가 실려 있는 당진시대 만큼은 틈틈히 읽고 있다…

  7.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국에서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딱히 없었다. 시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

  8. 2013.08.24 · 인물·동정 · 박가영

    YMCA 권중원 사무총장이 추천하는 죽음 체험 뒤 삶의 가치 깨달아

    …. 인문학 강좌를 통해 사람들이 정신적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요.” 권 사무총장은 배금주의 사회에서 진정으로 삶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책 <나는 천국을 보았다>를 추천했다. 이 책은 하버드 신경외과 의…

  9. 2013.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당진새마을금고 전 이사장"지역을 견인하는 선구자 되길"

    …한때는 전국에서 3번째 안에 드는 규모로 성장시켰다. 요즘엔 틈이 나면 책을 읽고 컴퓨터와 신문으로 정치뉴스를 찾아 보는 것이 그의 일상이다. 그는 언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금전에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당진시대는 20년…

  10.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아로 낙인찍혀 소외되는 과정을 그린 책이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문제아를 보는 것만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문제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신랄한 보고서다. 10편의 동화가 일기형식으로 생생하게 묘사돼 책 읽기가 수월하다. 현 씨는 책을 읽은…

  11. 2013.05.03 · 문화·교육 · 이선정

    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추천하는 “사랑하며 성장해 가는 우리의 길”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의미 있다는 것이다. 임준호 센터장은 “이 책을 읽으며 살면서 느꼈던 감정을 공감하기도 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치유를 받는 느낌도 받는다”고 말했다. 건강한 가정에는 사랑이 있다. 사랑은 그 감정 자체로 끝나는 것이 아…

  12. 2013.03.22 · 환경·안전 · 이선정

    류봉희 당진소방서장이 추천하는 “나를 믿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천한 책은 혜민 스님이 쓴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다. “솔직히 책을 자주 보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기회가 될 때면 직원들에게 추천 받아서 짬짬이 읽기도 합니다. 이 책은 빠름을 원하는 사회에서 느림의 미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교…

  13. 2013.01.11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턴기자

    송악농협 중흥지점 구본임 부지점장이 추천하는 더 멋진 삶을 위한 지침서

    송악농협 중흥지점 구본임 부지점장은 평소 책을 즐겨 읽는다. 주로 인터넷의 신간정보에서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보는데, <멋지게 나이 드는 법46>이라는 책도 이렇게 만나게 됐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라고 하잖아요. 올해 54세이니 그 가운데를 걸…

  14. 2013.01.04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턴기자

    충남형 사회적기업 ‘더부러’ 조재웅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시작하는 이들에게, 앞만 보는 이들에게”

    “다독하는 부인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글과 함께 그림이 있어서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청소년들과 앞만 보며 달려가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재웅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뚜렷한 목표가 없거나, 있더라도 목표에…

  15. 2012.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카페 아미띠에 윤미경 대표가 추천하는독서의 계절, 9월에 읽을 만한 책

    …야의 책이 꽂혀 있다. “특정 장르를 가리지 않죠. 그리고 장소에 따라 보는 책도 달라요. 이 책을 읽다가 저 책을 보다가 다시 이 책을 보고 그런 식이죠.” 한권을 추천하는 것이 여간 힘든 그녀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장르가 다양한 4권의 책을 …

  16.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소설작가 조동인(고대면 용두리) 씨 화제의 영화 '연가시' 원안 작가 스물여섯 당진 청년

    …었어요. 학창시절에 국어선생님들 영향인 것 같아요. 초등학교 때는 매주 책을 읽고 감상문을 2~3편씩 써오게 하셨어요. 졸업할 때 쯤 독후감을 모으니까 책 한 권 분량이 될 정도였죠. 중학교 때도 특별활동으로 국어반에서 활동을 했고요. 고등학교 때는 …

  17.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보아야 합니다. 그것도 최대한 자주, 그리고 정기적으로요. 가까이 놓고 보는 작은 글씨들이 새겨진 책을 잘 보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먼 곳에 시선을 두어야 하는 것이죠. 많은 전문가들이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서 눈에 보이는 미시적인 안목도 있어야 하지만…

    당진시대
  18. 2011.12.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전 시민기자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가장 어린 부모와 가장 늙은 자식의 이야기

    …가볍게 시작된 이야기는 이내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평소 책을 즐겨 읽는 유희옥 주부는 <두근두근 내 인생>이라는 제목만 보고 풋풋한 사랑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단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제법 하는, 그리고 빨리 …

  1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의 50년 의료일기를 담은 책이다. 백발이 성성한 노년의 의사 조병국은 책을 통해 지난 50년간 아름다운 사람들과의 만남을 회상하며 “모두의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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