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0건
기간
1993—2026

300건 · '하나 주민들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자유한국당 김덕주 예비후보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을 이루도록 하겠다. 기지시리 국사봉과 그 주변을 관광휴양지로 개발하여 주민들의 휴양지로 개발하겠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유치하여 기지초 과밀화를 해소하고 인도를 확장 확보하도록 하겠다. 또한, 오랫동안 끌어온 충남도와 경기도간 해상도계 분쟁을 승소로 …

    당진시대
  2. 2018.03.30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 4년 간 당진시의원 조례 발의 현황은?비례대표 발의 활발…한국당 다선의원 저조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조례 제·개정은 의원들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인 것만은 분명하다. 이번 호에서는 조례 발의 현황을 통해 2014년도에 당진시의회에 입성한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

  3. 2017.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1] 편명희 의원“정책과 현안 잇는 질문 고민”

    …사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편 의원은 “이전에는 행정사무감사가 하나의 절차일 뿐, 무용(無用)하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행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하나라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 행감이라는 생각이…

  4.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축사 밀집 결사반대”

    … 따라 가축사육제한지형도면 작성을 진행 중이다. △조규성 공동위원장 : 주민들의 확고한 반대 의지를 표명한다. 기업형 대형가축사육시설을 강력히 반대한다. △남우용 공동위원장 : 우리가 누리는 삶의 터전은 선조들이 물려준 영토인데, 피해를 받고 있다. …

  5. 2017.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본의 당진시를 다녀와서이해선 당진시 자치행정과장

    …를 이어오고 있는 도시로, 주민자치가 모범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도시 중 하나다. 일본의 지방자치 조직 일본의 지방행정체제는 당진시와 비슷하게 현 아래에 시를 두고, 시에는 몇 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우리의 읍면동사무소의 기능을 하는 주민센터를 두어 40…

    당진시대
  6.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사업은 교사 활동 지원과 교육여건 개선 등이며 마을교육공동체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재능과 자원을 교육에 활용하는 것이다. 이외에 지구특화사업은 창의체험학교 운영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이다. 발제를 맡은 박미자 교수는 “행복교육지구의 주체인 교사의 인식 전환…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로 가게 되는데 이에 대한 대책은? 당진이 갖고 있는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다. 우수한 시설과 우수한 의사가 있는 병원을 유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여건 등으로 쉽지 않다. 다만 당진종합병원이 의료시설을 확충하고 의사를 충원해 현재 시민들이…

  8. 2017.02.1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3 송악읍 지태관 협의회장 “줄다리기 할 때처럼 화합하길”

    …도시개발사업과 함께 도심이 확장되고 있고, 신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또 하나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반면 송악읍 북부 해안지역에는 현대제철이 송악읍 고대리까지 이어져 있고, 고대·부곡산업단지 등에 각종 업체가 자리하면서 공단이 형성돼 있다. 서해대…

  9.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합덕읍 호순철 협의회장(당진시지회 부회장)“합덕읍 새 도약을 꿈꾸다”

    … 내 각 단체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행사들을 묶어 연꽃을 주제로 하는 하나의 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또한 문화·복지 시설이 부족한 만큼 합덕스포츠문화센터 건립 추진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 역시 큰 상황이다. 한편 농업인구가 많은 합덕읍은 최근 쌀…

  10.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포리 해창요양원 명귀순 원장“소외계층에 관심 가져주세요”

    …”고 덧붙였다. 한편 당진포리에 대형젖소단지 조성이 논의되기 시작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명 원장은 “당진포리 젖소목장 조성과 관련해 주민 90%가 반대하고 있다”며 “이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보도하는 것은 당진시대 뿐”이라고 말했다. 명…

  1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전원개발실시계획을 승인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면서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왜목항 마리나 조성 김승진 선장의 요트 세계일주 시종점이 된 왜목항에 마리나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중국 국영기업인 랴오디 그룹은 왜목항 전면…

    당진시대
  12. 2016.10.20 · 정책·행정 · 임아연

    ■2016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책토론회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 만들어야”

    …연스럽게 녹을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도로 확장을 요구하는 지역 주민들의 민원이 있어 확장을 해놔도 버스, 대형 공사차량 등이 길가에 주차를 해 사실상 도로폭이 더 좁아진 경우가 있다. 도로를 개설해도 결국 길 한 쪽은 주차장으로 변해버린다. …

  13.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방안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폐수처리업체의 입주여부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후에 적절한 해결방안을 찾아야 한다. 공장의 개별입지는 난개발을 조장할 우려를 안고 있기 때문에 산업단지에 입주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당진시대
  14.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향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

    당진시대
  15.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새누리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재선 이루도록 도와 달라”

    … 한국정치사의 혁명”이라며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과정을 통해 새누리당이 하나 돼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전 교육부총리를 지낸 황우여 의원과 이인제 최고위원, 이정현 전 최고위원 등이 영상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이들은 김동완 예…

  16. 2016.01.22 · 정책·행정 · 김남배

    총선 공약발표 정석래 새누리당 예비후보“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겠다”

    …땅을 기필코 찾아 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생활권이 당진시인 국화도 주민들의 생활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연륙교를 건설하겠다”며 “최근 불거진 해상도계 분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행정구역 개편을 유도, 장래 당진신항(외항) 시대에 대비하겠다”고 밝혔…

  17. 201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은홍 전 당진시의회 사무국장 공직생활을 통해 본 당진 발전사

    …됐다. 이 과정에서 환경보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철소를 건설해야 하나 고민하는 중에 전임 군수와 숙고 끝에 현대제철소가 들어서게 됐고 오늘날 당진이 철강 산업도시로 성장하며 당진시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합덕일반산업단지 조성은 담당 직원의 아이…

    당진시대
  18.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철탑 공화국 당진”송전선로 건설 반대 집회 동행취재

    … 당진에 세워진 송전철탑 수다. 전국에서 송전철탑이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다. 그야말로 ‘철탑 공화국’이다. 초고압 송전선로 아래 형광등을 들고 서 있으면 불이 들어온다. 송전선로가 지나는 길을 따라 주민들은 암에 걸려 사망했고, 현재까지 투병 중인…

  19.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추가 송전탑 절대 안 돼”

    …라고 강조했다. 김홍장 시장의 이번 기자회견은 그동안 송전선로 주변지역 주민들의 암 발생 등 건강피해와 주거환경 저해, 재산권 침해에 대한 우려는 물론, 평택시와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북당진 변환소 건설을 당진시가 불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