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힘들여 가꾼 꽃길, 통보도 없이 ‘싹뚝’
… 더 심하다”며 “석문지역만 민 것이 아니라 송산지역에서도 밀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잠시 중단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종 사고발생시 사고처리를 하는 보험회사들이 잘못된 도로구조에 의한 사고라면서 도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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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건 · '하는 명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2005.09.26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더 심하다”며 “석문지역만 민 것이 아니라 송산지역에서도 밀다가 추석 명절을 맞아 잠시 중단한 것 뿐”이라고 밝혔다. 또한 “각종 사고발생시 사고처리를 하는 보험회사들이 잘못된 도로구조에 의한 사고라면서 도지사를 상대로 소송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이…
2005.09.12 · 지역사회 · 이명자
보험회사의 인사부서에 근무하는 한 출향인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명절선물로 고향농산물을 대량으로 구매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석문면 장고항리 출신의 손요혁씨(42). 교보자동차보험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는 손씨는 지난해 추석때 회사차원에서 전직원에게 줄…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봉사’라는 것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과연 ‘봉사’라는 단어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당진에 있는 수많은 사회단체들 중 대부분이 내걸고 있는 목표에는 이 ‘봉사’라는 단어가 들어있다. 그리고 봉사만을 위해 생겨난 곳도 있다. 그러나 당진에는 드…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편집자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은 하나일지 몰라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추석의 모습은 여러가지다. 누구에겐 추석이 한없이 즐겁기만 하고 추석 때문에 유달리 바빠지는 사람도 있다. 가족들끼리 어울리는 모습이 어떤 이에게는 부러움으로 다가가고, 종가에서는 전…
2004.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한 적도 없는데”라며 손사래를 치며 대답도 없다. “어디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이 이름을 내려고 하나요”라며 여전히 부끄러워하고 다른 일만 열중이다. “기왕 왔으니 밥이나 먹고 가라”며 밥상을 차리는 김경순씨는 영락없는 순박한 충청도 아줌마다. 계속…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면 96세. 아직도 남편이 그리운 듯한 이분덕 할머니였다. 야채를 좋아하는 이정예 할머니 면천 송성리가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는 종종 마을로 나들이를 나설 정도로 정정하다. 자신의 방도 깔끔히 정리한다는 이정예 할머니. 안타깝게도 큰 아들을 잃고 지금…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낙들이 그랬다니까. 수탉 없는디 암탉이 새끼 까냐고.” 50년 전을 회상하는 가운데 안 할머니는 파안대소했다. 안 할머니는 “6년 뒤부터는 3년마다 배불러 있었다”며 “6남매 줄줄이 낳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없는 살림에 그 일도 큰 걱정거리가 되었다”고…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래서 군수님처럼 머리손질이 까다로운 고객도 변치않고 이 이발소를 고집하는 것이다. 주인이발사와 이야기를 나눌 새도 없이 끊일 만하면 손님들이 찾아들었다. 설 명절을 지낸 뒤라 머리를 깎으려는 사람들은 없고 문안차 들른 주인의 친구 되는 사람들이었다…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상야릇한 감정이 돋아난다.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모여 얼굴을 보고, 명절이면 살길찾아 외지로 떠났던 친구들까지 합세해 술과 이야기꽃을 피우는 난장판(?)이 연출되곤 한다.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다보면 어느덧 날이 새고 빨갛게 충혈된 두눈으로 차례상…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편집자주 이름뿐인 금연 PC방 명절인 2월5일 내 아이들과 조카들을 데리고 읍내 모PC방엘 갔다. 나는 아이들이 가는 공간에 되도록 함께 참여하여 그곳의 환경을 파악하는 편이다. PC방 천정에는 분명히 '...…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식불명 극적으로 다시 산 제2의 인생 “이웃 위해” 신평면사무소에서 일하는 이한진(24세)씨를 만났다.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면사무소에 전화를 걸면 …
1999.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얼굴에서 어두웠던 과거를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목발을 짚고 걸어야 하는 3급 장애인이라는 사실도, 무언가를 꼭 짚고 일어서는 그녀의 모습을 보기전에는 알아 차릴 수 없다. 그녀는 그만큼 활달하고 낙천적이다. 사람을 좋아해 따르는 사람도 많은 사람…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련할 수 있도록 단지내 새로 조성 된 농경지에 시범재배를 주선하기로 하는 등 봉사단체 후원에 남다른 열의를 보여 석문새마 을 가족들로부터 칭송이 높다. 자유총연맹 13일 이취임식 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는 오는 13일 오전11시에 설악가든에서 이취임식…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 게이트볼 회원 25명에 유니폼 선물 서울에서 (주)금영코프레센을 운영하는 우강면 창2리 출신의 출향인 김창영씨는 지난 12일 우강면 게이트볼 회원 25명에게 추석을 맞아 고급 유니폼 및 모자(2백5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90만원…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깨끗하고, 살기좋은 마을이 되기까지 장정리 번영회의 수고와 노력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4년전 마을안의 젊은이들(20~40세)이 주축이 되어 결성한 장정리 번영회! 이들은 참으로 여러 방면에서 많은 일을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 먼저 마을안…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룡경기장에서 실시한 ‘사랑의 큰장터’ 바자회에서 총 1천4백만원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설날을 맞아 불우이웃과 함께 하는 명절을 보내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의 모금액은 각계각층의 답지성금 1천만원과 접수된 성품 판매금으로 이루어졌다. 사랑의 큰…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거와 병든 몸, 평생을 따라다녔던 외로움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연말이다 명절이다 주위가 떠들썩할 때면 하루종일 썰렁한 방에 누워있어야만 하는 할아버지는 더욱 서글픈 마음만 든다고 한다. 세밑이다. 가난함을 오로지 무능력 탓으로 돌리는 냉정한 사회와 양…
1995.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일은 물론 노인회의가 있을 때마다 빠지지 않고 나와 음식장만을 도맡아 하는 등 얼마전까지만 해도 유명무실 했었다는 원치리 부녀회가 지금은 우강면에서 모범적인 활동으로 이름난 부녀회가 됐다. ‘모정농악’으로 유명한 풍류마을 원치리의 중심 부락인 ‘모정…
1994.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집과 회비 거출로 기금을 조성하여 효도관광, 경로잔치, 불우이웃돕기를 하는 것이 일상적이었다. 저 역시도 우리가 손쉽게 수집할 수 있는 재활용품, 즉 빈농약병, 폐비닐등과 각 가정에서 나오는 빈병, 폐지등을 수집하여 판매했다. 생각보다 어려운 일도 …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도 사별. 지상보살은 어디 갔는가 8월 추석은 우리들에게 가장 즐거운 명절이다. 음력 8월 보름날, 둥근 보름달이 뜨면 우리 모두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진다. 여름동안 무더운 땡볕에서 땀흘려 가꾼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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