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민종기 군수 2008년도 시정연설] 시 승격 원년, 희망과 도약의 해
… 2008년도가 시작됩니다만 2008년 역시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경없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도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내년도 우리 당진군의 분야별 주요시책을 말씀드리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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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1건 · '행복 도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08년도가 시작됩니다만 2008년 역시 국내외적으로 수많은 변화와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국경없는 무한경쟁의 시대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년에도 군민 여러분의 전폭적인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내년도 우리 당진군의 분야별 주요시책을 말씀드리고자…
2007.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나는 인구를 수용할 수 있는 도시기반을 구축하여 군민 모두가 살기좋은 행복한 ‘당진시’ 승격을 마무리해야하는 해입니다. 특히 우리의 앞에 놓여있는 경제 발전의 호기를 잘 받아들이고, 존경하는 군민의 힘과 슬기를 모아 『희망의 해』 『도약의 해』가 될…
2006.11.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한다는 방침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행·재정적 불이익은 곧 당진군민의 행복한 삶의 영위에 직결되기 때문에 군수로서 마음 아파하면서 노조사무실 강제폐쇄를 강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공무원노조법의 모순된 규정을 고쳐나가고 법외노조가 합법노조로 출범할 수…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투자를 대폭 늘리고, 노인, 청소년, 여성, 저소득층,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도시 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 기호 2번 한나라당 이덕연 군수후보 도지사와 협의해 당진 발전 우선 너무나 끔찍하고 가슴 아픈 일을 당한 박근혜 대표의 빠른 쾌유를 12만 당…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취한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확대되고 경제가 성장하였다고 우리 국민이 행복해진 것은 아닙니다. 가진 자들은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냉혹한 현실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당진의 국회의원 어느 누구도 부익부 …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취한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확대되고 경제가 성장하였다고 우리 국민이 행복해진 것은 아닙니다. 가진 자들은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이 우리 사회의 냉혹한 현실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당진의 국회의원 어느 누구도 부익부 …
2003.12.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의 민선군수로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내년 총선출마를 위한 새로운 정치적 도전에 나서게 됐다. 지난 17일 오후 4시30분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는 당진군 제37대 김낙성 군수의 이임식이 심대평 충남도지사와 김천환 군의회 의장 등 군의원, 군 공무원, 가…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식정보사회(digital period)에서는 속도, 기동성, 유연성, 도전성을 중시한다. 이처럼 산업사회와 지식정보사회에는 근본적인 패러다임(paradigm)의 차이가 존재한다. 세상이 바뀌면 살아가는 방식이 바뀌듯 시대에 따라 리더십도 변화한다. …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사년 새해가 환하게 밝았습니다. 새로운 21세기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 행복하시고 희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한해 우리는 계속되는 경제난과 구조조정, 농·축산물의 가격하락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그…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속에 이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활동과 현역의원이라는 잇점을 안고 재선을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다. 행복예식장을 경영하는 김명선씨는 초대 군의회 부의장을 지낸 김성환씨의 장남으로 부친의 후광과 함께 합덕청년연합회장을 지내면서 연합회를 친목단체 수준에서 일약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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