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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연도
2017년

87건 · '행복 학교'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7.04.14 · 문화·교육 · 임아연

    엄마순찰대 발대식 개최

    계성초등학교와 원당초등학교에 엄마순찰대가 발족했다.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대장 최경숙)는 지난 13일 계성초와 원당초에서 엄마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자원봉사 기초 교육을 실시했다. 계성초엄마순찰대(팀장 강태숙)는 46명의 대원이 활동할 예정이며, 원…

  2. 2017.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2 대전광역시교육청‘전국 자유학기제 모델’ 도전

    대전광역시교육청(이하 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88개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운영했다. 이중 8개교에서 자유학기와 일반학기를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연구·시범학교를, 14개교에서 인접학교를 묶어 권역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거점중심학교를 운영했다. …

  3.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1 당진시교육혁신…그러나 준비는 미흡

    …대의 목소리가 함께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자유학기제란? 자유학기제란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

    당진시대
  4. 2017.03.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행복교육지구로 선정

    충남행복교육지구로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선정됐다. 지정과 함께 지난 22일 충남도교육청에서 2017 충남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더불어 당진시를 비롯해 논산시와 아산시, 부여군, 서천군, 청양군으로 총 6개 시·군이 충남…

    당진시대
  5.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만나길 더 간절히 바라는 엄마다. 송악읍 중흥리에 살면서도 더 작은 시골학교인 전대초에 아이들을 진학시킨데 이어 지금은 당진중 대호지분교에 두 자녀를 보내고 있다. “좋은 스승·좋은 친구 만났으면” 손 씨는 전교생 300명이 채 되지 않는 대구의 해안…

  6.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이기정 대표 8가지 해물 들어간 ‘삼선짬뽕’“

    …푸짐한 요리를 선보이고, 맛을 본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시는 것만 봐도 행복해요. 이 마음 그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동보성을 지켜나가고 싶습니다.” 동양의 보물섬이라는 뜻에서 본 딴 동보성은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중화요리 음식점이다. 동보성의 가장 …

  7. 2017.03.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행복한 집밥 장종미 대표매일 반찬이 다른‘7000원’ 백반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행복한 집밥의 장종미 대표는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메뉴 고민을 한다. 매일매일 맛이 다른 백반을 위해 어떤 반찬을 하고 무슨 재료를 사야 할 지 고민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오전부터 찾는 손님들을 맞이하려면 서둘러 움직여야…

  8.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그날 이후 루미꼬 씨는 사회복지과 자격증과 일본어교육 자격증을 따고, 학교·학원·기업의 강사로, 또 당진시 배달강좌 강사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강의 요청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해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 …

  9.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니어클럽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지킴이

    머리가 희끗한 어르신들이 학교로 향한다. 주름진 손으로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반갑게 손을 흔들기도 하고 한 마디씩 칭찬을 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본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

  10.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다. 6학년 때까지는 취약계층 아동을 돌보는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를 통해 학교가 끝난 방과 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학습 지원을 받았다. 하지만 초등학교를 졸업한 뒤 당진시드림스타트센터의 지원이 중단되자 학교가 끝나면 집으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대
  11. 2017.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한대 첫 졸업식

    신평면 남산리에 위치한 세한대학교(총장 이승훈)가 첫 졸업생들을 배출했다. 4년 전인 지난 2013년 3월 당진캠퍼스 개교와 함께 설렘을 가득 안고 입학한 학생들이 어느덧 졸업을 맞았다. 교정을 함께 걷던 학생들은 시원섭섭한 마음으로 캠퍼스를 떠났다.…

  12. 2017.02.1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평면 금천리 숯불 왕꼼장어 정재영 대표꼬들꼬들 담백한 꼼장어

    …에게는 바다란 언제나 고향같은 존재다. 태어날 때부터 바다와 함께했으며 학교가 끝나면 부모님을 도와 바다로 향해 바지락을 캐고 굴을 까던 것이 일상이었다. 그 덕에 해산물 고르는 데 있어서는 뒤지지 않는다고. 이후 운송업에서 26년 간 일을 하다 새로…

  13.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현이를 위한 연주회에 초대합니다

    …G Major Op.14 Nr.2-1> 곡으로 첫 시작을 알린다. 평택대학교 음악학과에 재학 중인 소원 학생은 이 원장의 제안에 망설임 없이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 소원 학생은 학교 방학을 맞이하자마자 연주회 준비를 시작했다. 소원 학생의 공연이 끝나…

  14.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2017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육이 지난 6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열렸다. 이날 교육은 이한복 원당중학교 교감이 맡았으며 ‘중학교 예비 학부모 교실-초등학교와 다른 중학교 생활 및 자유학기제 안내’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부모 교육은 △초등학교와는 다른 …

  15.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꿈꾸는 다락방’돌봄이 있어 행복한 ‘다락(多樂)방’

    …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재밌는 프로그램으로 가득 꿈꾸는 다락방은 학교가 끝난 오후 4시부터 6시20분까지 국어와 수학, 영어 등 기본 교과에 대한 학습이 이뤄지고, 아동요리와 방송댄스, 구연동화, 체육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

  16.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를 들으면 가사와 음정을 기억할 정도로 음악에 재능을 보였다. 게다가 음색이 고와 …

  17. 2017.02.0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수훈 목사 책 출간

    … 감사·고통 가운데 위로하시는 하나님) △축복(멈출 수 없는 영혼 구원·행복 학교와 남성 사관학교·소유 개념을 초월한 만남·아름다운 믿음) 총 3부로 나눠져 있다. 한편 이 책은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18.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감사우수기관 선정

    …용 공유재산 적극 매각 △점유·피점유재산 교환 △건설사와 협의로 기지초등학교 운동장 확장 및 주차장 조성공사비 절감 △기지초등학교 틀못 이전을 통한 운동장 확장 공사비 절감 등의 성과를 거둬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교육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한 점…

    당진시대
  19.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문곤 고대면 성산1리 노인회장 “세상 구경할 수 있어 행복”

    나는 고대면 성산1리에서 나고 자랐지만, 행정구역상 학교는 석문국민학교(석문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6·25전쟁이 일어났다. 그때 군복을 입고 총을 멘 인민군들이 학생들에게 북한 노래를 부르게 했던 것이 생각난다. 당시엔 비행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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