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송산지방산업단지 총 44만평 확장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변경으로 추가 확장되는 면적은 공업용지 27만평, 관광휴양지구 3만평, 주거지구 14만평 등 모두 44만평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입수한 ‘송산일반지방산업단지 개발계획안’에 따르면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추가 확장면적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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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건 · '현대제철 환경'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07.02.1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현대제철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변경으로 추가 확장되는 면적은 공업용지 27만평, 관광휴양지구 3만평, 주거지구 14만평 등 모두 44만평인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가 입수한 ‘송산일반지방산업단지 개발계획안’에 따르면 송산지방산업단지의 추가 확장면적은 4…
2007.02.12 · 산업·경제 · 최운연
…철강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며 “2011년 준공예정인 현대제철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 도모와 철강산업 및 조선·전자·자동차 등 국가산업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인근지역과 연계한 당진철강산업 혁신클러스터 조성이 필요하다…
2007.02.1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환경단체 “고로 3호기 추가 건설 목적인 듯, 환경오염 우려” 현대제철이 송산지방산업단지를 당초의 96만평에서 126만평으로 확장하는 내용의 지정변경 계획안을 제출했다. 당진군에 따르면 지난 5일 현대제철에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사업 지정변경 계획안이…
2007.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플래카드를 내걸고 있다. 당진군의 2006년 10대 성과 리스트를 보면 현대제철 고로제철소 승인을 ?0대 성과 중 1위에 놓았다. 그러나 사전적 의미로 볼 때 성과는 ‘이루어 낸 결실’. ‘보람’으로 순화해 읽을 수 있다. 고로제철소 승인 과정에서 소…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차량이 물류비용 절감과 시간절감을 위해 지름길을 택해 송악IC를 통과, 현대제철 앞 4차선을 지나 석문방조제를 통과해서 문제되는 구간인 장고항 1리에서 삼봉 4리 사거리와 초락도리까지 지나간다. 지방도 615호, 647호, 군도 4호, 면도 101호는…
2007.02.05 · 문화·교육 · 김기연
…의결한 상태이며 폐기물소각장 설치 반대의견을 모아가기로 결의했다. 또한 현대제철의 사원아파트 부지 선정과 관련해 의견이 제시됐다. 김정환 회장은 “현대제철 사원아파트 부지가 송산 유곡리로 확정됐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지역주민들의 현대제철에 대한 반감이…
2007.02.0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7만8천명에서 현재 14만명으로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에 반해 당진의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일관제철소는 350만톤 규모의 고로 2기(연산 700만톤)가 계획돼 있다. 광양제철소의 절반 규모이다. 항만 역시 광양항에 비하면 아직 걸음마 수준이다. …
2007.01.29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한보철강 부도 후 꼭 10년(1997년 1월23일)을 하루 앞둔 22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정문입구부터 철강재를 가득 실은 거대한 트레일러 행렬이 줄을 이었다. 한 때 낡고 녹이 슬어 칙칙하게 보였던 공장도 도색을 새로 해서인지 밝고 산뜻해 보였다. …
2007.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 임긍순 이장단협의회장의 경과보고, 이상념 복운2리장, 정광해 이주단지 환경대책위원회 위원장의 입장 발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중간중간에 흥분한 참석자들이 목소리를 높이는 바람에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되지 못하기도 했다. ■토론회 내용 요약 정…
2007.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다. 기타 송악면 고대리의 관리부두 좌측에 수리조선소 부지가 지정됐으며 현대제철의 전용부두가 2만톤급 1선석, 5천톤급 3선석이 추가됐고 서부두와 내항의 잡화부두가 컨테이너 부두로 기능이 변경됐다. 이에 대해 당진군 경제항만과는 별 필요도 없고 환경문…
2007.01.08 · 환경·안전 · 김기연
…회의서 협약서 체결 논의돼 협약서 체결을 주도했던 것으로 알려진 송악면 환경대책위원회 편학범 위원장과 협약서에 날인한 이장들에 대한 주민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협약체결에 이른 과정이 확인됐다. 송악면 이장단협의회(회장 임긍순) 회의가…
2007.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 약 4천 세대의 아파트가 건설될 예정이며, 택지개발지구의 개발부흥과 현대제철 등 여러 기업체의 유치 및 입주로 인한 새로운 신도시 건설 등 당진의 성장잠재력은 무궁무진하다. 당진군은 2025년까지 인구 33만5천명의 ‘신산업 항만도시’ 건설을 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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